신년을 맞아 남편과 울산에서 20분 거리에 있는 정자로 나들이 갔다가 한컷..
울산은 동해 바다가 인접해 있어 정자항에는 1년내내 횟거리도 풍부하고 특히 작년부터 대게가 풍년이라 늘 사람들로 북적이지요.
올해도 역시 풍부한 대게로 신년인데도 차들이 북적이더군요.
방파제의 등대와 항구를 한번 감상해보세요..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울산 정자항
알콩달콩 |
조회수 : 1,324 |
추천수 : 9
작성일 : 2005-02-13 15:55:37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키친토크] 초코렛에 빠져 만든 초.. 6 2012-02-10
- [키친토크] 와플 이요~~ 1 2008-06-02
- [키친토크] 설기~떡 5 2007-10-12
- [키친토크] 망고코코넛 라이스 케&.. 2 2007-09-3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애살덩이
'05.2.13 10:07 PM바다는 언제나봐도 좋아요...
특히 겨울바다는 더더욱...
저두 한번씩 가는덴데 사진으로 보니 더 운치있어보이네요
사진 기술이 뛰어나십니다^^2. 뜨랑
'05.2.14 12:16 PM어머~~~~~~~반갑네요,,,저도 울산인데...
울집은 전하동....
아직 올해들어서는 안가봤는데 요번 툐요일,,, 꼭 가봐야겠네요...3. 테라코타
'05.2.15 12:38 AM아이구~ 저도 그 날 시부모님이랑 정자 쪽으로 쭈~욱 드라이버 했는데..^^
정말 바다색깔이 넘 예뻤어요,
정말 울산은 살기가 참 좋아요^^
조금만 가면 계곡이 있고, 바다가 있고. 산이 있고...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008 | 발렌타인데이... 5 | 미정이 | 2005.02.14 | 1,063 | 25 |
| 2007 | 문자를 주고 받을때. 3 | 경빈마마 | 2005.02.14 | 1,740 | 8 |
| 2006 | 호빵걸 울딸입니다.. 9 | 포포얌 | 2005.02.13 | 1,725 | 41 |
| 2005 | 강원도 여행 2 4 | 이윤미 | 2005.02.13 | 1,694 | 52 |
| 2004 | 강원도 여행 1 | 이윤미 | 2005.02.13 | 1,629 | 72 |
| 2003 | 울산 정자항 3 | 알콩달콩 | 2005.02.13 | 1,324 | 9 |
| 2002 | 다시,까이으보트의 그림을 보다 1 | intotheself | 2005.02.13 | 1,219 | 20 |
| 2001 | 아빠! 화이링~~ 6 | 브라운아이즈 | 2005.02.12 | 1,536 | 9 |
| 2000 | 자일리톨 333 카피라이터에 응모했더니.... 3 | 나비 | 2005.02.12 | 2,135 | 34 |
| 1999 | 허니와 스탠후라이팬~ 10 | 러브체인 | 2005.02.12 | 3,905 | 54 |
| 1998 | 새벽에 깨어 그림을 보다 2 | intotheself | 2005.02.12 | 1,204 | 17 |
| 1997 | 부모님과 함께한 짧은 나들이 1 | 경이맘 | 2005.02.11 | 1,452 | 11 |
| 1996 | 행복하여라,새로운 소설가를 만난 날 2 | intotheself | 2005.02.11 | 1,546 | 16 |
| 1995 | 울 쌍둥이 절 받으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3 | huhoo | 2005.02.10 | 1,722 | 12 |
| 1994 | 만트람,성스러운 이름 2 | intotheself | 2005.02.10 | 2,141 | 16 |
| 1993 | 설빔과 두 얼굴(?) 7 | cherry22 | 2005.02.10 | 2,286 | 12 |
| 1992 | 맨발에 한복 입고..^^ 17 | champlain | 2005.02.09 | 2,616 | 11 |
| 1991 | 터너와 함께 하는 새해 첫 날 3 | intotheself | 2005.02.09 | 1,520 | 20 |
| 1990 | 떡국 많이 드세요. 8 | 경빈마마 | 2005.02.08 | 2,480 | 92 |
| 1989 | 이스탄불에서 돌아오는 날 2 | intotheself | 2005.02.08 | 1,506 | 8 |
| 1988 | 넉넉한 마음으로 터너를 보는 시간 5 | intotheself | 2005.02.08 | 1,347 | 10 |
| 1987 | 절올립니다................2탄... 21 | 박하맘 | 2005.02.08 | 1,932 | 12 |
| 1986 | 마음에 불을 지피는 한 권의 책-겅호 1 | intotheself | 2005.02.07 | 1,288 | 23 |
| 1985 | 우체통 2 | 우리는 | 2005.02.07 | 1,232 | 25 |
| 1984 | 쿠바 구딩 주니어의 놀라운 연기-라디오를 보다 2 | intotheself | 2005.02.07 | 1,422 | 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