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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문자를 주고 받을때.

| 조회수 : 1,740 | 추천수 : 8
작성일 : 2005-02-14 07:17:01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경빈마마 (ykm38)

82 오래된 묵은지 회원. 소박한 제철 밥상이야기 나누려 합니다. "마마님청국장" 먹거리 홈페이지 운영하고 있어요.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짱가
    '05.2.14 9:28 AM

    맞아요... 저도 지난연말에 좋은새해 맞이하라는 문자 메세지를 꽤많이 받았는데
    그중에 절반쯤은 기억이 안나는 전화번호더라구요... 뭐라 답하기도 애매하고 해서..
    뉘신가요....? 라는 답글 보냈다는거 아닙니까..ㅜ.ㅜ
    경빈마마님 설명절 잘보내셨죠..?

  • 2. 경빈마마
    '05.2.14 9:55 AM

    네에~떠 먹는 국물 만들어 내느라 머리에 쥐가 나는 줄알았어요.
    덕분에 제가 목감기에 잇몸까지 부어 난리가 아니네요.

    올해에도 우리 힘들어도 열심히 잘 살아보자구요.
    감사합니다.

  • 3. 메밀꽃
    '05.2.14 4:15 PM

    저도 이런경험 있어요.
    문자왔는데 누군지 모르고,누구냐고 묻기도 그렇고....
    그냥 넘어갔어요. 서운함을 느낀분도 분명 있었을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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