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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채소 키우기 day2 업데이트 입니다.(스크롤의 압박이좀...^^;)
사람도 어린아이들일때 성큼섬큼? 자라듯이 요 싹들도 아쥬~ 잘자라 줍니다.
너무 많은 관심과 카메라의 압박때문에 스트레스 받지는 않을지 걱정입니다.^^;;;
많이 컷지요? 신기하지 않나요? 전 너무 신기한거 있죠.
내가 키운거라 그런지 나중에 다 키워 먹을때 싹 하나하나 아까워 물에 씼어줄때도 하나라도 떠내려 갈까봐 아주 조심스럽답니다.ㅎㅎㅎ
농부들의 맘을 아주 쬐~끔은 이해할수있어요~^^
3~4시간에 한번씩 분무기로 뿌려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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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달파란
'05.1.16 9:05 PM3-4시간에 한번이라.. 생각보다 손이 가네요
하여튼 82에 들어오면 할것도 많고 살것도 많고 ^^
평소엔 채소 잘 안먹는 남편이 새싹채소 비빔밥이나 샐러드같은거 해주면
얼마나 좋아하는지 .. 신기할지경이에요
저도 키워봐야겠어요 무럭무럭 자라는 모습 또 보여주세요 ~ ^^2. 퐁퐁솟는샘
'05.1.17 9:31 AM어머나!! 벌써 이렇게 컸어요?
콩나물도 집에서 키운게 더 맛있듯이
새싹채소도 직접 키운게 훨씬 맛날것 같아요^^3. 김혜경
'05.1.17 9:58 AM정말 잘 자라네요...
4. heard
'05.1.17 10:01 AM아이구 로그인 한줄알고 글쓰고 그만 추천을 눌러버렸네요.ㅋㅋㅋ
3~4시간에 한번 물주지 않으셔도 되요. 그냥 이건 저만의 방법이고요.^^
하루에 2~3번 밑에 깐 솜이나,페이퍼타올이 마르지 않게 물주시고요.
용기에 구멍이 있다면 싹이좀커졌을때 주방 수도꼭지에 있는 스프레이?로 하루에 한번 이나 두번 샤워시켜주시고, 구멍이 없는 용기에 하신다면 하루에 2~3번 물주시고 따라내어 주시면 되요.^^
몇번 해보시면 쉽고 나만의 요령이 생긴답니당~
그럼요 맛뿐이예요. 첨부터 끝까지 어떤물을 썼으며 여왕님의 사랑이 듬뿍들어간 음식인데 맛이더 있구말구요.^^
녹두콩으로 숙주도 해봤는데 남편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여기선 한국같이 길고 날씬한 숙주가 아니걸랑요.ㅎㅎㅎ
뚱뚱하고 짧고 다 부러져있고 그래요.^^
콩나물은 한국마켓이나 가야 살수있고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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