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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요 녀석이 보리새우*^^

| 조회수 : 2,247 | 추천수 : 75
작성일 : 2004-12-13 12:46:09
깨끗한 민물에서만 사는 보리새우라 하는 요 녀석을 무우, 파, 마늘 넣고
끊여 보았는데 어찌 무엇인지 빠진 느낌 입니다.
님은 어찌 맛을 내시는 지요?
예쁜 보리새우 보세요.

**혹 매운탕처럼 맵게 끊여야 되는지요?
   고추가루 고추 넣고요?
들꽃이고픈 (achimsagwa)

벌써 십년 넘게 사과지기로 살아가고 있네요. 사과지기로 살면서 시골에 사는 장점들은 자꾸만 잃어 가고 있지만 제가 만든 사과한알로 좋은 분들과 소통..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엘리사벳
    '04.12.13 2:09 PM

    전 씨레기 넣고 고추장, 고춧가루 넣고 바글바글
    지져 먹어요.
    국물이 자작할정도로.... 맛 좋습니다,

  • 2. 왕시루
    '04.12.13 6:08 PM

    시레기에 지져 먹으면 맛있어요?
    시레기 마르면 난중에 보리새우 사다가 한번 해 먹어볼래요..
    간은 그럼 고추장으로만 맞추는건가요?

    들꽃이고픈님 아침에 먹으면 부담없고 좋을것 같아요..
    맵지않아 아이들도 잘 먹을것 같고..^ ^
    시레기 필요하면 말씀해 주시와요~

  • 3. 들꽃이고픈
    '04.12.13 7:56 PM

    시레기와 보리새우라?
    오늘 많은 것을 배우네요.
    복사꽃님은 호박과 보리새우를 자작자작 볶는다?잉 금방 배웠는데
    역시 난 음식은 영..,이래 같고 나중에 종가 며느리를 어찌 ...^^::
    아 난 왜이리 음식이 어려운지..
    혹 생태찌개 맛나게 끊이는법이 있는지요?
    생태찌개에서 포인트가 뭐지?
    생태찌개를 끊이긴 했는데 역시나 맛은 영^^::
    난 음식만들기는 넘 힘들어라^0^~

  • 4. 꽃게
    '04.12.13 7:58 PM

    지난 여름에 친지댁에서 먹어봤어요. 매운탕처럼 끓였는데 맛있었어요.
    1. 쇠고기 국거리로 잘게 썰어서 마늘, 조선간장으로 밑간해서 볶다가 물붓고(쇠고기는 보통 쇠고기국 끓이는 양의 1/2정도만 넣으면 됩니다)
    2. 감자, 호박, 양파 넣고
    3. 새우 넣고
    4. 밀가루 반죽해서 수제비 조금 떠 넣고
    5. 마늘, 파, 조선간장, 소금으로 간 맞추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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