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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아들 여자친구 소개 할께요!

| 조회수 : 1,969 | 추천수 : 20
작성일 : 2004-12-05 21:58:30
성명 ; 이지우
나이 ; 3세


휴!..어제 두명의 여자친구가 더 늘었는데 요번 사진에는 없군요..

어제 데려온 여자친구는 그이름하여..신데렐라 .. 할아버지를 졸라서 두명의 여자친구를 무려 2만원에 사왔네요..

자동차를 사줘도 요 사진에 있는 아이들과 하루종일 빗질하며 놀아요.

큰아이가 누나라서 그런지..

다음에는 더 식구가 늘은 사진 올려 드릴께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모로소
    '04.12.5 10:24 PM

    어머나....
    깜딱? 놀랐어요.ㅋㅋㅋ
    5명씩이나...

  • 2. yuni
    '04.12.5 11:57 PM

    女福이 터졌네요. 하하하...(넝담이에요. 화 내시는거 아니죠???)
    여친들이 예쁘네요. *^^*

  • 3. 냉동
    '04.12.6 9:02 AM

    아가들이 네명이나 되는군요?

  • 4. 김민지
    '04.12.6 9:51 AM

    ㅎㅎㅎㅎ
    맞아요. 누나가 있으니까 좀 여성스럽죠?
    우리 작은아이도 인형놀이, 소꿉놀이 ... 이런거 더 좋아하죠.

  • 5. 선화공주
    '04.12.6 12:33 PM

    제 동생은 고등학교때까지 절 언니라고 불렀어요..ㅜ.ㅜ
    군대갔다오더니..."누나!"하는데..제가 더 적응이 안되더라구요...크면 다 바뀌더라구요..^^

  • 6. 히야신스
    '04.12.8 12:27 AM

    넘 귀엽네요...
    울 아들도 다섯살인데,인형을 좋아한답니다.
    위에 누나가 있어서 그런지 목욕탕가려면 먼저 인형챙기고 가서는 자기쓰는 샴퓨로 수도없이
    머리감겨준답니다.그모습이 얼마나 귀엽던지요......

  • 7. 단아
    '04.12.8 10:37 PM

    아~~너무 멋집니다. 잘 때, 저렇게 나란히...
    울 아들 다섯살인데요, 강아지 인형을 저렇게 나란히늘어놓고(자그만치,15마리), 자긴 자리없어서 쭈그리고 잔답니다..자꾸 웃음이 나오네요, 애 얼굴이랑 이쁜 인형이랑..ㅎ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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