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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레 만화방에서 탄생한 작품입니다...

| 조회수 : 2,349 | 추천수 : 16
작성일 : 2004-11-30 16:16:08
살림돋보기에 아라레님이 만화살림들 올리셨더군요.

그 옥상방에서 탄생한 주옥같은 작품, 감상하시라구요...



82가 배출한 멋진 만화가...

사인이라두 미리 받아놔야 되는거 아닌가 싶네요.^^



(드롱기 OVENnJOY 뉴스레터에서 퍼왔습니다.)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빈마마
    '04.11.30 4:22 PM

    귀여운 여인~~~~^^*

  • 2. 아라레
    '04.11.30 4:29 PM

    -////-;;;;;;;;;;;;;
    *팔려서 도망갑니다. 어흑... ==3=3=333

  • 3. 김혜진(띠깜)
    '04.11.30 4:36 PM

    진짜 이쁜 새댁이네~~ ^^
    남편의 조 착한 맘씨 몇달이나 갈란지???~!

  • 4. yuni
    '04.11.30 4:59 PM

    하하하... 미치겠다. ㅋㅋㅋㅋ

  • 5. 깜찌기 펭
    '04.11.30 5:10 PM

    ㅎㅎㅎ
    남편이 기달리는건 럭셔리한 입맛에 어울리는 요리아니였을까?

  • 6. 키세스
    '04.11.30 5:20 PM

    흐흐흐흐
    남편이 넘 안됐어요. ㅎㅎㅎㅎ

  • 7. 두아이맘
    '04.11.30 5:47 PM

    넘다 재밌네요 ㅋㅋㅋㅋ

  • 8. 김혜경
    '04.11.30 7:56 PM

    ㅋㅋ...

  • 9. 미스테리
    '04.11.30 8:44 PM

    ㅍㅎㅎㅎㅎ.........

  • 10. 다혜엄마
    '04.11.30 9:44 PM

    퍼가도 되죠??^^;

  • 11. 메이지
    '04.11.30 10:16 PM

    그리신 분이 아라레님이셨군요... 번뜩이는 재치에 경의를 표합니다.
    넘 재밌게 보고 있어요. 뉴스레터에서 이 만화보는 재미로 봅니다...

  • 12. 알로에
    '04.11.30 10:22 PM

    ㅋㅋㅋ아라레님 웃기셔 ㅎㅎㅎㅎ맘 착한남편님 모시고사시네요 ㅎㅎㅎ

  • 13. 퍼플크레용
    '04.11.30 11:15 PM

    전 갠적으로 1호의 반전이 더 압권이었다구 봐여.
    2호를 보고나서 1호를 보믄 약간 김 샌 감은 있지만은...

  • 14. 아라레
    '04.11.30 11:40 PM

    메이지님,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드롱기 회장님께서 메이지님의 이 글을 꼬옥 보셔야 할텐데... ^^;;
    그래야 저희 세식구 따땃하게 이 겨울을 날 수 있어요. ㅎㅎㅎ

    퍼플크레용님, 아잉...수줍게... 그래두 뉴스레터에 올려져 있는 1호는 퍼오지 말아주셔요.
    그건 저를 몇 번씩 죽이는 일이라는... ㅠㅠㅠㅠ

  • 15. 서산댁
    '04.12.1 12:13 AM

    ㅎㅎㅎ

  • 16. 헤스티아
    '04.12.1 1:04 AM

    으하하핫

  • 17. 그린
    '04.12.1 3:07 AM

    전 1편 보고싶은데....ㅎㅎ

  • 18. june
    '04.12.1 3:27 AM

    크하하~ 저도 1편 보고 파요~

  • 19. 강아지똥
    '04.12.1 10:39 AM

    ㅋㅋ

  • 20. 오키프
    '04.12.1 11:49 AM

    넘 귀여워요,,,^^

  • 21. 코코샤넬
    '04.12.1 12:50 PM

    저는 다 봤지용 ㅎㅎㅎ

  • 22. yozy
    '04.12.1 3:52 PM

    ㅎㅎㅎㅎ

  • 23. 비니드림
    '04.12.1 6:14 PM

    ㅋㅋㅋ 넘 재밌어요..맨마지막에 남편분 돌!댕이 되신거에 올인!!!

  • 24. 쌍둥엄마
    '04.12.1 11:30 PM

    푸하하하~~~~~
    너무너무 재미있당.....ㅋㅋㅋㅋ

  • 25. 밴댕이
    '04.12.2 1:41 AM

    ㅋㅋㅋ 역쉬 아라레님!!!
    근디 제목 설명좀 해주세요.
    후르츠 칵테일은 무신 의민가여?

    -님의 깊은 내공을 파악하지몬하는 어리버리 밴

  • 26. 아라레
    '04.12.2 4:39 AM

    헉뜨...! 두려워하던 사태가 왔구만유...
    사실 제목 지을 때...아무리 머리를 쥐짜내도 신통한 것이 없어 몸부림 치던 차에
    딸내미 요쿠르트에 넣어주던 후르츠 칵테일 통조림이 눈에 띄여.... -_-;;;
    그냥 그것을 덜컥 붙여버렸단....슬픈 전설이...쿨럭...

    에, 또 .. 뭐 그래도 이것저것 여러 알록달록한 과일들이 어우러져 있는 것처럼
    저 부부와 뭐 다른 등장인물들의(과연 나올런지...) 이야기들을 새콤달콤하게
    그려갈 예정이라는....어거지로 끼어 맞추기식 해몽 되겠십니다. (휴유.... -_-A)

  • 27. 칼라(구경아)
    '04.12.3 10:03 PM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
    오랫만에 웃어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편이 넘 불쌍해요.......

  • 28. 밴댕이
    '04.12.4 12:04 AM

    흠...그런 깊은 뜻이...^^;;;

  • 29. 요리사랑
    '04.12.5 7:48 PM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배꼽이 아프게 웃어 보네요.
    꼭 내 얘기 같기도 하구 ㅎㅎㅎ~

  • 30. 보라
    '04.12.16 2:46 AM

    귀엽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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