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인줌아웃 최근 많이 읽은 글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두번째 프로포즈
가을하늘 |
조회수 : 2,295 |
추천수 : 9
작성일 : 2004-10-22 11:46:47
어떻게 돌아왔는지 아무 생각도 나질 않아
예감할수 없었던 이별이였기에
그 무슨 말을 했는지 그저 눈물만 흐르네요
믿을수가 없었던 이별이였기에
무슨 이유로 떠나야 했나요
나보다 더 나를 사랑했던 그대가
왜 나를 떠나야 했는지
아직도 눈물이 남아 있었나요
내 모습이 정말 싫어요
또 다른 사랑을 찾아야 하나요
내 이별의 끝은 어디인가요
무슨 이유로 떠나야 했나요
나보다 더 나를 사랑했던 그대가 왜 나를 떠나야 했는지
아직도 눈물이 남아 있었나요 내 모습이 정말 싫어요
또 다른 사랑을 찾아야 하나요
내이별의 끝은 어디인가요
*요즘 두번째 프로포즈를 보는데
이 노래에 푸~욱 빠졌네요
오연수 나올때 딱이라눈...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줌인줌아웃] 두번째 프로포즈 8 2004-10-22
- [살림물음표] 드롱기 오븐에 통닭구이.. 1 2004-06-2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장금이
'04.10.22 12:07 PM재방으로 이연속극 보다가 사무실에서 울었습니다.
그바람에 울보라고 다들 웃었네요.
이노래 나오면 더 슬프게 느껴지네요.
작년에 다모 때문에 채옥이 때문에 방송 끝나고나면 소주한잔을 먹고 잠이들곤 했습니다.
이가수가 또 거의 같은 분위기를 내는군요.
이노래 나오면 아들놈 얼른 다른 채널 돌려요.
울보엄마 때문에,이가수 인것 같네요.
집에서는 이가수 저때문에 금지입니다.
다모에서 마지막 안식처 라는 노래였나.
가을하늘님 ,노래 잘 들었습니다.2. 히메
'04.10.22 1:24 PM저도 두번째 프로포즈에 완전 빠져있어요.
오연수까지 늠 좋아졌어요. 오지호 굿-_-b3. 달콤과매콤사이
'04.10.22 3:37 PM조관우만이 표현할 수 있는 세계....
사실 리메이크곡이 원곡 보다 좋은적은 극히 드문데...
이노래는 조관우가 훨씬 잘 소화하네요
저.. 조관우 팬입니다 ㅎㅎ4. 메밀꽃
'04.10.22 3:51 PM저도 요즘 이 연속극에 푹 빠졌어요.
오연수나올때 이노래 딱이지요...5. 어중간한와이푸
'04.10.22 9:53 PM저도 요즘 괜시리 흥얼흥얼 거리고 다닌다니까요.
노래방에가서 함 불러봤으면...6. 로렌
'04.10.23 8:55 PM애정의 조건 끝나고 이 드라마가 시청률 1위라네요 ...^^
그냥 보다 보니까 잼있더군요 ... 오연수 빨리 성공해야 할텐데 ...ㅎㅎ~7. 크리스틴
'04.10.23 11:28 PM저도 꼬박꼬박 챙겨보는 드라마예요. 첫회부터는 못 봤지만 우연히 재방송 보다가 그 뒤부터 챙겨봅니다.
8. 김혜경
'04.10.23 11:28 PM노래가 안들리네요...요새 유일하게 안 빼먹고 보는 드라만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1400 | 영흥도 야경중 & 저녘하늘 2 | 바다농원 | 2004.10.25 | 1,314 | 23 |
| 1399 | [re] 설악산의 단풍 | 박효미 | 2004.10.25 | 1,153 | 82 |
| 1398 | 설악산의 단풍 7 | igloo | 2004.10.24 | 1,644 | 8 |
| 1397 | 딸기가 좋아...또 .. 1 | juju386 | 2004.10.24 | 1,537 | 14 |
| 1396 | 헤이리에서 (딸기가 좋아).. 2 | juju386 | 2004.10.24 | 1,725 | 65 |
| 1395 | Stockholm in autumn 5 | 주부스토커 | 2004.10.24 | 1,404 | 16 |
| 1394 | 엽기적인 그녀의 표정... 2 | bimil | 2004.10.23 | 2,176 | 14 |
| 1393 | 과연 무슨 기념일 ???(축하해 주시와염) 8 | 쫀드기 | 2004.10.23 | 1,916 | 50 |
| 1392 | 현장체험학습 다녀왔습니다. 2 | 태호희맘 | 2004.10.23 | 1,507 | 28 |
| 1391 | 저교~ 저 연예인이랑 사진 찍었어요~ 힛. 18 | jill | 2004.10.23 | 3,883 | 54 |
| 1390 | 가평의 아침고요수목원에서 5 | 도빈엄마 | 2004.10.22 | 1,882 | 21 |
| 1389 | 민들레 4 | 김선곤 | 2004.10.22 | 1,297 | 8 |
| 1388 | 무슨 꽃인지 알아맞춰 보세요~~* 9 | 왕시루 | 2004.10.22 | 1,583 | 18 |
| 1387 | 목화 3 | 강금희 | 2004.10.22 | 1,015 | 14 |
| 1386 | 누드배 아찌 김치 시집 가는날 3 | 김선곤 | 2004.10.22 | 1,611 | 12 |
| 1385 | 두번째 프로포즈 8 | 가을하늘 | 2004.10.22 | 2,295 | 9 |
| 1384 | 대봉시 예약받습니다. 6 | 이두영 | 2004.10.22 | 5,052 | 73 |
| 1383 | 운명이 정해진 못생긴 홍시 3 | 두들러 | 2004.10.22 | 1,842 | 37 |
| 1382 | 비둘기밥을 주워먹고 있군요! 2 | 바다농원 | 2004.10.21 | 1,183 | 10 |
| 1381 | 지금 가을 들녁엔 메뚜기가 뛰어다닌다.. 1 | 수와은 | 2004.10.21 | 1,553 | 51 |
| 1380 | 감짱아치 5 | 이두영 | 2004.10.21 | 3,240 | 33 |
| 1379 | 가을의 전령, 노오란 국화 구경하세요! 1 | 어중간한와이푸 | 2004.10.21 | 1,156 | 16 |
| 1378 | 산골편지 -- 눈보라 속의 행진 5 | 하늘마음 | 2004.10.20 | 1,299 | 20 |
| 1377 | 돌배와 탱자 10 | 왕시루 | 2004.10.20 | 1,530 | 42 |
| 1376 | 김장밭 전경 1 | 바다농원 | 2004.10.20 | 1,324 | 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