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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인우둥 오남매

| 조회수 : 2,241 | 추천수 : 62
작성일 : 2004-08-31 13:48:39
깜찍하고 발랄한 오남매를 생각하면 요즘도 가끔 내입가에 미소를 짓게합니다
때로는 옆지기가 뭐  쓸개빠진사람같이 히쭉거리나하지요
마당에나가면 사진처름 화기애애한모습을  나혼자 이때를 생각하거든요

글도 참하게써니 다시 컴앞에서 발랄한남매들을 생각하며 사진찿는데 옆지기가 뭘그리 열심이 찿느냐고 한마디하내요

누구집 며느리로 아내로갈지모르지만  그집안 경사날겁니다



어부현종 (tkdanwlro)

울진 죽변항에서 조그마한배로 문어를 주업으로 잡는 어부입니다 어부들이 살아가는모습과 고기들 그리고 풍경사진을 올리겠습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코코샤넬
    '04.8.31 4:06 PM

    옹기종기 모여 앉아 저게 뭔가...하고 보니..
    아~~ 멍게를 들고 계시군요 ㅎㅎ
    어쩜 두상들도 저리 이쁠까~~^^*
    저 이제부터 인우둥님 팬 할랍니다.

  • 2. 깜찌기 펭
    '04.8.31 5:33 PM

    남동생이 막내인가요?
    멍게..잘드시네요~ ㅎㅎ

  • 3. 일요화가
    '04.8.31 7:25 PM

    인우둥님이 어부현종님같은 시아버지를 만난다면? ^^

  • 4. 김혜경
    '04.8.31 8:30 PM

    근데 한명은 누구신지..아무리 세어도 6명...

  • 5. 인우둥
    '04.8.31 9:22 PM

    보조기사(?) 겸 안전요원(?)으로 역할을 톡톡히 했던 친척 오빠에요.
    검은 옷 입은 총각.

    왼쪽 체크무늬 남방부터 시계방향으로~
    넷째, 셋째, 인우둥, 둘째, 친척오빠, 다섯째.... 이렇답니다.

  • 6. 어부현종
    '04.8.31 10:30 PM

    얼굴모습 안보일려고 이사진올렸지만 억수로 예쁘고 발랄하고 아무리줘도 아깝지 않았지요
    저가 글을 인우둥님처름 써고 사진넣고할려고 맘먹고있지만 짧은글에다 건망증때문에 여지껏 술술 글을 이어가지못해 아쉬울뿐입니다
    어부집고기는 먼저보는사람이 임자입니다

  • 7. jasmine
    '04.9.1 12:24 AM

    ㅋㅋㅋ...현종님, 너무 좋아요....^^

  • 8. 마키
    '04.9.1 10:52 AM

    남자애들앞에 멍게꼭지 쌓여있는거 넘 웃기네요..
    저도 저거 쪽쪽 빨아먹는거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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