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 조회수 : 1,719 | 추천수 : 21
작성일 : 2004-08-27 01:30:11
너무나 달콤하게 자고 있는 우리 다연이..
보고 있음 너무 행복해요.
철없는 엄마를 어른이 되게 해준 딸이네요.^^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xingxing
    '04.8.27 1:35 AM

    공주님이 한잠 드셨네요~
    애들 잘 때 보면 너무 예쁘죠?
    천사같아요...

  • 2. Pianiste
    '04.8.27 1:49 AM

    넘 예뻐요.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을 정말정말 존경해마지않는 Pianiste.

  • 3. raingruv
    '04.8.27 4:30 AM

    다연이 무언가에 깨물린 자국이 생기걸랑
    제가 범인입니다.
    에구야~ 깨물어주고 싶으네 ^^

  • 4. candy
    '04.8.27 7:51 AM

    광고 사진 아니죠?^^

  • 5. 쮸미
    '04.8.27 8:01 AM

    천사가 따로 없네요....

  • 6. coco
    '04.8.27 8:18 AM

    어쩜...너무 예뻐요.
    정말 천사같아요...

  • 7. 핫코코아
    '04.8.27 8:30 AM

    깨끗한 피부~편안해보이는 얼굴에 이뿌게도 박혀있는 입술~
    광고 모델사진인줄 알았어요
    아가들은 정말 잘때는 천사같아요 ㅎㅎ

  • 8. peacemaker
    '04.8.27 9:45 AM

    예뻐라....

  • 9. 뚜띠
    '04.8.27 11:07 AM

    천사네요 정말..천사~~

  • 10. 플로리아
    '04.8.27 12:06 PM

    나두 우리애 벗기러갑니다.휘리릭~~

  • 11. 현승맘
    '04.8.27 1:29 PM

    아구 !! 이뻐라.
    한번 꽉 안아보고 싶네..

  • 12. 자몽쥬스
    '04.8.27 2:37 PM

    정말 천사네요...

  • 13. 키세스
    '04.8.27 3:35 PM

    오우~~~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102 돌발영상-김혜리 음주 측정 거부 현장 6 살아살아 2004.08.27 3,095 19
1101 피크닉데이 2 picnicday 2004.08.27 2,417 12
1100 here, alone 10 raingruv 2004.08.27 2,098 16
1099 13 다연이네 2004.08.27 1,719 21
1098 1 + 1 = 5 (BGM 추가 ^^;; ) 15 Pianiste 2004.08.26 1,736 27
1097 파리의 어느 작은 골목에서 발견한...2 11 setclock 2004.08.26 2,692 18
1096 파리의 어느 작은 골목에서 발견한...1 13 setclock 2004.08.26 2,477 15
1095 사랑에 빠지면, 외로워지는거야. ( BGM 추가 ) 23 raingruv 2004.08.25 2,153 18
1094 베르사유시의 장터-2 10 setclock 2004.08.25 1,757 13
1093 jasmine님을 위한 캔디와 테리우스 21 훈이민이 2004.08.25 2,721 36
1092 보신탕의 진수 10 김선곤 2004.08.25 1,932 20
1091 남대문에서 한 과(過)소비~~~ 7 미씨 2004.08.25 3,129 46
1090 스트레스 푸세용 ^&^ 3 재룡맘 2004.08.25 2,257 61
1089 아내가 원하는 남편상 7 재룡맘 2004.08.25 2,912 63
1088 트라우트 밸리도 다녀왔지용! - 파리연인촬영지 맑음 2004.08.25 3,480 25
1087 포천 허브아일랜드에 다녀왔어요. 맑음 2004.08.25 3,043 14
1086 점 많은 그~~~~~~~녀 6 재룡맘 2004.08.24 2,618 72
1085 .... S e l f ... S h o t ... ^^;;;.. 45 raingruv 2004.08.24 2,734 23
1084 주문진 앞바다 2 스프라이트 2004.08.23 1,538 20
1083 이런 뻐꾸기를 한 번 날려보시죠 2 클라 2004.08.23 1,701 16
1082 이게 진정 살인미소 아닌가요^---^ ??? 9 조문주 2004.08.23 2,453 32
1081 밥이 느무느무 하기싫으실때는 - 1 - 12 Pianiste 2004.08.23 2,771 37
1080 베르사유시의 장터 7 setclock 2004.08.23 1,912 11
1079 우울한 날엔... 2 프로주부 2004.08.23 1,844 24
1078 저도 집앞의 하늘.... 오늘 아침에 찍었습니다. 9 raingruv 2004.08.23 1,775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