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비정한 아버지

| 조회수 : 3,924 | 추천수 : 19
작성일 : 2004-05-14 15:11:2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키세스
    '04.5.14 4:30 PM

    이번엔 아빠는 간첩시리즈 나오겠습니다. 못살아~~~
    수북하게 쌓아 놓은 건 라면하고 과자죠?

  • 2. 뚜벅이
    '04.5.14 4:44 PM

    라면만 잔뜩 사서 먹인다구 그런줄 알았네요^^
    저는 유모차에 큰애 태우고 저 장면 연출했었네요^^;;

  • 3. 쵸콜릿
    '04.5.14 5:02 PM

    애가 어지간히 말 안들었나보네요 ㅎㅎㅎ
    근데 뭔 라면을 저렇게 많이 사가남...

  • 4. 코코샤넬
    '04.5.14 5:23 PM

    저 정도는 아니어도
    저도 쌓은 적이 있습니다요 ㅜ.ㅡ
    반성중....

  • 5. 깜찌기 펭
    '04.5.14 6:25 PM

    윽.. 너무해.. --;

  • 6. 승연맘
    '04.5.14 7:26 PM

    저건 엄연한 아동학대입니다.. 애가 딱해죽겠네요...^^;

  • 7. 레아맘
    '04.5.14 8:41 PM

    한참 보다가 아이를 발견하고 너무 놀랐어요...........엽기적이네요..아버지가 ㅡㅡ...
    애기가 너무 안됐어요...

  • 8. 강금희
    '04.5.14 10:32 PM

    숨만 쉴 수 있다면 아이도 재밌어할 것 같아요.

  • 9. 김혜경
    '04.5.14 11:41 PM

    전 왜 비정하다고 하는지...한참 봤어요...

  • 10. 포비
    '04.5.15 12:21 AM

    보는 제가 다 답답하네요...

  • 11. 훈이민이
    '04.5.15 9:14 AM

    난 어제볼땐 뭐가 비정해?

    오늘서 아들 봤슴다. 에고...
    뭔 아버지가 저러냐?

  • 12. 봉처~
    '04.5.15 10:10 AM

    ㅋㅋㅋㅋ 저두 한참을 봤네요... 애가 자고 있는거 같아요... 저러다... 숨막힐라...

  • 13. 서산댁
    '04.5.15 11:41 AM

    비정한게 아니구요.
    재미있게 사는집 같은데요.
    저도 함 해봐야 겠어요.
    한참 웃었어요.
    재미 없으세요..... 저만 재미있어하는건가요.

  • 14. 칼리오페
    '04.5.15 6:16 PM

    쇼핑카터만 보고서 무엇이 비정하다는 것일까? 하고 의아해 하던중..
    옆에서 보고 있던 울 곁지기....
    '저카다 얼라 깔리 죽겄다' 그말에 안경끼고 다시한번...
    우째 이런일이..........
    나야 쿠션감이 좋으니 괜찮지만...얼라가 짊어지기에
    조금...과한 양의 식량인듯....

  • 15. 앨리엄마
    '04.5.15 11:27 PM

    아빠가 아이를 보고 아이랑 둘다 깔깔 웃고 있다면....재미있는데
    어째 쫌 그런게 아닌듯...심하네요 에구...

  • 16. 조소현
    '04.5.16 1:12 AM

    라면이 비정하다는 건지 서있는 애비가 비정하다는 건지 몰랐는데..
    저기 검정 동그라미가 혹.......이밤에 애들,남편 재우고 혼자보는 재미에 보답을 해준 밍쯔님
    fighting!!!!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80 올여름 강추**신두리 해수욕장** 10 꼬마천사맘 2004.05.15 2,713 19
279 다이빙 체험기2...(태국) 춤폰항 도착 2 카루소 2004.05.15 2,650 89
278 다이빙 체험기1...(태국) 출발 6 카루소 2004.05.15 2,652 68
277 [re] 코코샤넬님 보셔요~ 2 날마다행복 2004.05.15 1,643 27
276 [re] 제주도 다녀왔어요. 4 날마다행복 2004.05.15 2,016 21
275 제주도 다녀왔어요. 6 날마다행복 2004.05.15 2,520 27
274 친구 의가게-Tin Taj 11 tazo 2004.05.15 3,152 18
273 감사합니다. 9 후니맘 2004.05.15 2,124 24
272 [re] 무뇌증 내지는 건망증을 위한....내 공책 7 강금희 2004.05.14 2,529 22
271 내용없음 18 engineer66 2004.05.14 4,880 61
270 비정한 아버지 16 밍쯔 2004.05.14 3,924 19
269 창문을 열면 20 Green tomato 2004.05.14 2,651 24
268 퀼트 했었다니깐용!! 16 밴댕이 2004.05.14 2,896 24
267 한국판 이케아를 꿈꾸는곳 17 깜찌기 펭 2004.05.14 5,323 58
266 모든 새끼는 이뿌다 13 강금희 2004.05.13 3,008 24
265 시간이 흘러가도 남는 것<경주 감포 앞바다 답사> 22 수하 2004.05.13 2,819 17
264 서로 기대어 살아가는 우리.(펌) 경빈마마 2004.05.13 2,786 126
263 남도 여행가서 몇컷~ 8 지수맘 2004.05.13 2,407 26
262 짝퉁 즐퉁 11 유리 2004.05.12 3,287 32
261 비오는 날에 쑥송편과 쑥개떡 6 꾀돌이네 2004.05.12 2,759 51
260 이런거 필요하신분? 6 solsol 2004.05.12 3,199 27
259 애기열무. 8 경빈마마 2004.05.12 3,270 21
258 수요일에는 빨간장미를.. 8 미소천사 2004.05.12 2,992 20
257 외할머니표 고추장!! 5 수국 2004.05.12 2,684 23
256 저희 거북이예요 - 심장 약하신 분 클릭 조심 ^^* 11 orange 2004.05.12 3,244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