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500원으로 잠시 즐겁다.

| 조회수 : 3,810 | 추천수 : 42
작성일 : 2004-04-28 11:00:53

문구점을 가면 눈을 어디다 둬야할지...
아직도 즐겁습니다.
로미 학원 회비봉투 할 분홍색의 봉투와 노란봉투도 사고..
노트도 기웃거리고..
필기구도 이것 저것 긁적여보고..
지우개도 들었다 놨다...

500원 주고 스티커 한장 사고 나왔지요.^^
먹거리 한개가 개당 10원이네요.

누가 나한테 3개 30원 주고 샀으면 좋겠습니다.
마주 앉아 어떤 걸 고를래 하고 놀 수 있다면....

아침부터  흰소리하고 있네요.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range
    '04.4.28 11:10 AM

    저도 아직 문방구 가면 이것 저것 써보는 거 좋아해요...
    알록달록 필기구 좋아하거든요..
    이쁜 거 있음 하나 사기도 하고...
    근데 막상 쓸 일이 많지는 않더라구요....

    스티커 넘 이쁘네요.... 제가 세 개 골랐어요...... ^^

  • 2. April
    '04.4.28 11:28 AM

    저는 아래에서 위로 세번째 줄의 별 모양 세개 골랐어요.
    30원 드릴께요 ^^*

  • 3. 복사꽃
    '04.4.28 12:08 PM

    우와, 스티커 정말 귀엽고 이쁘네요.
    치즈님 별모양 스티커 항개만 주세요. ^^

  • 4. champlain
    '04.4.28 12:13 PM

    저한테 다 파셔요....^ ^
    넘 귀엽고 이쁘네요.
    여긴 스티커가 참 비싼데 한국은 싸군요...

  • 5. 아라레
    '04.4.28 12:57 PM

    저두 기분 울적할 때마다 문구점 가서 스티커 사서 모았지요.
    제가 좋아하는 달달한 것들의 입체스티커라 너무 이쁘네요. ^^

  • 6. 쭈니맘
    '04.4.28 12:58 PM

    아~~이뽀라~~
    어릴 적 스티커에 열광했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상자 가득히 스티커를 모아놓고..
    마치 큰 부자라고 된 듯한 느낌으로 살았더랬죠...
    지금 보니 또..또..그 병이 도질것 만 같네요..
    좀 있다 쭈니 돌아오는 길에 문방구에 함 들려보아야겟어요~~
    저리 이쁜것들이 이동네에도 있을까요..??
    아~~갖고파라~~죄다 주세요~~
    500원 보냅니당*^^*

  • 7. 뽀로로
    '04.4.28 1:14 PM

    저는 맨위 왼쪽의 쪼꼬파이 반쪽이요. 입맛이 촌시러워 디저트류는 안 좋아라 하는데 쪼꼬파이만 좋아해요...

  • 8. 겨란
    '04.4.28 1:22 PM

    하핫 치즈님 얼른 손녀 보셔야겠네요. 울 어머니가 늘 손녀딸이랑 그런거 하고 놀아요 은행놀이, 병원놀이, 장사놀이 하하하하 둘이 노는거 보면 캡 귀여움.

  • 9. 나나
    '04.4.28 1:44 PM

    문구점 스티커..
    고등학교 다닐 때 까지 줄기차게 모았었는데요..
    모으는 재미도 쏠쏠하고,,다이어리 같은데 붙이고 놀면,,
    은근히 재밌어요.
    스티커가 무지 귀여워요^^..

  • 10. 치즈
    '04.4.28 1:50 PM

    오~ 겨란님...그거 좋은 생각이네요..ㅎㅎ
    스티커를 잘 가지고 있어볼까요? 한 15년만..ㅎㅎㅎ
    스티커 붙이고 놀 때가 좋은거여요..나나님.
    쭈니맘님이 통째로 다 사버렸네요~^^

  • 11. 깜찌기 펭
    '04.4.28 2:17 PM

    치즈님~ 스티커랑똑같은 모양의 케잌 만들어주세요. ㅎㅎ
    넘 먹고시포요오오~~ ㅎㅎ

  • 12. 훈이민이
    '04.4.28 2:28 PM

    엄마나~~~

    난 저런거 첨 봐요.
    조카들이 캐릭터 스티커 가지고 노는건 봤는데
    저렇게 예쁜것들이?

    훈이 준비물 사러 거의 매일 가다시피하는데
    맴이 바뻐 살것만 사고 휙~~~오다보니....
    담에 가면 꼭 뒤져봐야징~~~

  • 13. 김혜경
    '04.4.28 4:29 PM

    울 딸 어렸을 때 스티커 엄청 좋아더니...

  • 14. 테디베어
    '04.4.28 4:36 PM

    넘 귀여워요.
    제 냉장고는 한때 예쁜 스티카로 도배를 했다지요...

  • 15. 칼라(구경아)
    '04.4.28 5:30 PM

    ㅎㅎㅎㅎㅎ 울방딸램이 책상위에도 있어요.
    방바닥에만 안붙이면 좋은데.......

  • 16. 코코샤넬
    '04.4.28 6:04 PM

    유지가 바로 저 스티커를 좋아합니다.
    한번은 기탄한글에서 한글시리즈를 사서..
    제 딴에는 홈스쿨 안하고 끼고 가르치겠다고..
    주문했는데,유지가 먼저 그 책에 스티커가 붙은걸 알고서...
    죄 꺼내서 여기저기 붙여 놓은 바람에 완전히 김 새서 ...
    공부는 시작도 못하고 있습니다.
    암튼 우리집 꼬맹이.. 스티커 귀신입니다.
    근데 스티커 이쁘네요^^
    오늘 문구점가서 한 개 사줄까봐요?

  • 17. 꾸득꾸득
    '04.4.28 6:51 PM

    지후도 가지고 있는스티커예요...
    전 질려버렸어요..스티커...--;;;
    글라스데코까정,,
    울집 유리창은 밖이 안보여요..ㅠ,.ㅠ

  • 18. 치즈
    '04.4.28 7:09 PM

    흑 흑 흑...
    딸래미 있는사람들은 좋으시겠어요..
    500원 짜리 한장 가지고 저걸 뭐하냐고 갸우뚱거리고 있다가
    한 개 10 원에 팔 생각하는 불쌍한 치즈...딸도 엄꼬.ㅜ.ㅜ

  • 19. Green tomato
    '04.4.28 7:27 PM

    이쁜딸 하나 낳으셔요~~3=3=3=3=3

  • 20. 기쁨이네
    '04.4.28 8:19 PM

    아이들에게 설명해 줬어요.
    이 스티커 한 장에 50센트한데.
    엄마 백만장 사줄레? ㅋㅋㅋ

  • 21. 새벽공기
    '04.4.28 11:15 PM

    치즈님..여기 딸없어 서러운 아짐 또 있어요.
    근데..치즈님댁은 치즈님이 귀여운 딸 노릇도 하시는거 같아요..^^
    전..뚱녀라..이래도 뚱..저래도 뚱..불쌍한 울 신랑...무슨 재미로 살까..잠시 반성모드로 가드군요..^^
    히..스티커 이쁘다는 말 하려다가 저 또 삼천포행 기차 탔네요..^^

  • 22. 자몽쥬스
    '04.4.29 1:25 PM

    저 한 스티커 했었는데...
    이제는 부칠데가 없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55 퀼트...(처녀작) 17 Green tomato 2004.04.28 4,059 26
154 500원으로 잠시 즐겁다. 22 치즈 2004.04.28 3,810 42
153 너무길어서.... 13 복사꽃 2004.04.28 3,055 29
152 착각은 자유 (before & after) 6 orange 2004.04.28 3,107 28
151 부르스 타임 6 Green tomato 2004.04.27 2,887 31
150 저희 강아지여요....... 13 수영 2004.04.27 2,765 31
149 울아기 돌사진 11 아뜨~ 2004.04.27 2,598 28
148 산골편지 -- 엄마라는 말만 들어도 눈물이 난다. 7 하늘마음 2004.04.27 2,692 32
147 뒤늦은 가입인사 드립니다. *^^* 5 혜빈 맘 2004.04.27 2,385 35
146 산봉 ? 삼봉 ? ...신봉 ! 6 치즈 2004.04.27 2,823 28
145 오창 2 - 수정됨 6 lois 2004.04.27 2,657 34
144 ▶코~코~샤~넬~님~~ 제가 준비해놨어요◀ 8 수국 2004.04.27 3,317 28
143 딤섬3(본의 아닌 도배 죄송해요) 4 Hwan 2004.04.27 3,047 31
142 딤섬2 2 Hwan 2004.04.27 2,730 53
141 딤섬1 3 Hwan 2004.04.27 2,707 37
140 라일락 2 곰팅이 2004.04.27 2,569 41
139 할미꽃 5 곰팅이 2004.04.26 2,520 43
138 결혼식 풍경 - 먹거리 4 레아맘 2004.04.26 3,944 68
137 결혼식 풍경 1 5 레아맘 2004.04.26 3,802 42
136 바람불어 좋은 날 22 레아맘 2004.04.26 3,706 48
135 밴댕이님~ 드세요~ 14 orange 2004.04.26 2,689 28
134 오창이랍니다. 8 lois 2004.04.26 2,795 32
133 이게 뭔 꽃이래요? 9 Jessie 2004.04.26 3,022 72
132 꽃잔디? 8 강금희 2004.04.26 2,976 56
131 아기 파인애플 ^^ 13 솜사탕 2004.04.26 3,59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