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피크닉...^*^

| 조회수 : 3,247 | 추천수 : 38
작성일 : 2004-04-15 23:02:24


출~~발!!



사진 잘찍는 사람들은 이 길을 더 멋있게 찍었을 텐데...ㅡㅡ;



인형같이 생긴 개 랍니다...티비에서 나왔었던것 같은데..우리 아이들이 한참 신기해하며
쳐다봤답니다.



딸래미 한테 꽃 팔지도 만들어 주고...^^



유화느낌나는게 맘에들어 수하님의 흉내를 내 봄..^^;;  확실히 차이가 난다는..



초등학생이 그린 나무 같이 생긴게 재밌어서.....^*^



신랑이 장난감 생겨서 좋겠다고..디카 없었으면 어떨뻔했냐고..ㅋㅋ     맞아요..^^



공원 한바퀴를 돌고나니 꽃님인 거의 땅그지가 되어....꼬질꼬질...딸래미와..
여러분들도 즐거운 휴일 마무리 하세요~!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cja
    '04.4.16 6:55 AM

    처음을 꽃님이의 날리는 귀털로 장식하셨네요~~^^
    저번에 침대에 누워있던 따님을 봤을땐 큰줄 알았아요~
    꽃님이보다 훠~~~얼씬 따님이 더 귀엽구 이뻐요~~(에구... 사람과 비교자체가 실례인건가.. 그래두 아침편지님 제 맘 아시죠^^)
    저는 어제 식구들이랑 투표하구나서 제부도 갔다왔어요~~
    바닷길도 구경하구~~

  • 2. 예술이
    '04.4.16 7:55 AM

    꽃님이다~~!!! 침대 위에 누워있던 딸래미도 안뇽? 며칠 안보여서 궁금했는데 감사.

  • 3. lek
    '04.4.16 8:28 AM

    꽃님이 팬도 많은데, 이젠 따님 팬까지~~

  • 4. 아침편지
    '04.4.16 8:51 AM

    어제 그 분홍 소세지 결국(?) 못먹었답니다...ㅠ.ㅠ
    어쩐지 돗자리 펴놓고 도시락 까먹고 있는데 그렇게
    많은시간들여 준비했건만, 먹는데 어째, 뭔가 부실한
    듯한...2% 부족한 듯한 느낌...다 먹고, 짐을 트렁크에
    넣고 다니려 여는순간 분홍 소세지가...떡! 있지않습니까.>.<

    신랑한테 소세지 막 부쳐놨을때 자꾸만 한개만,한개만, 해서
    못먹게 그리도 말렸었는데...신랑한테 구박받았다죠...
    그렇게 못먹게 하더니 잘했다구...^^;;;;

    여러분도 건망증, 초기치매 예방 하세요~~!!!

  • 5. scja
    '04.4.16 10:25 AM

    ^^ 그래서 전 엄마& 아빠에게 서로 얘기하실때 대화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은 추상적인 표현을 하라고 했어요~~
    " 어제 오후에 그일 어떻게 됬어?" 이런식으로요~~
    그럼 그일에 어제 오후의 그일에 대해서 생각을 하시겠죠^^

  • 6. 밴댕이
    '04.4.16 1:00 PM

    꽃님이의 저 사색하는 표정...정말...
    딸님이랑 꽃님이가 같이 뛰어노는 모습 보시면 정말 행복한 표정 되실것 같네요.^^

  • 7. polaroid
    '04.4.16 2:46 PM

    ㅎㅎ...꽃님이는 드라이브하는 자세가 아주 훌륭하네요~!~
    울강아지는 잠만잔다는.....ㅜ.ㅜ

  • 8. 어쭈
    '04.4.17 12:03 PM

    저 강아지 정말 인형같아여... 살아있는거 같지않네여...
    근데 저기가 어디에여?

  • 9. 아침편지
    '04.4.17 1:56 PM

    그쵸? 생긴건 개미핥기 비슷하게 생겼어요...맞나?

    호수공원이예요....다들 아실거 같애서 안적었는데..^^

  • 10. 꾸득꾸득
    '04.4.17 3:17 PM

    전 아침편지님이 왜 아가씨라고 생각했을까요?
    저렇게 큰 따님이 있으실줄 몰랐어요..

  • 11. 아침편지
    '04.4.18 9:19 AM

    음 좋아해야 할지......^^;;
    글에서도 철딱서니 없는게
    들통이 나버린 모양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4 피크닉...^*^ 11 아침편지 2004.04.15 3,247 38
33 참꽃 2 강금희 2004.04.15 2,722 31
32 지난주말 창경궁에서... 5 감자부인 2004.04.15 3,026 27
31 하당치즈님, 결혼기념일 축하드려용~~! 20 복사꽃 2004.04.14 2,775 39
30 남대문에서 사온 옷,, 12 푸우 2004.04.14 8,888 882
29 제일 좋아하는 음식(?)!!! 11 scja 2004.04.14 4,337 48
28 꽃과 벌 7 바이올렛 2004.04.14 2,964 42
27 산골편지 -- 마음을 어디에 두고 사는가?? 15 하늘마음 2004.04.14 3,225 30
26 살다보면... 갯마을농장 2004.04.14 3,832 229
25 집으로 가는 길 12 이윤미 2004.04.13 3,667 64
24 라벤더 8 이윤미 2004.04.13 3,720 74
23 상추야....너의 정체를 밝혀라~~~ 24 아짱 2004.04.13 3,918 40
22 아파트앞에핀 작약...... 9 칼라(구경아) 2004.04.13 3,364 48
21 봄날은 간다... 4 맑음 2004.04.13 3,493 50
20 얼짱딸램이.........나도 팔불출,,,,,,*^^* 24 칼라(구경아) 2004.04.12 3,933 34
19 오늘 사들인 화초 14 아침편지 2004.04.12 3,883 35
18 월간 82쿡 41 꾸득꾸득 2004.04.12 3,886 32
17 길을 지나다가.... 7 orange 2004.04.12 3,247 46
16 지후랑 꽃이랑..... 14 꾸득꾸득 2004.04.12 3,447 39
15 친정엄마와의 첫여행... 13 최은진 2004.04.12 3,792 57
14 꽃님이 19 아침편지 2004.04.12 3,140 29
13 제동남매 11 쵸콜릿 2004.04.12 3,676 52
12 지는 벚꽃을 아쉬워하며... 3 세실리아 2004.04.12 3,349 65
11 미나리 꽝 13 아침편지 2004.04.12 3,517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