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곽노현 교육감 구하기...

| 조회수 : 2,094 | 추천수 : 0
작성일 : 2011-10-27 00:16:33

 

When you're down and troubled 네가 우울하고 힘들어서

And you need some loving care 애정 어린 관심이 있었으면 하고

And nothing,nothing is going right 아무 것도 제대로 되지 않을 때에는

Close your eyes and think of me 눈을 감고 나를 생각해봐

And soon I will be there 그러면 곧 내가 달려가서

To brighten up even your darkness night 너의 칠흙 같은 밤을 밝혀 줄테니까

You just call out my name 그저 내 이름만 크게 불러

And you know whenever I am 그러면 내가 어디에 있든지 달려와서

I'll come running to see you again 널 만날 수 있다는걸 알고 있잖아

Winter,spring,summer or fall 봄, 여름, 가을, 겨울

All you have to do is call 어느 때든지 넌 날 부르기만 하면 돼

And I'll be there 그럼 내가 달려 갈께

You've got a friend 너에겐 친구가 있잖아

If the sky above you 네 위의 하늘이 어두워져서

Grows dark and full of clouds 구름으로 가득차고

And that old north winds begin to blew 해묵은 북풍이 불기 시작하면

Keep your head together 당황하지 말고

And call my name out loud 내 이름을 크게 불러봐

Soon you'll hear me knocking at your door 그러면 곧 내가 너의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릴거야

You just call out my name 그저 내 이름만 크게 불러

And you know whenever I am 그러면 내가 어디에 있든지

I'll come running to see you again 달려와서 널 만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잖아

Winter,spring,summer or fall 봄, 여름, 가을, 겨울

All you have to do is call 어느 때든지 넌 날 부르기만 하면 돼

And I'll be there 그럼 내가 갈께, 가고 말고

Ain't it good to know that you've got a friend 친구가 있다는 건 정말 좋지 않니?

When people can be so cold 사람들이 냉정할 때

They'll hurt you,and desert you 그들은 상처를 주고 널 저버릴 거야

And take your soul if you let them 기회만 된다면 영혼도 앗아가 버릴 테지

Oh,but don t you let them 그렇게 하도록 해서는 안되지만 말이야

You just call out my name 그저 내 이름만 크게 불러

And you know whenever I am 그러면 내가 어디에 있든지

I'll come running to see you again 달려와서 널 만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잖아

Winter,spring,summer or fall 봄, 여름, 가을, 겨울

All you have to do is call 어느 때든지 넌 날 부르기만 하면 돼

And I'll be there 그럼 내가 달려 갈께

You've got a friend 너에겐 친구가 있잖아

자랑스러운 개념있는 서울 시민과 우리 국민들이 교육감님을 꼭 구해올께요~*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살림열공
    '11.10.27 7:31 AM

    ^^/
    그럼요!

  • 2. Harmony
    '11.10.27 10:59 AM

    고맙습니다.!!

  • '11.10.31 10:50 AM

    이 노래 넘 좋아하지만
    글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5405 보리밭 들녘에서 내 사랑이 되어 주세요... 4 카루소 2011.10.27 2,352 1
15404 KBS스페셜 - FTA 12년, '멕시코의 명과 암 밝은태양 2011.10.27 1,474 0
15403 남편을 이런곳에 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Ann 2011.10.27 2,359 0
15402 지리산 둘레길,실상사.. 3 콩2맘 2011.10.27 2,430 0
15401 박정희의 부활 1 밝은태양 2011.10.27 1,363 0
15400 광장에서 만난 사람들 2 spoon 2011.10.27 1,768 0
15399 곽노현 교육감 구하기... 3 카루소 2011.10.27 2,094 0
15398 가을~ 억새의 노래 3 제주/안나돌리 2011.10.26 1,748 0
15397 저번 주 봉하마을 다녀왔습니다. 5 엉클티티 2011.10.26 2,322 1
15396 따뜻한 사진 한장 (10월 16일 저녁 7:40분 투표소 풍경).. 1 헤베 2011.10.26 1,516 0
15395 어제 손학규 대표님과 정봉주의원과 함께 사진 찍었습니다.^_^ 11 민트초코 2011.10.26 2,842 0
15394 북한산 사기막골 늦은 단풍 2011-10-23 2 더스틴 2011.10.26 1,760 0
15393 오늘 밤 웃으면서 잠들고 싶다 2 intotheself 2011.10.26 1,604 0
15392 서울 시민이 자랑 스럽네요... 18 카루소 2011.10.26 3,285 0
15391 닥치고 투표 (드라마 명대사 동영상보세요.) 밝은태양 2011.10.25 1,035 0
15390 서민 코스프레 3 밝은태양 2011.10.25 2,077 0
15389 안철수교수 편지로 말한 '로자 파크스 2 밝은태양 2011.10.25 1,347 0
15388 이벤트 "나씨가 눈물을 흘리면..."에 약속 이행했습니다!~ 1 caelo 2011.10.25 1,477 0
15387 "한나라당이 나쁩니다!" "한나라당이…" "이명박 정부가…" .. 1 interOK 2011.10.25 1,217 0
15386 김구라 VS 2MB 1 밝은태양 2011.10.25 1,420 0
15385 저산은 내게....한계령 10 wrtour 2011.10.25 3,570 0
15384 영화 회사원을 촬영하고 있는곳 어부현종 2011.10.25 1,835 0
15383 이유를 모르니 더 답답하지... 15 카루소 2011.10.24 2,614 0
15382 나경원 박원순의 살아온 삶 비교 4 공지사항 2011.10.24 4,879 0
15381 21차 봉사후기... 11 카루소 2011.10.23 2,93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