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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네 친정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요....

| 조회수 : 3,030 | 추천수 : 121
작성일 : 2010-02-20 13:50:26
울 동서네 친정아버지가 사고로 돌아가셨어요....ㅠ.ㅠ
수술 여러차레하셨는데...결국 오늘 돌아가셨어요.
부산분이라 지금 동서랑 서방님 모두 부산에 있는데요
여긴...의정부구요..
당연 문상을 가야.....하는건지요....
시아부지께선 낼 기차타고 가신다던데...
거리도 멀고 애들도있고.....어찌해야 좋을지 모르겠네요.
신랑도 야간에 일하는 사람이고 자리를 비울수없어.....(지금 일마치고와서 자고있네요)
어찌해야할런지 모르겠네요.
글고 조의금을 보내야하는건지....얼마나해야하는지....
나이만 먹었지 이런일엔 도통 아는게 없네요.
너무 모른다 욕하지마시고......
답좀주세요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마음
    '10.2.20 1:59 PM

    당연히 가시면 좋겠지만 아이들데리고 상가집가긴그렇잖아요
    시아버님통해 조의금보내고 동서가 장례치루고 오면 식사라도 같이하면서 따뜻하게 위로해주는방법도 괜찮을듯싶네요

  • 2. 푸르른날
    '10.2.20 4:35 PM

    남편분 꼭 보내세요
    조의금은 당연한 거구요
    두고 두고 동서가 섭섭해할거에요

  • 3. 허니
    '10.2.20 5:02 PM

    두분중 한분은 가셔야 해요
    님이 아이 맡기고 ktx 타고 가서 인사만 하고 오시던지 남편분이 기차에서 좀 자면서 다녀오시던지...
    결혼식이면 몰라도 상당했을땐 가는게 좋아요
    조의금은 10만원 정도면 되고요

  • 4. 리니맘
    '10.2.20 6:00 PM

    너무 머니까 조의금으로 대신해도 될것 같아요.
    그래도 감사하게 생각할것 같습니다

  • 5. 준은맘
    '10.2.20 6:04 PM

    두분중 한분은 가셔야해요2

  • 6. 영제맘
    '10.2.20 7:24 PM

    남편분이 꼭 다녀오셔야 할것 같은데요

  • 7. 한라산 사랑
    '10.2.20 7:51 PM

    두분중 한분이다녀오시면 좋을것같네요

  • 8. 룰루랄라
    '10.2.20 8:25 PM

    전 같은 서울인데 애 감기 걸렸다고 시동생만 왔었어요..
    그땐 그럴 수 있지 했는데 세월이 지나니 나중에 서운하더 라구요...
    제 동생 결혼식땐 예방접종 맞추는 날 이라 못온다고 하더 라구요..
    아이들도 어리고 님은 힘드셔서 가시기 힘드시겠지만
    남편분은 당연히 가셔야 할 것 같습니다...

  • 9. 쭈르맘
    '10.2.21 12:03 AM

    가능한 가세요. 애들은 이웃에게라도 맡기고 다녀오셔야합니다...
    10만원 정도 하시면 되구요.

  • 10. 마드모아젤
    '10.2.21 4:13 PM

    당연히 가야하는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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