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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네번째 임신~

| 조회수 : 2,716 | 추천수 : 103
작성일 : 2009-10-17 04:43:33
첫째땐 아무것도 몰라 정신없이 키우고 둘째땐 성별이 다른녀석 키우느라..또다를 재미가 있었고..
셋째땐 정신없어서.....신랑과 새벽 4시까지 이야기를 하며 그만 낳자고 이야기를 한후 딱 일주일후....
입덧이 시작해서....임신 4개월인데도 입덧이 없어지질 않네여~휴~
남편의 귀가가 늦고 주말도 일을하는 우리 살림에 넷째~  물론....행복하지만....첫째 때 보다도 더 바빠질 것이란것에 마음한편으로 무거움을 느끼네여~
그래도 열심히 살아야 겠죠~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맑공
    '09.10.17 9:51 AM

    축하 축하*^^*
    여럿 형제들 속에서 자라면 성격도 좋아지고
    서로 의지가 되서 좋지만
    엄마가 키울때까지 고생이 많겠어요
    그 고생이 아가의 웃음에 한번에 넘어간다는..

    축하 합니다.

  • 2. 호호아줌마
    '09.10.17 11:52 AM

    축하드려요^^
    전 하나 뿐인데,,,, ㅎㅎㅎ
    키운땐 힘들어도 나중에 뿌듯하실거에요~

  • 3. 된장골
    '09.10.17 9:36 PM

    제가 딸이 넷이랍니다^^ 키울때도 재밌었고 다 키운 지금은 더 재밌어요.

  • 4. 녹차잎
    '09.10.17 10:49 PM

    행복하게 사시는 분같아서 보기 좋습니다. 난 애가 셋인데. 거의 나혼자 서 키웠어요.

  • 5. 6년째
    '09.10.18 10:06 AM

    전 둘도 힘든데... 존경스러워요.

  • 6. 예쁜솔
    '09.10.18 7:31 PM

    축하드려요!
    무조건 부럽사옵니다.
    예쁜 아기 낳으시고 늘 행복하세요~~~

  • 7. 민지엄마
    '09.10.18 9:21 PM

    축하드려요!
    저도 네명이지만 자식은 세상에서 가질수없는 귀한 보석같은거 같아요
    예쁜아기 나아서 잘 키우세요

  • 8. 아라네 농장
    '09.10.19 9:53 AM

    축하드립니다.저도 넷 키운답니다.^^
    막내가 4살인데 늦게 난 자식이 더 이쁘다는 옛말이 실감이 나네요.
    드시고 싶은건 마니 드시고 예쁜 아기 낳으세요~~

  • 9. 박선희
    '09.10.19 11:12 PM

    셋째는 명함도 못내미네용,,
    여튼 애국자이시구요
    저두 아들둘에 딸 하나인데 딸이란 보장 있음 하나 더 생각하는데..
    축하드리구요
    입덧 빨리 지났음 좋겠네요

  • 10. 뭉게구름
    '09.10.22 1:57 AM

    축하드려요^^ 전 재주가 없어서..딸 하나밖에 없지만..ㅎㅎ 부럽네요^^

  • 11. 사람
    '09.10.23 8:16 AM

    저도 애셋에 임신중인데..아~반갑네요. 전 임신12주째랍니다. 요즘 유모차바꿀려고 인터넷 뒤지는데 가격이 달러가 올라 넘 비싸졌네요.

  • 12. 호박
    '09.10.23 2:38 PM - 삭제된댓글

    축하드려요~~~
    너무너무 부럽네요.

  • 13. 공룡
    '09.11.25 1:28 AM

    부러워요 전 하나인데 넷이라니 진짜 부럽네요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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