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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 짝찟기

| 조회수 : 1,538 | 추천수 : 3
작성일 : 2009-05-14 13:26:22
집에선 잘 모르겠는데
밖에 만 나갔다 오면 정말 더운거 같아용 한여름 이네요...
햄스터를 사서 기르고 있는데요
암놈하나 숫놈 하나인데...둘이 매일 같이 짝짓기를 하네요 근데 암놈은 짝짓기 하기 싫어서 그런지 찍찍 하고 소리를 내는데 숫놈이 암놈을 가만히 나두지 않네요.....어찌나 시끄러운지,,,,ㅠㅠ

그래서 제가 숫놈이 암놈을 너무 못살게 구는것 같아 숫놈을 떼어 놓았더니!!
웬지 암놈이 또 심심해 보이는것 같기도 하고...


요새 암놈이 배가 부풀어 오르네요.....
아무래도 임신 한거 같아요
먹었떤거 토하기도 하구,,,,,

저녀석들 때문에 귀가 따갑긴 해도!! 귀엽긴 하네요,,,,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똘방이
    '09.5.14 4:42 PM

    제 아뒤가.... 예전에 키웠던 햄스터 이름입니다.
    암수 같이 키워서는 안되구요.... 따로 키워야 합니다.
    왜냐면.... 한번 새끼 낳으면 기본 7~8 마리.... 좀 있음 또 낳습니다.
    그 새끼들이 또 낳을 것이고.... ㅎㅎ

    먹이가 부족하지도 않았는데.... 애미가 새끼 잡아 먹고....
    새끼들끼리 잡아 먹고.... 목불인견이 따로 없더군요.

    똘방이는.... 채식주의 였고.... 평화주의자라.... 손까락 한번 물려 본적 없네요.
    천수를 다해 살았구요.... 아! 사설이 길었네요.

    새끼 나오면 어떻게 분양할것인지 미리 궁리하셔야 하구요....
    계속 새끼를 칠것인지.....? 그렇진 않겠죠?

  • 2. 요리맘
    '09.5.14 5:12 PM

    저의 집에 햄스터도 여섯마리 새끼를 낳았는데 지금현재는 3마리예요.
    새끼 낳고나서는 정말 가족들끼리 신경을 많이 써야겠어요. 세마리중에 하나는 좀 약하게 태어났는데 한달정도 되었을때 깔려 죽은거 같아요. 아 ~~ 정말 지금생각해도 너무 불쌍해요.

  • 3. 쵸콜릿
    '09.5.15 2:22 AM

    우리집에 2년전에 한쌍이 들어와서...제일 많을때 12마리였습니다.
    달라는 집에 두마리 주고...5마리는 이마트 갔다주고
    숫놈3마리...암놈 2마리가 남아서 분리해서 키웠는데
    이것들이 지들끼리 잡아먹고 피투성이 되도록 싸우고...
    아주 하급중에 하급이라...누가 이런걸 애완동물이라고 했는지...
    숫놈 3마리는 추석연휴3일 다녀오니...잡아먹고 싸우고...다 죽었더라구요.
    암놈 2마리도 딸이 애미를 피투성이가 되도록 괴롭혀서 분리시켰어요.
    결국 2년만에 2마리가 되었네요...이놈들은 별 일없음 천수를 누리고 죽겠죠.

    새끼낳으면 3-4주까지는 먹이만 주시고 햇볕안들게 덮어주세요.
    새끼 귀엽다고 만지면...잡아먹는다네요...2달정도까지는 참 귀엽고 이쁜데
    설치류 곧 쥐과라서...시끄럽고...지저분하고 그래요.
    우리집 엄마햄스터는 정이 많은지 진짜 새끼를 잘키워서 상주고 싶더라구요.
    지금도 얘는 사람이 옆에 가면 쫓아다녀요.
    넘 길었네요...암튼 새끼 키우실려면 공부 좀 하시고 대책을 세우셔야 합니다.

  • 4. 라이스
    '09.5.15 5:09 PM

    악!!~~ 햄스터라면 두손두발 다 들었어요...저희도 누가 햄스터2마리를 줬을땐 너무 고맙다고 했는데 웬걸요..몇달만에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나는데 그 수컷햄스터는 암놈 임신시키는게 일인가봐요 자고나면 새끼낳고 자고나면 새끼낳고 지들끼리 잡아먹고 애교육상도 안좋은 동물이에요..숫놈을 분리시켰더니 미칠려고 하더라구요.... 암놈은 암놈끼리 수놈은 수놈끼리 분리해서 키우세요..안그럼..으...생각도 하기싫어요

  • 5. 허니
    '09.5.16 4:35 PM

    와~진짜 머리에 나사가 빠져도 저렇게 빠질수도 있구나~~~.

    같은지역이 아니라 보고만 있었는데(외국) 정말 심각하고,나라가 어떻게 돌아갈지 넘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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