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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 82쿡 오프라인 번개 알립니다 ◈

| 조회수 : 2,208 | 추천수 : 59
작성일 : 2008-07-21 20:15:00
딜라이트님이 이번 주 내내 좀 많이 바쁘신 관계로 내일 저녁 밖에 시간을 못내신다네요.
그래서 내일 디너(?) 번개를 쳐볼까 합니다.

시간: 7월 22일 화요일 저녁 7시(6시 30분부터 기다립니다)
장소: 안국역 1번 출구 뚜레주르에서 모여 함께 이동(늦는 분은 쪽지로 전화번호 교환 바랍니다)
안건: 이번 주말 현장 지원 및 자원봉사, 신문 배포 세부 사항 논의 등...(추가 안건 환영합니다)

인원에 따라 예약 가능한 식당이 다르니 참가하실 분들 댓글 부탁드립니다.

더 일찍 오실 분은 연락주시면 저번처럼 차 한 잔 사겠습니다.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른양
    '08.7.22 12:21 AM

    아~~ 참석하고 싶은 마음 굴뚝입니다...

  • 2. 엄마토마토
    '08.7.22 12:49 AM

    참석하겠습니다. ^^

  • 3. 나미
    '08.7.22 12:51 AM

    오잉!!!! 왜 이리도.... 야심한 시각이여서 그런가요?
    낼 참석합니다. 낼 뵐께요...

  • 4. Delight
    '08.7.22 12:55 AM

    제발,,,,오프 모임에도 관심을 가져주세요.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참석하는게 아닙니다.

    다들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참석하십니다.

    온라인에서 백날 얘기하는것보다 오프에서 한번 얘기하는게 파급 효과가

    큰거는 다들 잘 아시죠?

    오프로 많이들 나오셨으면 합니다.

    기다리겠습니다.또한 기대도 하겠습니다.

  • 5. 여행나라
    '08.7.22 1:14 AM

    저도 참석 할께요.^^

  • 6. 면님
    '08.7.22 1:32 AM

    ^^ 왠지 들어오고싶드랑~~~ 저도 갈께요. 벌써 오늘이네요. 이따 뵈요~~

  • 7. 보라모자
    '08.7.22 3:24 AM

    외국만 아니면 버선발로 뛰어나갈텐데 쩝. 대신 수고해주세요.

  • 8. 노란새
    '08.7.22 9:30 AM

    음...저번날처럼 오늘도 아이데리고 가볼까 생각중인데 시간이 좀 늦어서...일단 남편의 저녁스케쥴이 변동이 생기길 기원하러 갑니다.


    아예 우리집에 정화수 하나 떠놓고 기도할수있는곳을 만들어놔야겠어요.

  • 9. 에헤라디어
    '08.7.22 11:05 AM

    노란새님.. 저도 정화수 떠놓을까봐요. 오늘 번개는 꿈도 못꾸고 토요일에 꼭 가야하는데..

    정화수 떠놓고 빌고 있으면 남편 맘이 흔들릴까요?

  • 10. 달팽이
    '08.7.22 1:38 PM

    번개 소리만 들으면 가슴이 콩콩~ ^^
    지난 토요일에도, 시댁 도장 찍느라 못 만났는데, 여러분들 보고 싶은데..ㅜㅜ

    몸이 너무 안좋아요. 엉~엉~
    열도 있고, 마디마디 아파서 밤에 잠도 제대로 못잤네요.

    회의 결과는 게시판에 알려주세요.
    토요일날 참석할 때, 제가 할 수 있는 걸 찾아 볼께요.

    우앙~ 나두 우아하게 디너 먹고시푸다~

  • 11. 유우
    '08.7.22 3:27 PM

    아쉽다!!! 진작에 알았으면 오늘 약속 잡지 말것을... 저녁 모임이면 언제든지 갈 수 있는데 ㅠㅠ
    담에도 또 해주세요!!

  • 12. 음식만만
    '08.7.22 3:57 PM

    저도 가보고 싶은데 일이 많아요 ㅠㅠㅠㅠ
    이번주에는 어트케든 촛불에 나가야하는데 요즘 이래저래
    자꾸 못나가 슬프답니다.

    회의결정된거 있음 올려주셔요~ 최대한 저도 이번주는 가볼테니깐용

  • 13.
    '08.7.22 5:31 PM

    너무 늦었나요? 회사 긑나고 지금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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