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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큰거에요? 아니면 과자가 작아진 거에요? ㅡㅡ;;;

| 조회수 : 2,666 | 추천수 : 44
작성일 : 2007-07-10 23:20:06

집사람이 들어 오면서 과자 사브레랑 몇가지 주전부리 사가지고 들어 왔습니다.

마침 입이 궁금 하던 참에 퇴근하고 들어오는 집사람 보다 과자를 더 반가워라 했지요...

그런데...

제일 먼저 뜯은 사브레....

어라?....   작습니다.

어렸을 때 진짜 컸었는데....

손에 들고서 아무리 이리저리 둘러 봐도 작단 말이지요.... 작아요...

두께도 얇아 진 것 같아요... 엄청 두꺼웠었는데.... 음.....


빅파이...

이넘도 작습니다.  처음 나와서 먹었을 때 커서 빅파인가 보다 했던 생각이 드는데...

지금 보니 한입에 들어 갑니다. ㅡㅡ;;;


빠다코코낫...

이게 눈에 띄게 작아 진 것 같습니다. 5개 먹으면 배불렀는데... 지금은 한입에도 들어 갑니다.



리치바....  

역시나... 이것도 작네요...


공통 적으로 모두 다 작아 졌단 것은 제가 그 만큼 큰걸까요? ㅜㅜ

아니면 정말 작아 진건 가요?



뜯을 때 옛날 생각 하면서 뜯었는데  실망입니다.

엉엉~~~~~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7.7.10 11:38 PM

    과자가 쪼그라들었어요. ㅠ.ㅠ

  • 2. unique
    '07.7.11 5:14 AM

    과자도 늙어서 그런건가 봅니다. --;

  • 3. 페페
    '07.7.11 11:20 AM

    과자도 아이스크림도 오그라들었어요 ㅠㅠㅠ

  • 4. 푸른두이파리
    '07.7.11 11:32 AM

    과자가 늙어서...유니크님 센수쟁이^^
    저는 중학교때까지 소풍땐 사브레를 사가지고 갔었답니다.
    지금도 마술 걸리는날엔 어김없이 한팩씩 먹어치워줍니다.
    가격도 올리고..양도 줄이고...악덕업자들이예요.

  • 5. 름름
    '07.7.11 12:32 PM

    포장지는 더 커졌죠
    가격은 훨씬 더 커지구요 ㅋㅋㅋ

    포장지랑 가격만 젊어졌나보네요 ^^

  • 6. 분홍돼지
    '07.7.11 12:53 PM

    전 빠다코코낫, 빅파이 다 좋아했는데 사브레는 싫었어요..
    생긴모양이 꼭 가뭄에 땅갈라진것 같은 모양이라^^;;
    위에 설탕이 솔솔 뿌려진것도 싫더라구요..
    암튼 과자값 너무 비싸졌어요..빅파이는 아주 미니파이더라구요..

  • 7. 호준맘
    '07.7.11 2:00 PM

    어제 마파람을 샀지요
    디자인 바귀고 뭐 업그레이드햇다치며 작아졌더군요 갯수도 한개식 빼먹고 ㅜ.ㅜ
    신랑하는 말이 또 사기친다고 ...
    주변에 사기꾼 투성이라고 ㅋㅋ

    정말이지 점점 더 작아지는 먹거리들때문에 돈은 그대로면서 하루에도 몇번 사기를 당하는
    현실이 싫어지네요 ...

  • 8. 나인나인
    '07.7.11 4:05 PM

    ㅋㅋ 동감이요... 게다가 요샌 미니사이즈들도 많이 나오잖아요 ㅎㅎ 3봉짜리 새우깡 먹어도 큰거 한봉만 못하다는...그래서 저희집은 노래방용을 사온다죠 ^^;

  • 9. 씨지니
    '07.7.15 3:56 PM

    가격올리는데 한계가 있어서 용량을 줄이는 것이랍니다. 결국 소비자 우롱

    요즘 아이스크림 반값으로 많이 팔지요.
    그게 유통과정에서 이윤없이 거의 마이너스로 영업점에 넘긴데요.그렇게 적게 남기고 많이 팔자는 것인데 우리 소비자는 좋다고 마구마구 사자나요.
    팔면 팔수록 적자는 커지고 그래서 가격을 올려서 적자 보상하고 나서 그래도 안되면 용량을 줄이는 방법을 한데 ...이래저래 우리 소비자만 봉이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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