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들 이렇게 잘 하는 분들이 많으시죠?
차라리 보질 말아야지 하면서도 이상하게 자꾸 82로 와요.
집안일도 제쳐두고 이걸 보고 있으니 폭탄 떨어진 집안은 언제나 그대로...
참 살림 잘 사는 아낙을 보는것 같으네요.
부럽습니다. 우리 남편에게 미안타.. 우리 아그들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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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만 오면 의기소침...
인지승맘 |
조회수 : 2,500 |
추천수 : 25
작성일 : 2006-12-07 12:56:59

- [이런글 저런질문] 여기만 오면 의기소침... 5 2006-12-0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가을맞이
'06.12.7 5:28 PM24시간인지는 모르지만..동대문 밀리오레,두타근처에 미용실들 새벽까지 하더라구요^^
2. 돼지용
'06.12.7 11:07 PM그리고 분명히 사진바깥풍경도 존재한다고 저는 믿습니다.
어리석은가요? 제가.^^3. 코알라^&^
'06.12.8 3:01 AM걱정 마세요^^
저희 집은 완전 도둑맞은 집이예요.
아마 도둑이 들어오면 이렇게 말할 겁니다.
"에이~C !! 언놈이 벌써 댕겨 간겨?!"
이렇게 말할걸요 --;;
사는 방법과 모양은 다른거잖아요^^
저는 그냥 이렇게 잘 하는 사람들 틈에 나도 있다^^
하면서 그렇게 대~충 무임승차 합니다^^
무임승차도 재밌어요^^
오랜만에 폭탄떨어진 집 이란 말을 보니
참 반갑네요^^
저희 집은 폭탄 맞고 태풍 지나갔거든요^^4. 혜원용태맘
'06.12.8 3:15 AMㅋㅋ 바깥풍경~~
어지러운 것 조끔씩 밀어놓고 사진찍은적 ..생각나네요.
저는 잘 치우고 사는분 보면 부럽답니다 정리잘하고5. 이진경
'06.12.11 10:24 AM저만 그런게 아니군요.. 남의집 훔쳐보는 재미도 쏠쏠하지만 한편으로는 살림 고수님들보면서 내 자신에게 민망하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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