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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선물]찬양연습에서 돌아오니..>.<
다녀오면 10시가 훌쩍 넘겨 잠을 자고 있고,
어제는 조금 일찍 들어오니....ㅋㅋㅋ...
탁자 위에 이런 선물이 조르륵 기다리고 있었다.
흐흐흐..........
늘 "맘 건강 해야해!!".하던 딸이 내가 피곤해 보이나보다...ㅎㅎ
초코렛은 쏭이 좋아하는 품목인디......^^
ㅋㅋ.......아무래도 그림 그린건 다 쏭을 닮았다.
혹시 이렇게 느긋함을 즐기고 싶은건 아닐까???
정말 예쁜 맘을 가진 울딸!!!!
내 손톱은 무시무시하게 부러진다.
단백질이 부족한지....
먹어도 ...
그래서 항상 짧게 뭉툭 잘라져있다.
멋진 손톱은 거리가 먼~~~~
더구나 물 일 할때 언제나 장갑 보다 손이 먼저 쑤욱 가는 스타일이라...으헤
장갑 신경 써서 껴야징====33=3=3==3=33
이런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울 쏭의 솜씨!!!
역시 딸은 엄마의 가장 좋은 친구다(?)
사랑스럽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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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알랍소마치
'06.11.1 11:03 AM역쉬 딸이 최고여요. *^^*
2. 이영희
'06.11.1 11:06 AMㅋㅋ......
크고나니 더 느껴져요...
딸 없는분 어여 ...====3=3=3=3=333. 제닝
'06.11.1 11:43 AM저기,,, 저 셋째 낳아야 하나요 -_- 너무너무넘 부러워요.
울 아들래미 살갑게 키워야 하나.. 그럼 나중에 장가보낼때 맘이 아플거잖아요.
그냥 무뚝뚝이로 둬야 하나보다... 앙... 부러워요.4. 이영희
'06.11.1 11:47 AM흐흐....제닝님!!!
살아보니까 엄마에겐 딸이 얼마나 살가운지.....^^
아들이 그렇게 정 많다가 며느리에게 뺏긴 기분 들겠더라구요.
우린 절대 저런 시어머니 안한다고하지만 인간은 다들 비슷한 성정이라...^^;;;
다행히 아들 없으니..어어
이건 아니지만...ㅋㅋ5. 풀삐~
'06.11.1 1:05 PM울 딸도 제가 많이 피곤해보이면
화장대위에 작은 초코렛이랑 함께 메모 한장 남겨요~~
"엄마~ 피곤할땐 달달한 것도 쫌 먹어주는 쎈쓰~~^^*" 라구요..
제가 평소엔 워낙 단 것을 안먹거든요..
이런 딸이 없었음 무슨 재미로 살까~~ 싶네요..ㅎ6. 담임
'06.11.1 2:05 PM좋아 좋아 !
울 큰 아들(중3)도 가끔 사다 주는 품목입니다.
"건강이 최고야!!!
엄마 좀 쉬세요"하며 입에 넣어 줄때는 눈물도 찔끔 거리죠.
이게 다 사는 재미아니겠어요.
애교덩어리들 덕분에 우리 아짐씨들 힘내서 열심히 삽시다.7. 선영모
'06.11.1 3:24 PM그쵸...딸이 이쁜거 맞죠
작은딸 중국 수학여행가면서도 복숭아 잘라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놓고
메모 텔레비젼에 붙여놓고 간적이 있어요
퇴근후에 피로가 싹 사라지던걸요...
이쁜딸을 위해서 맛난거 먹고 으쌰 으쌰 화이팅~~~~~~~~8. 포도공주
'06.11.1 5:02 PM얼굴도 예쁘겠지만 맘이 더 이쁜 딸이네요~
정말 하루의 피로가 싸~악 가실듯한 사랑스런 메모! 귀여워요 ^^9. 이영희
'06.11.1 6:28 PM힘들다가도 자식으 보면 힘을 내야할 이유가 되지요...^^
속깊은 딸들 파이팅!!!!10. 밍크밍크
'06.11.1 7:12 PM흐흐흑
이래서 딸을 낳아야 하건만..
아들만 둘낳은저 땅파고 있어요.11. 깃털처럼
'06.11.1 8:36 PM맞아욤!! 딸있음 대부분 엄마들...행복하지요..
이영희님..따님 너무 이쁘네요..애교가 철철^^
밍크밍크님..딸래미같은 아들로 속깊게 키우시면 됩니다
아들 둘이면그 중 하나는 딸같이 살갑더라구요.고만 땅 파셔요.^^12. 슈페
'06.11.2 1:28 AM넘~넘~ 부러워요..*^.. 추천드리구 갑니다..
13. 이영희
'06.11.2 5:38 AMㅎㅎ...
기르는 맛이랑,
또 이렇게 커서 친구 같은 딸은 정말 다르네요.
오히려 넘 철있는 딸이 안쓰런 맘이 드는건 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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