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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집과의 사이
파랑맘 |
조회수 : 2,401 |
추천수 : 4
작성일 : 2006-09-26 11:46:08
저희 아이가 둘인데 저녁에6시 5시에도 뛴다고 인터폰이오고 그래요 살살 걸를 라고 해도 잘 안됩니다 이러니 아이도 저도 집에만들어오면 신경이 날카로워져요 이런경우에 어떠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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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루디공주
'06.9.26 12:21 PM자게에 층간소음으로 검색해보세요
많은 글이 있어요
문의전 검색은 필수^^*2. 국화
'06.9.26 8:41 PM그래도 웃는얼굴에 어찌 화를 내겠어요...아무래도 아래 있는 사람은 피해아닌 피해를 많이 보는 편이니까...님께서 맛있는거 하면 좀 갖다 드리고 살갑게 하세요....사실 스트레스 무지 받습니다~
3. 스테이지
'06.9.27 10:53 AM저는 반대로 윗집 소음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입장이에요.
다른 소음이라면 참겠지만, 유독 아이들의 뛰는 다다다닥 소리는 TV볼륨을 아무리 크게 해놔도 울림때문에 신경이 안쓰일수가 없어요. 저희는 낮시간 뛰는건 뭐라고 안하는데, 7시 이후에 뛰는 소리는 40분정도 계속된다 싶으면 인터폰을 하게 되더라구요. 인터폰을 해도 주의하겠다 죄송하다..라고 먼저 얘기한적이 없어서, 인터폰하는것도 오히려 더 신경쓰인답니다.
윗집도 스트레스가 있으시겠지만, 아랫집은 더 몇배라고 생각합니다. 아랫집도 편하게 살고싶거든요.
아이가 있으시면, "아이가 있으니, 양해해주세요. 만약 많이 시끄러우시면 그때 말씀해주세요.죄송합니다."라고 먼저 아랫집에 얘기를 하셨으면, 더 이해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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