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녀석이 미술학원에 다니거든요...
저녁에 녀석이 뜬금없이 엄마 나 반장이야..
이러는 거예용...
옆에 있던 신랑이 그게 뭐야..헀더니..
선생님이 애들한테..
@@@(학원 친구 이름)가 반장 하면 좋은 사람 손들어..헀더니 아무도 안들고,,'
또 @@@가 반장하면 좋은사람 헀더니 안들었어..
근데 최민준이 반장 하면 좋은 사람 헀더니 애들이 손 다 들었다..
그래서 내가 반장이래...
이거는 겁니다...울 아들 반장이 뭔지 몰라요 ㅋㅋㅋ
신랑이랑 어찌나 웃었던지요,,,
울 아들 녀석이 또래 보다 많이 애기같고..여리거든요,...
혹여나 애들한테 치이지 않을까 무지 걱정 헀는데..어찌나 다행이던지요...
제가 엄마가 낼..친구들 맛난거 사다줄께 했습니다 ㅋㅋㅋ
엄마맘이 다 이런거겠죠 ㅎㅎㅎ..저 오늘 잠 푹~~잘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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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들이 반장 되었다고 ㅋㅋㅋ
뽀시시 |
조회수 : 978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6-09-19 01: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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