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년전에 비디오가게를 했었거든여..만기가 2004년 10월 31일이였어여
그때 제가 결혼을 해서 문을 닫아놓고 2년이 지났는데여..
주인아저씨가 보증금 줄돈이 없다면서 물건을 모두 빼면 보증금에 대한 이자를 제게 줘야된다면서...주겠다는게 아니구여
아저씨가 좀 성격이 안좋은분이라고 동네에 소문이 난 분이거든여...그래서 돈도 못받고 그럴까봐 물건을 안빼고 문을 닫았어여
담달 10월이면 2년이 다 되어가네여..
여태 암말 없으시다가 오늘 찾아오셔서는 줄것도 없고 받을것도 없다는 식으로 말씀하시고 가셨다는데
어찌 해야하는지 모르겠네여...
잘 아시는분 계신가여?
조언 해주세여..
보증금 한 푼도 못받고 끝내야하는건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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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조언부탁드립니다....월세로 있던 가게..
소녀 |
조회수 : 844 |
추천수 : 22
작성일 : 2006-09-12 10: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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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친절한박씨
'06.9.12 11:05 AM그동안 월세를 안내셨다는 말인지요?...
2. 소녀
'06.9.12 11:31 AM예...계약기간이 끝났고 저는 가게를 안하겠다고 했기에
3. 풀삐~
'06.9.12 12:05 PM그럼 그만둘 당시 당장 보증금 못받을 사정이였음
내용증명이라도 띄우지 그랬어요~~~??
확실한 증거가 없음 서로간 묵시적으로
계약이 연장되는 줄로 아는데..
그러면 안되지만
주인입장에선 적극적으로 새로운 세입자를 안알아볼수도 있죠..
믿는 구석??이 있으니..ㅠㅠ4. 문소희
'06.9.13 9:46 AM아까는 순식간에 당해 뭔가 제가 잘못을 한 줄 알았어요
저렇게 고함소리가 나면 왜 위축이 되는지..
지금은 글 올리고 댓글들 보고나니 훨,, 진정이 되네요..
깡.. 충전되었습니다. ^^
이제 뭐라고 하면 저두 같이 소리 지를려구요..
님 글처럼 얘기해야겠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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