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 조회수 : 3,083 | 추천수 : 38
작성일 : 2006-08-30 13:46:41
이글을 써도 역시나..보는분은 몇분 없으리라 생각하지만..
월요일날 배송을 마치고..한숨쉬나~했더니..여지없이 쪽지가 밀려오네요..^^;;


물건 아직도 안왔다고 확인해달라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최대한 구매자분들에게 저렴하게 물건을 보내드리려고 하다보니..
등기가 아니고 일반우편으로 보냈거든요~
배송료 1000원짜리 등기가 어딨어요..ㅠ.ㅠ
지역에따라..이미 도착한곳도 있고 늦어지는곳도 있을겁니다..
부디..차분하게 기다려주심 안될까요~@.@


※ 입금을 하셨는데 이번주까지도 물건이 도착 안한분들은 쪽지주세요~!!
이유불문하고 환불해 드립니다!! ^^


현재 입급인원보다 배송인원이 더 많아졌답니다..ㅎㅎㅎ
제가 머..일처리하는게 이렇죠 모...ㅠ.ㅠ
혹시나..입금 안하셨는데..배송되신분들은..양심입금 부탁드립니다..으흐흐흐;;


초기650원 잡았던 배송비도 780정도 나왔구요..거기에 봉투값 잡재료비 더하니..하핫...
그보다도 더이상 재고도 없는데..
입금해주신분들에게 보낼 우편을 입금안한 분들에게 보내서..이래저래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500개의 배송을 하는것보다..힘들었던것은..500명의 사람을 상대한 과정이 힘들었어요..
아낌없는 격려와 너그러움을 주신분들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이거 아무나 하는일이 아니더라구요..ㅎㅎㅎ

- 처음부터 2-2-2로 주문을 모두 받았어야 했었는데..하는 아쉬움..
- Clrl + F 의 문서열찾기 방법만 알았어도 울님들 번거롭게 안했을텐데..하는 아쉬움..
- 계좌번호는 구매확정된 분들에게만 쪽지로 알려줬어야 했는데..하는 아쉬움..
- 배송료가 조금 더 나와도..등기로 안전하고 빠르게 배송해드렸어야 했는데.. 하는 아쉬움..


암튼..좋은경험이었습니다~ ^_______^
우리 82COOK님들 가을맞이 준비 잘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ivina
    '06.8.30 1:53 PM

    에궁 정말 애쓰셨습니다
    일반은 분실위험이 있어서 이것도 부담으로 작용할 것 같아서 어째요..
    저도 예전에 장터에서 아이책을 샀는데 일반이라서 분실됐거든요..
    그래도 애쓰신만큼 조금이라도 남으시면 좋을텐데..되려 마이너스가 되시는건 아닌지..
    저도 격려 맘껏 드려요..^^
    정말 4가지 아쉬운 항목..맞는 말이네요 역시나 하나..님은 똑똑하신분~ ^^

  • 2. 신시아
    '06.8.30 1:57 PM

    정말 감사해요.
    저 역시 배송확정 명단에 없어서 혹시나하는 맘에 쪽지를 드려 좀 귀찮게 해드렸네요.
    근데... 좀전에 아주 잘 받았답니다.
    정말 감사하면서 쓰겠습니다.

  • 3. 프리스카
    '06.8.30 1:58 PM

    정말 대단하세요.^^
    그 무렵에 뭐했는지 나중에야 알았답니다.
    가정에 하나씩 있으면 좋겠던데... 아쉬어요.

  • 4. 뽀삐
    '06.8.30 1:58 PM

    저두 아직 도착은 안했는데 진짜 고생 많으셨겠어요.
    근데 저기 세번째 항목은 이해가 잘 안가서 그러는데
    계좌번호가 있어야 입금을하고 입금확정되는거 아닌가요?

  • 5. 블루베어
    '06.8.30 2:12 PM

    잘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거 쓰기 전에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나요? 손빨래?

  • 6. 연주
    '06.8.30 2:15 PM

    애쓰셨어요. 토닥토닥
    저도 혹시나 마이너스 날까 걱정이네요
    그래도 배송료 남이 무는 (?) 배송료 아까워 하셨다는 대목에 이뻐서~~^^
    울친정 동생 26인데 중매서고 싶어 진다는..ㅋㅋ

  • 7. babyfox
    '06.8.30 2:17 PM

    저도 방금 받았어요
    쓸때마다 하나양 생각 할께요
    고생 많으셨어요

  • 8. 탱이
    '06.8.30 2:20 PM

    저도 오늘 잘 받았답니다~^^
    잘 쓸께요.
    하나 님 덕분에 선물 받은 기분이예요~
    복 많이 받으실꺼예요~~^^

  • 9. 하나
    '06.8.30 2:26 PM

    abraca님..아이고~ ㅠ.ㅠ
    계좌번호 쪽지주시면..배송료 보내드릴께요~
    이런이런..32번 CAROL님께는 제가 쪽지 드릴게요..ㅠ.ㅠ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ㅠ.ㅠ

    뽀삐님..
    3번째는.. 제가 수시로 게시물을 6개정도 올리면서..
    맨처음 최종목록에 있는분들과 주소와 입금이 안된분들은 제외를 시켰답니다..
    근데 공개적으로 계좌번호를 올리면서..예전에 제외된 분들까지 입금을 시킨거죠..
    그래서 일이 더 복잡하게 되었어요~ ^^;;

    블루베어님 그냥 사용전 물로 깨끗하게 헹궈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삼베이기때문에..사용후 조금씩 줄어들수 있어요~
    다림질 하면 다시 펴진다고는 하지만..-_-;; 굳이 다림질까지는.. ^^;;;

  • 10. sueyr
    '06.8.30 2:27 PM

    저도 오늘 잘 받았어요. 감사해요.
    정말 어마어마한 양에 놀라고 또 일일이 작업해 발송하는일이 어디 쉬운일이겠어요.
    그래도 저렴하게 꼭 필요했던 물건 갖게된 저로썬 베보자기 볼때마다 '하나'님 생각날꺼에요.

  • 11. 하나
    '06.8.30 2:27 PM

    연주님.. 꺄악~~~ 궁합도 안보는 4살차이네요~ ㅎㅎㅎ
    연상도 좋아라 할까요???? ( __)

  • 12. 딸이좋아
    '06.8.30 2:31 PM

    아직 못받았는데..
    오늘쯤 오겠죠
    수고 많이 하셨어요
    푹~쉬세요

  • 13. 초록
    '06.8.30 2:35 PM

    그러게요...사진 보니 입이 딱~
    그게 보통일이 아니거든요...
    저처럼 어리버리 한 사람은 엄청 헷갈려서...엄두도 못내는 일을...대단하세요...
    그 박스에 포장봉투 보니까...저걸 어찌 우체국에 가져가셨을까 우체국에서 왔을까? 별별 고민까지^^;;

    암튼 고생하셨어요...잘쓸께요~~~*^^*

  • 14. 뽀삐
    '06.8.30 2:39 PM

    아~그러셨군요.
    그냥 넘어가도될 일을 궁금해했더니 또 번거롭게 해드렸네.
    저도 지금 나가서 우편함봤더니 생각보다 큰 봉투가 있어서 들고왔는데
    큰보자기사이즈가 크네요.
    사이즈별로 아주 유용하게 쓰일 것같습니다.
    고생많이 하셨는데 어찌 보답을 해야할지...

  • 15. 하나
    '06.8.30 2:40 PM

    초록님~일반우편은 우체국이 좋아라 하지 않더군요..ㅎㅎ 거의 귀찮다는 표정..ㅎㅎㅎ
    택배는 좋아라 하던데.. -_-;;
    차있는 친구 불러서 부탁했어요..^^

  • 16. 파초선
    '06.8.30 2:49 PM

    저두 도착했어요. 넘 감사드립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17. 테디베어
    '06.8.30 3:00 PM

    저두 오전에 받고 넘 감사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18. 달자
    '06.8.30 3:17 PM

    감사합니다.
    하나님 덕분에 500분이 고맙게 잘 받았을 거예요.
    행복하세요.

  • 19. Laputa
    '06.8.30 3:22 PM

    저도 잘 받았어요..정말 고마워요..잘 쓸게요..^^

  • 20. 콩깍지
    '06.8.30 3:32 PM

    정말 감사합니다. 잘받았습니다.

  • 21. 새싹
    '06.8.30 3:47 PM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잘쓰겠습니다

  • 22. 후레쉬민트
    '06.8.30 3:55 PM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어제 받자마자 오이장아찌 짜는데 썼어요^^
    500분이라니 @.@
    손해는 보지 마셔야 하는데..걱정이네요..
    여러분이 감사드리니 '하나"님 복받으실거에요~~

  • 23. 연어
    '06.8.30 3:58 PM

    이글보고 쪼르르내려가니 정말 큰봉투가 있네요.친정엄마랑 한장씩 나눠쓸랍니다.^^
    하나님 고맙게 잘쓸께요.

  • 24. tomatolove
    '06.8.30 4:16 PM

    저도 지금 내려가보니 와있네요. 아침에는 없었는데... 얼마나 반가운지요...
    하나님, 제품 꺼내서 만져보니 이거 포장하느라 고생많으셨을거 같아요.

    잘 받았구요, 잘 사용할께요~~^^
    사람들에게 자랑 많이 하게될거 같네요~~

  • 25. 하나
    '06.8.30 4:16 PM

    =============================================================
    수도권 지역은 오늘정도 모두 배송될듯 싶습니다..
    =============================================================

  • 26. 골고루
    '06.8.30 4:21 PM

    아이구 소리가 절로 나겠어요.
    정말 힘들었지요. 몸도 마음도....
    복받으실거예요... ㅎㅎㅎ.(제가 평소 즐겨쓰는 말)

  • 27. 말만 풍성
    '06.8.30 5:05 PM

    저도 오후에 받았습니다.
    하나님, 정말 수고하셨고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사용하겠습니다.

  • 28. 바다임금
    '06.8.30 5:13 PM

    잘받았습니다... 일하시면서 하느라 몸고생 마음고생 하셨겠어요..찜질방이라도 가셔요

  • 29. yozy
    '06.8.30 5:24 PM

    www.veronicashop.co.kr

  • 30. 체리공쥬
    '06.8.30 5:35 PM

    어떤식으로 파셨어요? 저도 신간이라 버리기는 아까운 책들이 좀 있는데... 어떻게 처리할까 궁리중이거든요.. 번거롭지 않고 처리할 수잇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해서요?

  • 31. 체리공쥬
    '06.8.30 5:35 PM

    히히..어쨋든 하나님 너무 고생 많았어요.

  • 32. 작은애
    '06.8.30 6:05 PM

    빨리 받아보고 싶어 조바심 내고 있었는데
    좀 느긋하게 기다려 볼께요(여긴 부산이거든요)
    그나저나 "하나"님 맘고생 몸고생 하셔서 어떻해요 빨리 120%로 회복하세요

  • 33. 바라마
    '06.8.30 6:29 PM

    정말 고생 많이 하셧네요.
    고맙게 잘 쓸께요.

  • 34. 김영자
    '06.8.30 7:21 PM

    저도 베보자기 잘 받았어요.
    하나양, 대단합니다. 무슨 일을 맡아도 척척 해내실 것 같아요.
    누가 스카웃 안해가나......

  • 35. 정말 미남
    '06.8.30 8:10 PM

    오늘 받았습니다.
    하나님, 정말 수고하셨어요.
    잘 쓸게요.
    감사합니다.

  • 36. 냉이꽃
    '06.8.30 8:12 PM

    저도 오늘 잘 받았습니다.
    게시물 확인이 늦어 귀찮게 한 사람중 한명이라서 미안한 마음이네요.
    푹 쉬세요.

  • 37. 얼음공주
    '06.8.30 10:48 PM

    뭐 신경쓰진 않아요.
    저도 시댁에서 화장실 청소까진 안하고요.

    근데 보통은 본인 친정가서 부모님 힘드시니까 청소도 도와드리고
    그렇게 하지 않냐는 거죠.^^;
    할수도 있고 안할 수도 있는데 보통 친정은 더 챙기게 되잖아요.ㅎㅎ

    시댁은 화장실 가면 넘 지저분해서..ㅠ.ㅠ

  • 38. 한울
    '06.8.30 10:59 PM

    잘 받았습니다.
    사무실에서 정신없이 일하는 중에 받은 큰~봉투 하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받아보아 넘 좋았어요

  • 39. 소금인형
    '06.8.30 11:59 PM

    하나님,
    다른 사람들은 엄두도 못낼일을 뚝딱뚝딱 고생많으셨어요...
    잘 받앗구요~감사합니다..
    500명의 사람이 500번은 하나님을 한번쯤 떠올릴거라고 생각하신다면 그 노고에 조금이라도 힘이 될까 싶어요..수고 많으셨어요 ^^

  • 40. 지구별
    '06.8.31 12:11 AM

    저도 오늘 잘 받았어요...

    제가 입금도 하기전에 별이 2개라 (입금되면 2개였죠??) 얼른 입금하면서 별 신중하게
    다시라고 쪽지보냈는데....정말 애쓰셔서 손해보시면 안되는데....제가 다 걱정이 되더라구요...

    아무튼 전 잘 받았구요...피로가 빨리 풀리셨으면 좋겠네요...

  • 41. 사탕발림
    '06.8.31 12:44 AM

    전 아직 못받았지만 잘 올거라고 생각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는데, 덕분에 많은 분들이 행복해 하실 거에요... 고맙습니다.

  • 42. 젤리빈
    '06.8.31 12:47 AM

    일반우편이란말에 지금 밖에 뛰어내려갔다왔더니 있네요. 좀전에 쪽지보냈는데 ;;ㅜㅡ
    암튼 잘 받았습니다~ 하나님 알라뷰

  • 43. 바다사랑
    '06.8.31 9:50 AM

    정말 애쓰셨어요..어제 도착해서 쪽지를 드리려했는데 먼저 글올려주셨네요..고맙게 잘쓸게요.
    받는사람은 간단하지만 보내는사람은 엄청 신경쓰이고 중노동임을 경험으로 익히압니다..
    감사드리고 행복하세요..

  • 44. 클래식
    '06.8.31 2:51 PM

    잘 받았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어요.
    덕분에 잘 쓸게요.

  • 45. sarah
    '06.8.31 4:05 PM

    경기도(용인)인데 지금 받았어요.
    우편물 사이에 있는 것이 어찌나 반갑던지..
    잘 쓸게요~
    땡스~~

  • 46. 깃털처럼
    '06.8.31 4:28 PM

    동생분이 이글보시면 언니가 한 얘기들에 대한 정당한 반박글을 올려봤으면 좋겠네요.

    그땐 이러이러해서 언니한테 이렇게 했다..뭐가 잘못된거냐 뭐 이런 말이라도..

    많은충고글을 봐도 동생분은 절대 바뀌지 않습니다.. 평생 그렇게 언니 무시하며 살았으니..

    처가에 한달 안갔다고 윗사람 도리 못한겁니까? 본인들만 잘하고 처가에서 귀염받으시면 되지...

    저희는 20분 거리에 살지만 중요한 일있을때만 갑니다.. (1년에 손안에 꼽을정도)

    처가에 가는 횟수가 뭐가 중요한지...

  • 47. 행복한토끼
    '06.8.31 4:33 PM

    저도 오늘 받았어요.
    받고 보니, 더 쓸모있어 보여 혼자 흐뭇해 하고 있습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 48. 수정
    '06.9.1 1:21 AM

    저도 어제 받았어요
    정말 감사드려요. 이제 오이나물 많이 해먹을래요...

  • 49. 그린토마토
    '06.9.2 12:47 AM

    저도 잘 받았고,,잘 쓸께요...

    동생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두개이니 인심 팍팍 쓰지요..덕분에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9193 유자식초 구해야하는데..도와주세요 4 래이 2006.08.31 801 0
19192 요즘 에버랜드에서 도시락먹어도 되나요? 5 이마공주 2006.08.31 3,198 13
19191 여행 하기 좋은 곳 다연맘 2006.08.31 866 0
19190 리더스클럽 카드가 .. 후원을 할 수 있나요? 3 라이사랑 2006.08.31 1,274 5
19189 짜는 아들 4 궁금녀 2006.08.30 1,327 27
19188 종이로 액자만드는법 아시는분 3 플로리아 2006.08.30 1,632 2
19187 강화사시는 분계신가요? 4 뽀뽀리맘 2006.08.30 1,003 2
19186 주말마다 시골에 가요.. 8 분홍달 2006.08.30 1,485 2
19185 강남 목요무대 가보신 분 있나요? 3 단미그린비 2006.08.30 1,073 50
19184 외국에 2년 갈예정인데 아이준비... 1 호호 2006.08.30 1,367 2
19183 일본에사시는분 한국에서 가져가면 좋을만한 음식등등..질문이여~ 13 로미 2006.08.30 1,560 19
19182 물을 자주주어서 잎이 노랗게 변한 화초에게 ~ 2 당산5가 2006.08.30 3,029 26
19181 알기 쉬운 제과/제빵 책 추천해 주세요. 1 행복 2006.08.30 1,140 28
19180 제주한화콘도 문의드려여 3 로미 2006.08.30 2,296 46
19179 갑자기 큰아이가 아기가 됐어요 4 미니맘 2006.08.30 1,357 32
19178 엄마는 고민중.. 4 효춘맘 2006.08.30 1,044 10
19177 경품에 당첨되면 원천징수영수증 챙기세요 2 서빈맘 2006.08.30 2,777 3
19176 초코파이 8 뽀삐 2006.08.30 2,213 3
19175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49 하나 2006.08.30 3,083 38
19174 한식 실기보신분요 3 딸딸딸맘 2006.08.30 935 2
19173 안산 초지동 주택단지 1 딸딸딸맘 2006.08.30 1,443 2
19172 밥 안먹는 아이.... 3 미니맘 2006.08.30 1,255 31
19171 코사축구교실아세요? 호준맘 2006.08.30 833 20
19170 부산) 어린이집(아가방) 추천 부탁드립니다. 2 영양돌이 2006.08.30 1,366 51
19169 혹시 증권거래소내 푸르니어린이집에 아기보내시는분~ 초짜주부 2006.08.30 1,499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