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절, 진짜 실감나네요.
저희 남편은 명절에만 저러는게 아니라 주말마다 명절생활이에요. -_-
절대 공감이란 말이 맞네요^^
하하...엄마, 쉬마려요...완전공감입니다요!
ㅋㅋㅋ 전부 공감입니다. 명절, 특히 쉬마려워요, 안녕"-우리 둘째는 쉬도 응아도 안녕~~~합니다. 내일봐 하면서 ㅎㅎㅎ
또 명절이 돌아옵니다 ㅠ.ㅠ
이젠 놀랍지도 않네요~~.
해킹당한것도 열받는데, 이렇게라도 놀려먹어서 복수해줘야겠다 싶어서 돈 곧보내준다고 해놓고 1시간 30분 동안 이핑게 저핑게대고 질질 끌었더니 본인이 관두라고 로그아웃하고 나가대요.
ㅎㅎㅎ. 할수만 있다면 저걸 윤겸이 같은 울아들에게 보여주고 잡네여....ㅠㅠ
모두 다 공감입니다. 저만 그런 게 아니군요.ㅋㅋ
웃다가 퍼 갑니다.
이거 보다가 저도 모르게 푸흐흐흐...(회사라 크게 웃으면 안되거든요)하고 웃었네요.
완전공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