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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고기 구워먹기 좋은 곳,,,
변변히 피서도 제대로 못다녀왔는데,,,
가까운 근교라도 나가서 한나절 쉬다 오고 싶네요.
추천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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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rihwa
'06.8.9 1:16 AM5년전에 가 봤는데 장암쪽의 수락산 추천합니다.
수락산 입구에서만 취사가 가능한걸로 압니다.
계곡안에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아이스박스에 재료 넣어가서 차안에 두고 위로 조금 올라가면 계곡물 풍부하고 (애들 튜브타고 놀 정도인데 추워 오래 못 놀음) 때 되서 내려와 고기 구워먹고 다시 놀고 왔었는데 지금도 가능한지는 모르겠내요.2. 예리예리
'06.8.9 9:38 AM강화도 마니산 함허동천...
2년전 숯불로 고기 궈 먹었는데 좋았어요...
시설 웬만히 잘 되있구요.3. 양파공주
'06.8.9 11:00 AM과천 서울대공원안 현대미술관 쪽으로 쭉 들어오시면 청소년수련장이라고 있어요.
물도 쫄쫄흐르고 캠핑장이라서 밥 고기 맘대로 해먹을수있답니다.
입구까지 차로 진입가능해요. 많이 올라가지 않아도 되고..4. 樂슈미
'06.8.9 11:25 AM월드컵 경기장 근처에 난지캠핑장이 있는데.. 텐트도 빌려주는데거든요. 근데 하룻밤 자지 않고 당일로도 이용이 가능해요. 잠 안자고 고기만 구워먹고 바람쐬고 왔다고들 들었어요. 근데 이번에 장마에 물이 넘쳐서 복구 하는거 같은데 지금 운영중인지 모르겠네요..
5. 뽈통맘
'06.8.9 2:42 PM저번주말에 난지캠핑장에가서 고기 구워먹고 왔어요. ^^ 시원하던데요...
6. **보키
'06.8.9 4:05 PM난지캠핑장 저녁에 휘리릭다녀오기 좋아요..
그런데 낮에는 너무 뜨거워요..7. 지원
'06.8.9 4:32 PM저도 난지캠핑장 검색해봤는데....요즘같은 무더위에는 정말 힘들꺼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찬바람 살살부는 가을초입에 한번 나들이 해봐야겠어요^^8. 퉁퉁이
'06.8.9 4:57 PM저 일주일 전에 양평 정배계곡에 1박 2일로 피서(?) 다녀왔는데요. 아는 사람만 아는 곳인가 보더라구요.
크지는 않은데 물도 너무 맑고, 얕아서 아이들 놀기에도 좋고, 산 그늘이라서 시원하구요.
어른은 2천원, 아이들은 1천원 입장료 받구요. 중미산 휴양림 근처예요. 놀러갔다 오는 길에 유명한 도토리국수집에서 외식도 하고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