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YMCA아기스포츠단 보내셨던 맘께 여쭤볼께요.

| 조회수 : 1,472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6-03-10 17:57:48
올봄에 5살된 딸을 분당에 있는 아기스포츠단에 보내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이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번잡한 아이들을 안혀서 하는 수양시간(?)도 있고 수영도 할수있고 그밖에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체력을 먼저 강화시키는거 같아 일반 유치원사이에서 고민하다 내린 결정이였어요.
근데 다른건 다 괜찮은데 화장실이 걱정되더라구요. 1층에 은행도 있고 주택공사건물이라 외부인도 많은데 외부인과 같이 쓰는 화장실을 아이들이 이용하더라구요.
딸내미 얘기로는 선생님이 따라오셨다고 하는데 매번 아이들을 화장실가는데 일일이 따라다니시는건 무리일거 같구요.전 처음보내고 또 딸내미라 자꾸 걱정이 되네요.
요즘 너무 아동들을  상대로 나쁜일이 많아서요. 주위에서도 애들화장실은 따로 있어야 하는데 하니 솔직히 잘못보냈나 하는 괜한 걱정이 많네요.
보내보셨던 선배맘들님 정말 안전한건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경희
    '06.3.10 6:47 PM

    저는 답변은 아니구요 아기스포츠단에 관심이 있어서요 한달 회비가 얼마정도 되며,수영말고 다른 운동이 뭐가 있는지요 귀찮지만 답변 부탁드릴께요

  • 2. 나루토짱
    '06.3.10 8:02 PM

    분당의 경우는요.
    주공:183000원(작년) 12까지 수업요.
    본관:230000원(2006년) 2시까지 수업이구요. 본관이 정자동에 있었는데 사정이 생겨서 주공y건물로 이사갔어요. 저희앤 6세부터 본관y 다녔었어요.
    올해도 다닌답니다.
    그런데 화장실문제까진 생각을 못했네요. 7세라 그런지...음..알아봐야 할듯...

    6,7세는요. 수영 일주일에 2회, 발레와 인라인 격주로 하구요.
    영지수업과 체육수업의 비중을 나눈다면 50:50일듯 싶어요.
    아침을 체육으로 시작해서 마무리도 체육으로 하니까요.
    공개수업때 가보니 아이들 너무너무 씩씩하더만요.^^
    스포츠단 같은 경운 한번 아이들보낸 부모들은 계속 보낸다구 합니다.
    저두 둘째도 보낼예정이랍니다.
    그만큼 유치원보다 만족도가 높구요.
    반면 영지교육쪽으로 비중을 둔다면 불만스럽겠지요.
    전 뛰어논다는거에 의미를 많이 두는지라...
    샘들도 다들 좋구요.(전 가식적이지 않아서 좋던데요.^^;)

    원글님 화장실문제는 담임샘한테 전화해서 한번 여쭤보세요.
    저두 함 물어봐야겟네요.^^

  • 3. 아이둘
    '06.3.11 12:32 PM

    전 6세라.. 근데.. 경비아쩌씨들도 있잖아요.
    오리엔테이션 때도 그래서 원복을 꼭 입혀야 한다고 그냥 나가는 아이들을 저지시킬 수있다고 했다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6096 아들 녀석이 중학교엘 입학했어요. 인터넷 학습사이트..... 5 크리스 2006.03.10 1,317 45
16095 82의 위력은 대단하네요. 6 방울 2006.03.10 3,564 40
16094 YMCA아기스포츠단 보내셨던 맘께 여쭤볼께요. 3 웃음의 여왕 2006.03.10 1,472 13
16093 짐보리 공구 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2 김재희 2006.03.10 902 1
16092 7살과 4살아이가 있는데.. 1 팝콘 2006.03.10 862 6
16091 궁 어제 재방송 어디서 보면되나요? 4 웃음의 여왕 2006.03.10 1,216 25
16090 댓글에 바로가기 연결은 어떻게 하는 2 표고 2006.03.10 749 1
16089 아이들 인라인스케이트는 어디에서 사면 좋을지여.. 2 핑크 2006.03.10 1,387 32
16088 대구에서 요가 잘 가르치는 곳 김미경 2006.03.10 1,475 43
16087 꿈에 쥐가 나타났는데 .. 4 BongS 2006.03.10 4,937 1
16086 밑에 강쥐 관련 리플들을 보다가 어머님들께 부탁 올립니다, 7 이정은 2006.03.10 1,657 0
16085 짐보리서 옷이 오길 기다리며... ^^ 정화사랑 2006.03.10 764 48
16084 산후도우미 업체 추천좀 부탁드릴게요 혀니맘 2006.03.10 760 37
16083 코스트코에 초등저학년 영어책 추천해 주세요. 지수쪼아 2006.03.10 1,814 3
16082 보험가입때문에 고민중이예요.. 10 럽풀 2006.03.10 1,414 1
16081 청소대행업체 이용후기.. 5 혀니맘 2006.03.10 1,062 0
16080 오늘도 역시 82랑 인간극장덕에 밤샘을!~~ 3 안졸리나 2006.03.10 1,795 1
16079 쏘세지와 원망스런 시어머니 6 박경미 2006.03.10 2,214 1
16078 도곡동에 사시는 분께 4 2006.03.10 1,490 41
16077 2개월 갓 지난 제 딸사진 한번 보실래요? 10 나도요리사 2006.03.10 1,463 13
16076 오늘도 궁 재밌게보신분들~~~모여봅시다^^ 15 안졸리나 2006.03.09 1,573 3
16075 지금 네이버 다운되었나봐요 9 지야 2006.03.09 977 4
16074 질문)둔내에 있는 현대성우리조트 가보신분 1 보석비 2006.03.09 889 20
16073 강쥐 키우시는 분들..오해 마시구요..^^ 14 김명진 2006.03.09 1,501 4
16072 싱고니움 & 벤자민...자꾸 노래져요~ 11 참참맘 2006.03.09 5,359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