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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2404 이사후기

| 조회수 : 4,301 | 추천수 : 18
작성일 : 2006-03-09 16:28:27
신화창조에까지 소개된 예스2404, 여러 추천을 믿고 이사를 맡겼더랬죠.
임신 6개월에 배도 눈에 띄게 나와 부동산사무실 갔다가, 잔금치르고, 열쇠받고, 동사무소가고, 이사지켜보고.... 포장이사라고 해도 쉽지는 않은 행사더군요.

팀마다 성격이 틀리겠지만, 이상령씨 팀이 저희 한테 배정되었어요.
마포에서 마포이사로, 자그마한 4차선 도로 바로 코 앞으로 이사했습니다. 한 30m거리...

점심값 절대 안받는다고 홈페이지에 씌여 있었으나 점심값을 기다리며 차 대기하고 계시고,

오피스텔 실평 16.5평에 가구라고는 침대1, 티브이장1, 간이책상2, 간이 접이식 의자4, 미니책장2,트레드밀1(소),  전자제품으론 25인치 TV(2), 미니오디오, DVDP, 컴퓨터, 벽걸이에어컨(소) 등 이었죠. 그외에는 전기밥솥,전자레인지 정도요.

방문견적하여 기본료25만원. 에어컨이전비 5만원, 사다리차 7만원 하여 37만원 견적나와서 계약을 했었는데요,
이사 당일에 오셔서는 계속 30평대 짐이라고 불평을 하시는 거에요. 주방정리하는 도우미 아주머니는 속았다 라고 까지 하시는데, 신혼살림 오피스텔에 30평짐이 어떻게 수납되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살던 집과 이사온 집이 수납공간이 다르고 붙박이 장이 훨씬 더 작아져서 짐을 제자리에 넣기는 힘들었겠지만, 모두다 뒤죽박죽이라 다시 다 정리하고 새로 넣었습니다. 이사한지 4-5일 지나도록 화장품, 비누, 빗, 면도기.. 양말, 셔츠 찾아 헤맸어요.

TV 아랫쪽에 플라스틱 부분이 4센티 정도 깨져서 이빨 빠진 것처럼 되어 있던데, 이동하면서 그랬으면서 얘기도 안하고 가고.... 정리도 너무 안하고...

추가비용 바라고, 점심값 바라고, 짐많다면서 기분 언짢은 듯 굳은 표정으로 일관하고....

제 첫 이사 경험은 씁쓸했답니다.

그래도 짐정리는 제 몫이려니 하면서 퇴근한 저녁마다 열심히 정리정돈 하고 있습니다.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은경
    '06.3.9 4:38 PM

    홈페이지에 후기올리세요....
    견적낼때 방문해서 봤을텐데 왜 딴소리를 하지??
    후기에 다들 좋은내용만있던데... 서비스개선을 위해서 꼭 남기세요...

  • 2. 사랑해아가야
    '06.3.9 4:47 PM - 삭제된댓글

    저두 다들 만족한다고 하셔서 2404를 이요했는데요 결과는 실망이었습니다 저희가 짐이 많고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고생하셔서 너무 고마운 마음에 점심은 사드렸구요 계약금액보다 더 많은 돈을 드렸는데 나중에 보니 화병도 깨뜨리시고 말씀 안 하시고 싹 치우셨더라구요 아기우윳병을 필요한 몇개만 챙기고 나머지는 그냥 두었는데 나중에 창고구석에서 발견했습니다 음식도 창고에서 썩어서 발견했구요 나중에 너무 마음 상해서 불쾌했습니다 커튼도 물어보지 않고 그냥 아무데나 달아놓으시구... 그때는 고생한다 싶어서 말씀드리지 않았는데 나중에 다른 물건들때문에 속상하니 그것까지 덤으로 서운하데요 이사하시느라 고생하셨겠네요 당분간은 집정리 하시느라 바쁘시겠네요

  • 3. 소미
    '06.3.9 4:57 PM

    저두 평이좋길래 예스2404에서 이사했는데요..
    씁쓸한 기억이남아있네요
    이삿짐 옮기시다가 식탁 다리를 부러뜨려놓으셨네요
    물론 그 식탁 브랜드꺼 아녔고요 남푠이 2년전에 신세계 강남점에거 산 중국제였읍니다
    고가의 식탁은 아니었으나 그래도 백화점에서 산거구요 기수하나 안난거였거든요
    계속 쓰기에 아무문제 없는 그런상태..

    첨엔 어디서 자기네가 다리를 달아주시겠다고 해서 그럴경우 제맘에 안들면 문제가되니까
    현금보상해달라고했었죠..그러마 하시더니..

    몇일후에 전화하길 인터파크에서 그거랑 비슷한거 23만원에 판다고 걱기에서 식탁사용기간 2년 감가상각하고 계산해서 주시겠다네요...저는 저희식탁이랑 비슷한거 까르푸에서 세일해서 57만원하던거 봤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구입가에 2녀간 감가상각하고 계산하여 달랬더니 펄펄뛰고 난리더라구요
    인터넷에서 그정도하는데 무슨 소리냐며..
    중국산이니까 저희도 비싸게 요구할 생각은 없었는데 좀 기막히더라구요
    결국 저희가 구입가를 제시못해서 (남편이 현금으로 사서 카드거래내역이없네요ㅠ.ㅠ.)
    25만원에 합의 보긴 했는데...
    그 팀장님 태도에 질려버렸읍니다
    본사에 전화했더니 팀장이랑 다해결하라며 나몰라라 하는식이구요
    전화 상담원들 보상 규정에 대해 아는게 없더군요...
    최대 이사업체라는 곳이...

    저 팀장님게 이사비 한푼도 안깍고 다 드렸구요
    일하시다가 실수하셨는데 그거 꼬투리잡아 큰돈 요구할 맘없다고 까지 팀장님께 얘기했었네요

    그리고 한가지 불만사항 더 말씀 드리면 같이 오신 여자분이요..
    부엌살림 정리해주시는 분인데 조선족이신것 같던데
    아직 요령도 부족하시고 말귀도 빨리 빨리 알아듣지못해 답답해서 넘 혼났어요

    남들은 포장이사 할거 없다던데 전 식탁 부서지고 ,그거 보상받느라 팀장이나 전화로 수차례 언쟁 벌이고 대충 짐풀어놓고 가버리는 바람에 1주일간 정리하는라 진땀 뱄네요


    예스2404팀마다 다 다르겠지만 전 정말 주변에 못권하겠네요
    딴데보다 비싼데도 씁쓸하기만해요

  • 4. 빨강머리앤
    '06.3.9 5:00 PM

    음..저 역시 바로 지난주에 예스2404 통해서 이사했는데,
    윗분들 얘기를 들어보니 전 드림팀을 만난게로군요..

    이사 당일, 짐싸는 동안 정말 손 하나 까닥안했고
    짐 풀때도 팔짱끼고 지켜보기만 했어요.

    부엌살림이야 어차피 내 입맛에 맞게 다시 넣어야 했지만
    대략 크게 손가지 않게 정리되어 있었고
    특히 책이 많았던 저희집같은 경우 책꽂이에 순서도 안틀리고
    그대로 꽂아주셨던데..

    방마다 블라인드 다 달아주고, 가구들 수평 맞춰주고
    쓰레기 정리 다 하고, 청소기 돌리고, 스팀청소기로 마무리 한 후
    웃으면서 헤어졌답니다.

  • 5. 비올레뜨
    '06.3.9 5:01 PM

    yes2404 좋다고 방송에도 나오길래
    올 여름 이사계획이 있어 내심 찜해놨는데... 것두 팀마다 다른겐지요...?
    포장이사에 대한 기대를 아예 접고 해얄까봐요.
    올 여름 이사가 다섯번째인데 --;
    한번도 맘에 쏙 들게 잘하는 데를 못 만났네요.

  • 6. 달콤함 향기~~
    '06.3.9 5:19 PM

    전 2404에 전화하니..kgb가 왔더라구요..같은 회사인가봐요
    울집 33평인데..견적 100만원 나왔어요
    17일 이사인데.. 잘해준다고는 했는데..^^
    통인에선 견적이 150나왔구요..거긴 사람이 7사람 온다네요
    kgb는 5사람이구요..암튼 이왕 계약했으니 잘 해줄거라 믿고 기둘려야겠어요

  • 7. 참참맘
    '06.3.9 5:23 PM

    이상하네요. 저두 같은 팀한테서 1년전에 이사했는데 대 만족이었는데. 같은 팀장님이셨구요. 인상도 좋으시구 이사하기 원래전집에 저희 실수로 멀가지고나와서 다시 갖다놓으시는 서비스까지 해주시구 일하시는 아주머니도 어찌나 손이 재신지 친정엄마도 감탄하셨거든요. 전 작지만 웃돈까지 더 드렸어요.성의표시로요. 명함까지 받아놓구있어서 이름을 기억합니다. 이사 안좋게하면 계속 찜찜하다고들 하시는데...그새뭐가 달라졌는지 아무튼 속 상하셨겠습니다....전 좋은 기억이 있지만서두요...

  • 8. heartist
    '06.3.9 5:45 PM

    저도 여기저기 수소문하다가 오늘 시댁 보관이사 했는데요
    내내 불평하시고 자재도 제대로 안 챙겨 오시고 일도 느리시고
    전 오래 있을수 없어서 중간에 왔는데 울 시아버님 밥을 안 사줘서 그러나 싶어 밥 사주고 음료수 챙기고
    비위 맞추느라 혼났다고 하시네요--;;

  • 9. 아현
    '06.3.9 7:49 PM

    얼마전에 "깨끗한청소나라" 에서 이사청소를 했었는데 1차도 별로 맘에 안들었지만 2차 청소는 더더욱
    맘에 안들어 홈피에 후기를 안좋게 남겼었는데 다음날 확인해보니 삭제 되었더군요..
    아마 좋은 후기만 있는거봐서는 다들 안좋은 후기는 삭제를 하는거 같더라구요

  • 10. 쿵쿵
    '06.3.9 9:03 PM

    친정집이 작년에 아시는 kgb를 통해 이사하셨는데요.(3년만에 같은 팀에 두번맡기신거죠.)
    첨엔 너무 만족하셨더라구요.

    방에서 방 구조도 똑같고 가구도 똑같고 정말 최고시더라구요

    근데 작년엔 일반주택에서 아파트로 이사하면서 붙박이장에 약간의 위치가 틀려지니.

    굉장히 당황하시더라구요.

    일도 안되고.

    대충 보내드리고 저랑 친정엄니랑 1주일동안 쓸고닦고 했다는...후후후.

    다른분들 물어보니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약간의 도움은 받아도 완벽하진 않겠다 싶어요.

    그래도 냉장고청소는 기가 막히게 잘해주시더라구요.

    전가서 락스희석물 스프레이하고 닦은거 밖에 없었어요.

  • 11. 소피
    '06.3.10 12:25 AM

    저흰 32일날 이사예약해놓았는데요..경인27팀으로요...평이 너무 좋아서...
    첨 이사 좋은 기억으로 잘 했음 좋겠는데요...윗분들 말씀들으니...참 찜찜하네요...

    그날 재수 좋기만을 바래야하는건지.....

  • 12. 코코아크림
    '06.3.10 1:59 AM

    전 같은 팀을 2번 이용했었는데요. 첫번째 이사는 13평 아파트(서울)에서 20평정도의 빌라(서울)로 이사갈때였는데, 특히 아주머니가 그동안 고생했는데 이제 좀 편한 곳으로 이사간다면서 친정엄마처럼 너무 잘해주시더라구요. 냉장고 깊숙히 박혀있던 썩은 음식까지 모두 치워주고 닦아주고.. 아저씨들도 행거도 직접 설치해주시면서 옷도 길이에 맞게 싸악~ 걸어주시고..

    근데, 10개월후에 인천으로 집을 사서 이사를 했거든요. 29평 아파트로.. 안에 인테리어도 싸악 다시하구요. 예전의 그 팀전원이 다시 이사를 해줬는데, 처음과 너무 다른 거예요. 20평짜리 빌라에 살면서 구입했던 장롱에 흠집나고, 피아노에 엄청난 기스나고.. 오전에 다른 곳에서 일을 하다가 오셔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엄청 지치신것 같더라구요.. 말씀들 하시는거 들어보니 전날 그 팀이 모여서 술자릴 하신 것 같던데..

    첫번째 이사때는 홈페이지에 칭찬란에 열심히 글올렸는데, 두번째 이사때는 도저히 칭찬란에 글을 못 올리겠더라구요. 그분들도.. 그날 그날의 컨디션 따라 다르신 것 같아요..

  • 13. 나경숙
    '06.3.10 6:53 AM

    이사공사에서 3번이사한 사람인데요 각팀별로 다 다르죠.. 홈페이지에 올리세요.. 그리고 깨진부분도 보상받으세요.. 저두 계약사항과 달리 자꾸 추가비용얘기해서 전 이사도중에 본사로 전화하고 그랬었어요
    남편은 까탈스럽게 하면 이삿집 잘 안옮겨 준다고 모라하는데요 당연한 권리라고 봅니다.
    저희도 신혼때 산 조명을 깨서 손해보상 받았구요(깬순간에는 보상다해주니 괜찮다고 아주 당연하게 말하더군요 나름 소중한 물건인데두요, 막판에 어영부영 가는거 붙잡아서 보상금 받았어요)
    장롱위치를 한번 옮기는 바람에 식사비용은 어쩔수 없이 댔구요.. 우리나라 정서상 식사비용은 거의 당연시더라구요..
    암튼.. 홈페이지에 올려보세요

  • 14. 초록잎
    '06.3.10 10:46 AM

    언젠가 이사에대한 문의가 있었습니다.
    2404좋다는 답글이 있어서 전 다른곳도 알아보시라고 곳곳마다 틀리니 주변분의 얘기도 들어보고 하라고 썼는데
    얼마지나서 보니 제글이 사라졌더라구요.
    본글은 남아있고 답글은 새로 달렸던데요?(게시판의글을 새로올린것같았어요.)
    그글을 읽고 원글과 답글을 2404에서 쓴듯한 느낌을 받은적이있습니다.
    동네마다 이사 잘해주는 업체가 다른것같아요.
    주변분들에게 알아보고 이사하는게 가장 현명한판단일것같아요.

  • 15. vero
    '06.3.10 10:53 AM

    저도 실망,
    저는 23평에서 32평으로 옮겼는데
    작은방에 있던 옷상자(철지나면 바꿔놓는)가 바깥 베란다 붙방이장 짐속에(아무렇게나 꾸겨박아놔서 보이지도 않았어요) 있질안나 주방도구도 그안에 있고...
    이사하고 물건찾는데 보물찾기 하는줄 알았어요ㅜㅜ
    급한것은 찾다가 다시 사기도 하고.
    하여튼 도저히 예상 못하는곳에 갖다 놓으셨더군요.
    이해할 수 없는게 좁은데서 넓은데로 갔으면(배치는 같아요) 정확하지는 않더라도 비슷한곳에 놓아두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커튼봉도 안떼어 와서 나중에 제가 가서 떼오고, 안방에 LCD TV 벽에 고정시키는것도 못뺀다고 나사 부러뜨리고(나중에 저희 남편 그것 보고 기겁하더군요. 그걸 왜 못빼냐고, 알았으면 자기가 미리 빼놨을텐데 하며).

    서울에서 2시간 거리인 이곳으로 이사올때도 오후 2시 이전에 끝났는데, 같은 단지로 이동하면서 오후 5시에 끝났네요. 짐 는것도 없거든요
    (당연 점심 저희가 사드렸고요.)
    열심히는 한것 같아서(뭘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차마 홈페이지에 나쁘게는 못올리겠더라고요.

    다음번에는 절대 이용 안할거에요.

  • 16. 압구리걸
    '06.3.13 4:42 PM

    저는 정말 만족했는데 ...좋은팀을 만났나바요.
    3월10날 방학동에서 선릉으로 이사했답니다.
    근데 너무 편해서 혹시 이삿짐센터를 고민하시는 82cook회원들께 참고하시라구요.
    아파트에서 주택으로 옮기는거라 평수도 많이 좁아졌는데 젊은 분들이 너무 척척 잘해주시더라구요.
    솔직히 뻘줌히 서있기만 해서 미안할 정도더라구요.
    각종 전자제품 배선까지 완벽하게 다 셋팅해서 시험가동까지 해주시구 정말 좋았어요.
    남편도 없이 혼자 이사하는데 하나두 아쉽지 않았으니까요.
    안전한 박스포장과 옷장정리 냉장고 정리까지 감탄했어요~그후에 스팀청소기로 마무리까지...
    여하튼 방학동이 교통이 불편해서 좁지만 선릉으로 옮겨서 조금 심란했는데 이사센터 덕분에
    기분이 좋아졌어요 그리고 싱크대두 완전 하이그로시화이트로 바꿔서 기뻐요.
    친정언니가 부산에 살아서 서울로이사올때 이삿짐을 부탁할까 했더니 지방까지가긴하는데
    트럭3대로 나눠서 가시는거라 30평이상대는 비용이 더 많이 들지모른다구 kgb택배를 권하시더군요.
    어쨋든 yes2404 에 서울 34팀 정말 권해 드리고싶어요.
    인터넷보구 전화하셔서 서울34팀 조준성 팀장님 찾으시면 되요~정말 편해요
    ㅋㅋ무슨 이삿짐 홍보위원같네요 .제가 원래 좋은건 주변사람들한테 강력히 추천하는편이라서...

  • 17. 엘리스
    '06.6.10 11:26 PM

    흠...무엇보다도 글을 삭제한다면 문제가 있네요.
    로또도 아니고, 괜찮은 팀을 운좋게 기다려하니..
    거기도 이용 못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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