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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치원,어린이집 보내고...무엇 하시나요?(주부혼자있게되는 경우..)
무얼 해야할지....갑자기..멍~~ 해지네요..^^;;
다른 님들은 아이 유치원보내고, 무얼 하시나요?
둘째있거나, 아이가 또 있으신분들은 아이 보시겠지만..
아직 아이가 하나라서....5년만에 공식적으로(?) 저만의 시간이 하루에 몇시간씩 주어졌는데...^^
청소하고 반찬하고...그런일도 해야겠지만....좀 발전적인, 멋진시간으로 보낼수 있는 무언가가 있는지...
조언도 좋구요..^^
전업주부로만 5년을 사니....저만의 시간이 생겨도 계획이 잘 안잡히네요..-_-;;.
아이가 집에 또 있으신분들 말고, 집에 있는 아이가 다 유치원이나 학교가면....나머지 시간에 무엇들 하시는지..
리플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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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onion
'06.3.7 10:11 AM저는 이렇게 82와 기타 인터넷을 돌아다니고 있지만..이런건 어떨지요..
헬스나 수영, 걷기등 운동을 하신다던가
영어나 기타 어학을 하나 하신다던가 (학원수강이나 인터넷 수강이나 그냥 독학이라도)
영화 한편 보기
평소 아이때문에 접었던 모든 일을 하기..(저는 인사동,남대문,청계천에 갔다 왔었어요.)
차근차근 계획세워서 쭈욱 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저도 인터넷 그만 해야하는데..=.=2. zn
'06.3.7 10:50 AM일단 나가세요
집에 있으면 인터넷이나 왔다갔다 하고
쓸데 없이 철지난 옷이나 뒤적거리고
냉장고 열었다 닫았다 하게 되더라구요
책을 읽으려고 해도 좀 읽다보면 딴짓하고 있고 ㅋㅋ3. 하얀눈
'06.3.7 11:35 AM하하하 나가니 돈 쓰게 돼던데요 ㅋㅋㅋ
4. 쿠폰sun
'06.3.7 1:38 PM걷기운동을 할려구요^^.
5. 까만콩
'06.3.7 2:35 PM저두 첨에 아들녀석 유치원보내고 나니까 일이 손에 안잡히더라구요..
한편으론 너무 신나기도 하고..또 허전하기도 하고...
뭘 해야할지 몰라 하다가 시간만 허비하기도 하고...
책을 봐도 눈에 안들고 밀린 청소를 하면서 이건 이따 얘 와도 해도 되는데..뭘하지?
하며 시간은 아까운데 딱히 하는거 없이 지냈었어요..
그러다 지금은 요가도 다니구요..
퀼트를 배워서 가방도 만들고 이불도 만들어보구요..(많이 어설프지만 재미나요)
또 전 미니미싱을 하나 샀네요 ㅎㅎ
동대문가서 원단 사다가 벼개카바도 만들고 그냥 버리는 샘 치고 아이옷도 줄여보고 늘려보고
그러다 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가더라구요~~6. 홍미경
'06.3.8 6:18 AM첨 일년은 돌아다녔지요
밖으로 ~남대문 동대문 수산시장 중부시장 ...그렇게 실컷다니고 나니까 뭘 배우는게 좋겠다 싶더라구요 여성발전센터라고 하는곳에서 아동미술 지도 라는 수업을 들어요 나가니까 애들한테도 도움이 되구요 비슷한공감대 엄마들을 볼수있어좋습니다 내달부터는 뎃생부터 수채화까지 매일 나갑니다 잼있어요
참 수강료도 저렴합니다7. 실바람
'06.3.8 1:51 PM아이가 유치원에 들어갔던 첫해..
친한 엄마랑 조조영화를 보러다녔답니다..물론 가끔씩..
글구..맛있는 점심을 먹으러 간간히 외출도 했었지요..ㅎㅎ
아이들이 학교에 간 올해..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간만에 온 자유를 만끽하세요^^*8. 뽀하하
'06.3.9 3:03 PM옆집 아짐이랑 운동다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