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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운전.그리고...메시지 보낸 제자님들만 보시기를

| 조회수 : 1,335 | 추천수 : 5
작성일 : 2006-03-03 22:51:23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

명절을 전후하여 운영자 핸드폰에 메시지가 흘러넘칠 정도의
무한적 축하 메시지 많이들 보내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그리고 고맙습니다
그러나 운영자는 메시지 보낼줄을 모른답니다

무식해서라기 보다는
배우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운영자가 한때 키타맨 생활을 하였지만 직업에 필수조건이라 할수있는
이름하여 " 싸모님 춤한번 땡기실까요 ? "라는 6 박자 지루박을
배우지 않은 이치와 같은 아집 입니다

지식은 많은수록 좋습니다
자신의 선택의 폭 넓기 때문에 생활에 편리함 있습니다

그러나 ... 지식이 많을수록. 선택의 폭 넓어질수록 " 행복 " 과는
점점 멀어짐을 깨달은 이후부터는 그 지식을 매우 좁혀가고 있습니다

코스를 다양하게 많이 알고있는 운전자는 같은시간 목적지에 조금 빨리
도착 할수는 있습니다 ( 이 부분이 지식의 장점입니다 )

그러나 .그 목적지를 향하고있는 그 과정에도 마음은 이렇게 속삭입니다

혹시 .B 코스로 갔으면 더 빨리가지 않았을까 ?
아냐 .C 코스로 갔어야 하는건데 ...어 ~휴 ...그러면서 마음은 끝없이
분열화 . 불만화 되여 버립니다 ( 이 부분이 지식의 단점 입니다 )

그러나 오로지 지금가고있는 이 도로 한곳만 아는 운전자는 마음의 갈등
없습니다 ...

차량 많아서 길이 막히든 도로 공사중이여서 1개차로 없어지든
아무런 갈등과 불만없이 막히면 막히는대로 뚤리면 뚤리는대로 편안한
마음으로 목적지 향하고 있는 그런 이치 입니다 ( 이 부분이 무지 의 장점)

게다가 라디오나 C .D 빵빵하게 틀어놓고 세기적 불후에 명곡인 조관우씨의
12월에 크리스마스 음악소리 감상하며 행복한
시간의 여유 갖이고 주행하고 있습니다 ( 이 부분이 무지함으로인한 여유 )

한때 존경했던 러시아 대 문호 톨스토이가 시골 밭가는 농부곁을 지나다
자탄 하였습니다

아 ~ 나도 저 농부같이 무지하였던들 얼마나 행복했을까 !! .....

무지와 무식은 뿌리는 같습니다만은
나타나는 모습은 전혀 별개의 형태와 색갈 입니다

지식과 지혜는 뿌리는 같습니다만은
나타나는 모습은 전혀 별개의 형태와 색갈 입니다

자부심과 자만심은 뿌리는 같습니다만
나타나는 모습은 전혀 별개의 형태와 색갈 입니다

지식층들의 외형적 공통된 특징은 얼굴 근육이 매우 경직되여 있습니다
이 얼굴 피부의 경직성의 대표주자들이 바로 강남 여성분들 아닌가
생각 합니다

그 분들의 얼굴피부 현미경으로 확대하여보면 고드름 솟아있을것 같으며
피부의 체감온도는 " 인간의 조건 " 에 나오는 시베리아의 혹한보다
더욱 차가움 느낄것 같습니다

이것이 바로 소위 " 지식층 " 들의 굳어버린. 타인과의 철옹성 쌓는.
배타성 때문에 나타나는 얼굴 표정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지식은 이성만을 요구 합니다
때문에 머리만 발달되는 그런 특징 있습니다

무지한층들의 외형적 공통된 특징은 얼굴 근육이 매우 부드럽습니다
가난한 동네에 가보면 금방 알수있습니다

운영자의 골목길 B 코스에 이러한 분들 있습니다
날씨가 조금 따뜻하면 집앞 햇볕 비취는곳 에서 할머님이 함께모여
웃음꽃 피며 박장대소 합니다

그 티없이 웃으시는 그 모습에 매료되여 운영자는 초코파이나 과자들
잡수시라고 잠시 멈춰서 두손으로 공손히 드리기도 합니다

" 마음이 따뜻한 사람과 커피 한잔 나누고 싶다 "
마음이 발달된 그런 사람들이 더욱 많은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 무지란 마음이 발달 되는 그런 특징 있기 때문입니다 "

어느누가 더 만족감과 행복감 갖이고 있는지를 쉽게 알아볼수 있는
대목 입니다

때문에 지식은 적게 갖이고 있을수록 내 마음의 저장고는 여유로워지며
지식을 많이 갖이고 있을수록 내 마음의 창고에는 갈등과 분열.불만과
불평 쌓이게 됩니다

그러한 차원에서 인터넷도 최소한의 기초적 지식만을 습득하고
그외 의 지식에는 일체 더 배우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신정이니 구정이니 가리지 말게
12 월가고 1 월 왔다고 달라진게 무언가 ?
우리가 어리석어 꿈속에 살지 ......

이러한 운영자의 철학과 "무지" 조금이라도 헤아려 주신다면 ...

메시지 보내놓고 ...
답신 기대감으로 365일 밤잠 이루지 못하는 제자님들 없으시기를 ~~~

~ 하 ~ 하 ~ 하 ~ 운 영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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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깍지
    '06.3.4 3:26 AM

    인텔리겐차!...??

  • 2. 박시
    '06.3.4 8:34 AM

    좋은 글이라고 퍼오셨나본데
    무슨 소린지 하나도 못 알아듣겠어요

  • 3. plumtea
    '06.3.4 9:54 AM

    이 글이 왜 올라온 건지 설명해 주실 분 계시나요?

  • 4. 좋은사람
    '06.3.4 1:58 PM

    전 .학창시절 .철학을 공부하였습니다
    속세가 싫어 비구승 생활도 하였습니다만 . 이제껫 살아오면서 이렇게 좋은 휼륭한 글 접 해본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어느 고승의 설법 보다도. 어느 작가의 글 도 이렇게 마음 절절한 내용 없었든것
    같습니다 이분이 누구신가요 ? 내용을 보니 운전과 관련된분같고 . 홈피도 있는것 같은데 .......

    알려주실분 계신가요 ? 이분을 한번 꼭 뵙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 5. 클레어
    '06.3.4 2:40 PM

    윗님, 퍼온글의 말투가 눈에 익어서 혹시나 하고 찾아보니 맞네요.

    www.chobodrive.com/counsel.php 게시판의 2006/1/29 글입니다.

  • 6. 좋은사람
    '06.3.4 9:00 PM

    윗분 . 감사드립니다
    홈페이지 찿아서 그분의 핸드폰으로 그분과 전화 하였답니다
    바쁘신분 같아서 죄송스러웠지만 . 4 일후에 만나기로 약속 했답니다
    정성에 감사 드립니다

  • 7. brizitte
    '06.3.5 6:28 PM

    저도 이곳에서 강사제자님 소개 받고 운전교육 받고 지금 운전해요.

  • 8. 동감~
    '06.3.19 9:05 AM

    명문대 졸업생으로 방가운 글이네여~~ㅋㅋ
    http://chobodrive.com 운영자 윤샘이시네..ㅋㅋ
    저두 안부메세지 보냈었였는데 ~~ㅋㅋ 여튼 방갑네여~~ㅎㅎ

  • 9. 예승맘
    '06.12.12 1:31 AM

    원글은 도통 무슨소린지..... 전혀 이해할수가 없네요
    원글이나 답글이나 광고글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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