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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무슨 떡을 제일 좋아하세요~??
전 빵보다 떡을 더 좋아하는 편인데
뭐 저뿐만아니라 빵보다 떡을 더 좋아하시는분들
많으시겟지만요~^^
전 떡이란 떡은 거의 다 좋아하거든요~~ㅎㅎㅎ
떡귀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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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코코샤넬
'06.2.21 8:05 PM저는 두텁떡이요 ^^
2. 강두선
'06.2.21 8:58 PM저도 두텁떡~ 한 표~!
몇일 전 어머니께서 가져다 준 두텁떡 몰래~ 혼자 먹으려고
아끼다가 그만 살짝 쉬어버렸습니다. OTL
그래도 너무 아까워 배탈날껄 각오하고
마구~ 먹었다는......
다행히 아직 별 탈 없이 끄떡~ 없군요.
역시~ 튼튼한 내 똥배~~
(토닥~~)3. 누구에게나
'06.2.21 9:12 PM저는 호박설기요... 아님 금방 만든 인절미~~~~
4. 라니
'06.2.21 9:14 PM온갖 떡을 다 마다하지 않고 좋아합니다.
5. unique
'06.2.21 9:26 PM아... 금방찐 백설기요....흐..
6. 요구르팅
'06.2.21 10:46 PM전 바람떡이요..콩다닥다닥 붙은 떡도 좋아해요 으흐흐~
7. 분홍돼지
'06.2.21 11:00 PM쑥 절편이요.. 봄만되면 직접 쑥캐서 만든 절편이 먹고파요^^
8. 파인12
'06.2.21 11:04 PM전 찹쌀시루떡이요
팥넣고 한거
그리고 호박넣고 한떡은 다 좋아해요...
지금 냉동실에 찹쌀시루떡 있는데 꺼내놓고 아침에 먹어야겠어용..행복하여라~9. 더난낼
'06.2.21 11:14 PM저는 술떡(증편)이요. 이 떡은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이 극과 극으로 나뉘던데.. ^^
요즘 같이 탱글탱글한 술떡 말고, 뜯으면 쫀득하게 부서지던 옛날 술떡이 더 맛있었어요.10. 보라돌이맘
'06.2.22 12:37 AM저도 떡은..다 맛나요..^^
특히 어릴적부터 좋아했던 꿀떡(?맞나요)..
보통 얇은 삼각모양으로 되어서..조청시럽인지 꿀인지 범벅발라놓은거요.
지금은 요게 제일 먹고싶네요.11. 소박한 밥상
'06.2.22 12:37 AM백설기가 평범한 떡이라 좋아하는 분이 없을 줄 알았는데 있군요
팥시루떡도 좋아요12. 미카엘라
'06.2.22 12:48 AM저도 백설기요..아무것도 넣지 않은 ...
13. 당근쏭
'06.2.22 12:53 AM저도 백설기 너무 좋아해요~아우..
먹고잡다....ㅋㅋㅋㅋㅋㅋ14. 사랑가득
'06.2.22 2:19 AM전 가래떡이요..넘 소박한가요?
15. 호리
'06.2.22 2:33 AM웹툰이라 BGM도 없고
완전 무방비 상태에서 플래쉬 에니메이션으로 뭐가 확 움직이는데
저도 모르게 집 뚜껑 열리게 소리 질렀어요
전편 '옥수역 귀신'은 이정도는 아녔는데
이번엔 막 움직이면서 음향효과 까지...........아.......
깜짝 놀라고 나니 온몸이 막 아프고 밝은데로 나가고 싶어져요........16. 손민정
'06.2.22 3:40 AM저는~절편이요! 꿀에 찍어먹는 그맛이란~☆
갑자기 배고파지는걸요ㅠ17. 지윤
'06.2.22 4:10 AM없어서 못 먹습니다.
찹쌀로 된 것은 다 좋습니다.18. 그린페페
'06.2.22 6:32 AM다 좋아해요..
없어서 저도 못 먹지요..
사실은 떡국도 싫어하던 저였는데 아기 낳고 나서 떡이 얼마나 맛있는지..
아기 100일때 백설기 돌리는데 남편이랑 싸웠답니다..
쪼끔씩 돌리라고 ㅋㄷㅋㄷ19. 원더우먼
'06.2.22 9:09 AM저도 없어서 못 먹습니다.
별명이 떡순이라는....20. 푸우
'06.2.22 9:53 AM저도 돌잡이때 떡 잡았다는 어이없는,,,,ㅠㅠ
21. 파란장미
'06.2.22 12:27 PM저도 떡 다 좋아합니다..
두텁떡도 맛있구 쇠머리떡도 맛나지요~
글구 설에 엄마가 만들어준 찰떡과 둥글납작하게 만든 쑥떡~!
그거 후라이팬에 앞뒤 노릇노릇 구워먹음 정말 죽임니다~^^22. 키쿠
'06.2.22 6:40 PM저는 촌스럽게 꿀떡..ㅎㅎ
글구 가래떡, 찹쌀떡, 시루떡^^
배낭여행 갔을때도 외국에서 제일 먹고 싶었던게 떡이었어요~
지금은 떡은 자주 못먹지만, 밥은 맨날 찹쌀로 지은 찰밥만 먹어요.23. 안젤리나
'06.2.22 7:34 PM저는 바람떡이요.
24. 이니스프리
'06.2.23 7:30 PM저도 떡이라면 둘째가라면 서운한 사람인데요..갑자기 모찌가 먹고 싶네요..수험생도 아니면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