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얘기 넘 유치한건지 소심한건지....
오늘 딸애 유치원 예비소집일이었는데요
담임선생님이 교체되면서 새로 입사했나봐요.
근데 저하고 얘기도중 자꾸 으으 ~~ 응. 등 대답이 좀 듣기
언짢더라구요. 26이면 먹을만큼 먹은나이인데요.. 좀 빈번하게
그러길래 무슨 앞으로 자주 볼 사람 같아서 좋은 방법을 생각중이예요.
익명으로 건의사항 적어서 유치원에 놔둘까 하는데요.
혹시 좋은방법 있으신 분 있어요?
심각한건 아니지만 서로 예의를 지키며 즐겁게 살아가는 게 좋다고
생각해 남겨봅니다. 좋은 주말들 보내세요^^~~
이런글 저런질문 최근 많이 읽은 글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넘 개인적인 글인지도 몰겠어요...
정은하 |
조회수 : 1,403 |
추천수 : 3
작성일 : 2006-02-04 16:54:11

- [요리물음표] 호주사람은 어떤 음식을.. 6 2006-05-19
- [요리물음표] 제빵기 딸기쨈..문의드.. 4 2006-03-10
- [키친토크] 식혜티백 8 2006-01-25
- [키친토크] 티백식혜 49 2006-01-2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은방울
'06.2.5 8:20 AM말 할때 평소 습관,버릇인것 같아요.
그런데 선생님 본인은 잘 모를꺼예요.
상대의 말을 친근하게, 아주 경청하고 있다는
표시일꺼구요. 그러나 분명 바른 매너는 아니죠.
조금 더 낯을 익히신 후 아이 출석카드에 예쁜 메모지
에다 부드럽게 말씀해 주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선생님이 처음엔 좀 당황하고 마음이 안 좋을수 있겠지만
주위에 다른사람이나 선생님들에게 자신이 정말 그런지
물어 보시겠죠.
앞으로도 계속 학부형을 대해야 하는데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하실 꺼예요.2. 정은하
'06.2.5 3:16 PM그런 방법도 좋으네요.
은방울님 좋은 아이디어 고마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