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몸이 몸이 아니네요
오른쪽 명치부터시작하던 답답증이 계속되면서
팔이 잘 안올라가고
그리고 엎드리지못해 오늘 병원에 다녀왔어요
사진도 좀찍고
의사 갑자기 일을 많이 하신적 있느냐
심하게 부딪힌적있느냐고 묻더라구요
사진보면서
그래서 늘하던일이고 명절때 좀무리한거 외에는 없다고 그랬더니
쇄골밑2-3번째 갈비뼈 사이에
염증이 있는거 같데요 근육사이에
확실한건 아니지만 그런것같다고
주사주고 일주일치 약주고
먹어보고 안되면 그럴수도 있지만
생리끝나고 유방암검사 도 받아보자고 그러네요
힘든 명절만큼 몸도 힘들어 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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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후유증에서 벗어나지 못한 ..
함박꽃 |
조회수 : 2,284 |
추천수 : 0
작성일 : 2006-02-03 17: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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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러브짱
'06.2.3 7:12 PM여기서만 뵙는 분이지만 그래도 함박꽃님 편찮으시다니
빨리 약 드시고 나으시길.....
별 도움안되는 글입니다. --;2. 곰부릭
'06.2.3 9:14 PM어엇..저도 얼마전에 얼마 안되는 시댁살림이지만 첫 명절 지내고 가슴께가 계속 아파요..담주초에 친정식구들이랑 온천 가기로 해서 온천에서 풀고도 계속 아프면 병원 가보려고 하는데 이 글보니 걱정되네요..ㅠ.ㅠ / 함박꽃님두 건강하세요!
3. 민들레 하나
'06.2.3 10:41 PM명절 휴유증이 무섭네요. 큰탈없이 빨리 나으시길...
4. 따뜻한 뿌리
'06.2.4 1:03 AM혹시 담 걸린게 아닐까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무리하다보면 이런 경우가 있거든요.
근육이 뭉쳐서 숨쉴때마다 고통스럽기도 하고, 좀 과장하면 뼈가 부러진것 처럼 심하게 아프고요..
전 이럴땐 담결린데 먹는 약 먹고, 목욕탕가서 푹 지지고 몇일 쉬니까 좀 나아진적이 있거든요..
그래도 병원에서 유방암 검사는 받는게 좋겠지요. 이럴때 아님 또 미루니까 ..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해서.. 여하튼 몸조리 잘 하시고요,
함박꽃님 아이디처럼 환하게 웃으시면 좋겠어요. 건강조심하세요.5. 깜찌기 펭
'06.2.4 1:05 AM진짜 노동절이였어요.. ㅠ_ㅠ
저도 왼쪽팔을 아직 못들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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