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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있었으면은 좋겠어요....^^
나이는 새해되어서 31살 이고요....
혹 양천구 신월1동에 사시는 님 계시면은 저랑 친하게 지내요^^
같이 장도보러가고..점심도 같이 먹고...남편욕도 신나게(?)ㅋㅋ 같이할수있는 ....
마음 편안하게 터놓고 지낼수 있는 그런친구....어디 안계신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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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채꽃
'06.1.22 1:17 PM전 종로구인데...
저도 이제 3월되면 애들을 다 유치원에 보내서 오전시간이 자유가 됐어요.
가까우면 친구가 되드릴 수 있는데 양천구는 좀 머네요.
나중에 이쪽으로 이사오게 되면 말씀하세요.
바로 달려갈께요.2. 민들레 하나
'06.1.22 4:25 PM제가 결혼후 원글님같은 바램을 가졌었죠.
신혼땐 외국에서, 귀국후엔 연고없는 곳에서 지내게 되어 넘넘 외로웠어요.
그래서 지금은 시골에 살아 친구되어드리지 못하면서도 좋은 친구 사귀시란 말씀드리고 싶어서
로긴했어요.
전엔 저도 목동에 살았었는데... 아쉽네요.
글 올리실때 답글다는 친구해드리는 어떨까요?3. 맘이아름다운여인
'06.1.22 5:58 PM유채꽃님/반갑습니다..^-^종로에 계신다면은 좀 멀지만은..가끔 만나서 밥한끼 먹고 영화한편 보는 친구는 어떨까요 ㅎㅎ
민들레하나님/반갑습니다..^-^글 올린다음에 답글달아주는 친구 너무 좋지요..ㅠㅠ 암호를 정해놓고 자게에다가 리플다는 친구도 할까요?ㅎㅎㅎㅎ4. julia
'06.1.22 6:55 PM저는 집이 인천이기는 한데 일하는 곳이 강남쪽이라서.... 사무실은 신사동에 있고요 그래서 강남에 잘 있어요.
이쪽으로 오실 일 있으시거나 한가하실때 연락주고 놀러 오세요.
제 연락처는 017-356-4378이여요.
제가 맛나는 밥 사 드릴께요.5. julia
'06.1.22 6:55 PM그런데 제가 나이가 좀 많네요.
34살인데....-.-;;6. 라이
'06.1.22 8:58 PM한동안 댓글이 안 달려 안타까왔어요. 전 님보다 나이도 너무 많고, 사는곳도 너무 멀고...
지금 보니 너무 기분이 좋아요. 82에 예쁜 맘씨 가지신 윗 님들 때문에.7. 맘이아름다운여인
'06.1.22 10:10 PMjulia님/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언니시면은 전 더욱 좋은데요 므흣 ㅎㅎ 강남에 계신다고요 럭셔리아구찜이 있는 신사동에 계시군요^^ㅎㅎ 언젠가 한번 그쪽에 갈일이 있어서 간적이 있어서요 일행이 아구찜을 먹으러 가자고 해서 식당에 들어갔는데 메뉴판을 보고서는 허걱 ㅡㅡ;;;했네요 제 눈높이에는 가격이 무진장 비싸더라고요^^ㅎㅎ 저 넉살되게 좋거든요 ㅎㅎ 언제 제가 전화드리고 82에 여인입니다 하면은 전줄 아세요 ㅎㅎ 밥 사주신다고요?오홋^--^ 전 밥사준다는 사람이 젤로 좋아요 그래서 돼지라지요 ㅠㅠ
8. 맘이아름다운여인
'06.1.22 10:11 PM라이님/안녕하세요^_^네 저도 82에 계시는 님들이 너무 좋아요^^ 이곳은 친정엄마이고 친정언니같은..따뜻한 보금자리거든요...반나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9. 비오나
'06.1.22 10:34 PM전 문래동에 사는데, 오목교 지나서 바로 목동이라 가깝겠네요.
전 임신중이라....7개월. 나이는 올해 30살 됐네요.
근처에서 심심하시면 연락한번 주세요.10. 홍씨
'06.1.22 11:56 PM아....가까이 계신분들은 좋겠어요^-^
11. 맘이아름다운여인
'06.1.23 6:21 AM비오나님/안녕하세요^^문래동에 계신다고요?정말로 가까운곳에 계시네요 ㅎㅎ언제 시간나면은 같이 맛난 밥한끼 먹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