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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결혼식장에서의...

| 조회수 : 1,781 | 추천수 : 9
작성일 : 2005-06-16 00:53:33
남자복장은 ...
오랜만에 집안에 외사촌동생이 결혼식이 생겼어요.
이번주에.
근데 문제가 남푠이 체중이 많이 불어서 전에입던 양복이 안맞는다는 슬픈이야기.
출퇴근이 자유복장인지라 따로 양복을 준비않한지라 그냥 얌전한 남방차림은 실례가 안될까요?
하루입자고 양복준비하기가 조금 벅차서리...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문영미
    '05.6.16 8:53 AM

    울 남편은 원래 양복입기가 싫어해서그런 행사떄에도 남방에 면바지를 잘 입는데.. 여름이고 하니 괜찮을거 같은데 가을 겨울에는 그래도 여름이라 괜찮을거 같아여 제생각엔 .......

  • 2. yuni
    '05.6.16 9:15 AM

    젊은분들이나 또래 분들은 다들 그런거 이해 하는데
    나이드신 어른들 중에 태클로 한마디 보태는 분이 꼭 계시죠.
    그것 감수할 자신이 있으시다면야.

  • 3. 정원사
    '05.6.16 9:56 AM

    얼마전에 아들아이가 동기 결혼식에 가는데
    청바지에 까만 양복 웃도리를 입고 나가니까 제 누나가 넌 결혼식 가는데 옷차림이 그게 뭐냐..
    아들놈 왈..에이 촌시럽기는..요새 누가 결혼식이라고 정장을 입고가냐..
    신세대라고 생각하시고^^ 가벼운 차림으로 가셔요..정말 결혼식장 가보면 예전과는 달리 옷차림이 가볍고 산뜻해졌어요.
    나이 지긋하신 분들만 제대로 정장차림^^

  • 4. 해피문
    '05.6.16 10:08 AM

    평소 절친한 사이시면(외사촌이라도 멀게 지내실 수도 있겠죠..) 그래도 갖춰입고 가심이 나을듯,
    남친친구가 자기결혼식때 사진보면서 넥타이 안매고온 친구들 흉보드라구요.

    뭐 평소에 그다지 왕래가 많지 않고 친척이 많으시다면 살짝 편한 복장하셔도 눈에 띄지는 않을거 같구요.

  • 5.
    '05.6.16 10:23 AM

    요즘은 정말 많이들 편하게 입고 오지요..
    얼마전 잡지에서 연예인 결혼식 사진을 봤는데..사진 한귀퉁이에 이런 말을 썼더군요..
    '아무리 친하고 편한 사이이지만 예식에 청바지는 좀 너무하지 않았나'...이렇게요..
    여름에는 정말 옷 갖춰 입기 힘들죠..제 생각엔 양복바지에 반팔 와이셔츠 정도는 입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 6. 정원사
    '05.6.16 11:12 AM

    아..잘못썼어요^^
    자기 동기 결혼식땐 양복 점잖게 입었었군요..청바지에 까만 정장 윗도리는 여자친구의 친구 결혼식때.
    요는 사진 찍을 사이면 정장..아니면 간편복~

  • 7. 파란마음
    '05.6.16 12:29 PM

    요즘 세탁소는 옷 안 빌려 주나요? ^^ 후다닥=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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