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꼬리곰탕 어떻게 하는건가요?

꼬리 조회수 : 5,142
작성일 : 2011-10-12 13:14:37

한우 꼬리가 선물로 들어왔는데요.

사골은 끓여 먹어 봤는데

꼬리는 처음이라.. 몇 시간 끓이면 되는 건가요?

사골처럼 재탕 삼탕까지 끓여 먹는건 아니죠?

IP : 121.172.xxx.16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쁜강지
    '11.10.12 1:31 PM (112.170.xxx.87)

    꼬리나 갈비탕은 사골처럼 국물이 진하게 나오진 않구요.
    고기맛에 먹는^^
    찬물에 피빼주고 한번 물부어 후르륵 끓여서 그물버리고 헹궈준후 다시 제대로 물붓고 끓여주기~
    사골처럼 오래 끓이지니 않구요..고기가 흐물하게 잘 떨어질 정도되면 다 끓인거에요.
    물도 사골만큼 많이 부어줌 국물이 넘 연해맛없으니 잠길정도로만...
    대파,마늘,통후추등 향신재료도 넣어 끓여줌 국물에서 잡내가 안나서 좋구요.

  • 2. ..
    '11.10.12 1:50 PM (121.172.xxx.165)

    이쁜강지님 고맙습니다.
    오늘 저녁에 끓여야겠어요.

  • 3. 뽀얗게우러나요
    '11.10.12 2:21 PM (116.41.xxx.76)

    추석에 꼬리 선물받아서 끓였는데 얼마나 뽀얗게 우러나던지 3탕까지끓였어요.

    꼬리살쪽은 넘많이 끓이면 살 다부셔져서 먹을거없으니 첫번째 끓었을때 건져두시고 첫물 뽀얗게나온거 식혀서 기름건지고 두번째 새번째도 폭폭끓이셔요........아주 뽀얗게 나오네요..........역시 좋은데서 사야한보다 하면서 끓여먹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556 엉덩이나 골반 작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2 40대 2011/10/13 6,485
26555 로칼거래라는게 무엇인가요?? (무플절망, 컴앞대기중) 5 궁금. 2011/10/13 5,270
26554 지고는 못살아 팬분들 계세요? 5 드라마 2011/10/13 5,279
26553 봉사와 요양 등급과 상관이 있나요? 3 봉사점수??.. 2011/10/13 4,744
26552 분당 사시는 분들 2 궁금녀 2011/10/13 5,325
26551 초등 아이 머리에 이가 생겼어요;; 2 머릿니 2011/10/13 5,853
26550 4대강 자전거도로, 제방, 생태탐방길에서도 석면자재 다량사용 1 달쪼이 2011/10/13 5,417
26549 일어나 배아프다고 우는데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3 등교전 2011/10/13 5,116
26548 차이나 펀드때문에 깝깝한 마음에... 4 이 아침 깝.. 2011/10/13 5,643
26547 강호동은 안 되고, 왜 대통령은 되죠??? 37 이상한 나라.. 2011/10/13 6,699
26546 한미 FTA가 미국 하원에서 통과됐군요.. 3 운덩어리 2011/10/13 4,931
26545 봉도사! 화이팅!!^^* 현재 시선 집중 출연중..근데. 목소리.. 17 정치 이야기.. 2011/10/13 6,072
26544 갤럭시 및 안드로이드 휴대폰 쓰시는분들 질문 드려요 1 갤럭시 2011/10/13 4,915
26543 지금 손석희 시선집중에 정봉주 대 진성호 토론합니다 1 손석희 2011/10/13 6,855
26542 어떻해요. 제사를 깜빡했어요. ㅠㅠㅠㅠㅠ 5 ㅜㅜ 2011/10/13 7,578
26541 10월 13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만평 1 세우실 2011/10/13 4,600
26540 황당한 미용실-매직과 일반스트레이느 차이? 3 미용사분들 2011/10/13 11,253
26539 뒤늦게 겨울연가팬.... 4 박용하애도 2011/10/13 5,179
26538 40대 엉덩이 살도 줄어드나봐요. 6 돌아가면서 2011/10/13 7,188
26537 감식초 때문인 것 같은데... 정말 좋네요. 8 식초예찬 2011/10/13 8,055
26536 숙제하다가 잠든 아들보니 마음이 짠하네요. 4 아들 2011/10/13 5,164
26535 침묵이 불편해요..ㅠㅠ 21 대범하고 싶.. 2011/10/13 7,186
26534 가을 막바지에 어딘가 놀러가고 싶으신 분, 여긴 어떤가요 ㅎㅎㅎ.. 롤라 2011/10/13 5,633
26533 다이어트 황금기가 언제에요? 5 unsere.. 2011/10/13 6,145
26532 주부로서 능력치가 현저히 낮은 사람입니다. 6 불량주부 2011/10/13 6,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