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로맨스소설 좀 추천해주세요 플리즈

.. 조회수 : 9,841
작성일 : 2011-10-11 11:55:22

요새 공부하는게 있어서 들고 파다보니 머리가 터질것같네요

날씨도 선선한 가을인데 집안에만 박혀있을려니 너무 우울하네요

좀 수위 높은것도 좋구요 ㅋ

남자주인공 멋있는걸로 ,애들 취향은 말고

로맨스소설좀 추천해주세요

부탁드려요

IP : 180.65.xxx.9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0.11 12:20 PM (58.236.xxx.166)

    홍수연님의 바람 눈꽃(완전 강추)
    김윤수의 사랑하고 사랑한다(신파인데...제가 워낙 신파매니아라..)
    조효은님 소설들 (약가엽기적인데 정말 책장 술술 혼자 큭큭거리면서 보게됨)
    이정숙님의 불치병,어는점 섭씨 0도등 쿨러브 시리즈(전반적으로 이분 소설들 크게 무리없이 재미있네요)
    현고운님의 1%의 어떤것
    서야님의 은행나무에 걸린 장자
    오미자님의 흔적
    정선화님의 오래오래 그후(신파인데 정말 잘쓰셨네요^^;; 완전 반함)
    김원경님의 동화관 야담(약간 야하면서 재미있음)
    서미선님의 부부(이분은 약간 음지소설 필~ 이 나기는하는데 이것만 재미있었던듯)
    이지환님의 폭염,화홍
    한수영님의 연록흔
    지영님의 렌
    이금조님의 바람의 딸
    정은궐님의 해를 품은 달, 성균관 유생시리즈~

    제가본것중에서 추천해드렸구요 작년한해 완전 로맨스소설 홀릭해서 부지런히 봤네요^^;;
    제가 학원물류는 안좋아해서 거의 없는듯합니다^^;;
    저위에 작가들책 보시면 거의 실패없으실꺼에요^^

  • 원글
    '11.10.11 12:24 PM (180.65.xxx.98)

    정말 베리베리 감사합니다 하나씩 읽어봐야겠어요

  • 2. ^^
    '11.10.11 1:25 PM (118.34.xxx.86)

    한마디로 참 천박합니다...
    일생의 한 번 뿐인 그 기쁜날에 그런 보기흉하고 비굴하고 민폐끼치는 행위를 꼭 해야합니까?
    아무리 돈에 미쳐 돌아가는 세상이라지만 해도 참 너무합니다.
    그렇게 금쪽같은 돈, 시간들여서 찾아온 하객들에게 돈 몇푼 더 뜯어가면 차암 사랑받았다는 만족감 들고, 차암 이득보고 잘 살겠습니다...
    축하만 받고 덕담만 들어도 모자를 날에 지인들 눈살찌푸리게 만들고 욕 처먹어서 차암 복 받겠습니다.
    제가 사주, 기운 이런데 관심이 많아서 좀 아는데 인생 그런식으로 구차하게 사는 사람들, 절대 잘 살수가 없습니다~~

  • 3. 추천
    '11.10.11 3:49 PM (59.18.xxx.1)

    한수영 - 연록흔 재련판 (1권당 400P이상 5권으로 구성, 로맨스+무협 - 남주,여주 둘다 최고예요 ~)
    정은궐 - 해를 품은 달 (10월 20일 개정판 출간예정)
    이서윤 - 프레지던트 (남주가 무려 대통령!! )
    최은경 - 여우보다 늑대(연상연하), 청춘무곡(용심양 가수 되기) ,1965, 서울 (무려19금 ^^, 차화련 배우되기)
    비연 - 기란 , 생강 - 무정 ...요기까지만 할게요 ~ ^^

  • 4. 추천
    '11.10.11 3:50 PM (59.18.xxx.1)

    로망띠끄 나 피우리넷등 로맨스소설 사이트 가시면 , 더 많은 정보나 추천작들이 있답니다~ 리뷰도 있고!

  • 5. 신기루의 성
    '11.10.11 9:45 PM (211.230.xxx.149)

    최해심-신기루의 성 추천해요.
    로설 두번은 잘 안보는데 다시 봐도 흡인력이 대단한 소설입니다.
    내용은 완존 신파인데 여주인공 은근 강하고
    남주는 마지막에 아주 끝내줍니다. 맞불작전..더이상은 스포라^^

  • 6. 저 부르셨어요?
    '11.10.11 10:50 PM (118.45.xxx.30)

    이미연님,김랑님,장소영님,김언희님,이새늘님,이정숙님,조효은님,홍수연님,이화현님의 책을 봅니다.무조건''''.

    알라딘이나 로망띠끄의 베스트 순위 보시면 실패 안 해요.

    유명 작가님 책들이 재미있더군요.

    이화현님의 메디컬 센터가 최고죠.
    병원이야기가 재미있어요.

  • 7. toyblue
    '12.3.14 2:51 PM (122.203.xxx.2)

    이것 저장해야겠네요!

  • 8. 은사자
    '12.3.21 5:05 PM (121.170.xxx.250)

    감사해요저장해요

  • 9. 저도
    '12.8.9 4:57 PM (210.101.xxx.100)

    저장합니다.

  • 10. ..
    '12.12.24 1:33 AM (39.113.xxx.195)

    저장합니다.

  • 11. ..
    '13.2.1 6:22 PM (211.40.xxx.228)

    로맨스소설 저장합니다

  • 12. ...
    '15.8.28 4:30 PM (175.119.xxx.254)

    로맨스 소설 책들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044 한심하고 웃기는 민주당... 4 오리알 2011/10/13 4,875
28043 인터넷 주문 하면 배달 안 돼는 곳도 있나요? 1 하나로 마트.. 2011/10/13 4,546
28042 너무 울어요 2 질문 2011/10/13 5,048
28041 82 csi 님 제발 좀 찾아주세요 답답해 돌아가시겠어여 ㅠㅠ 답답해 2011/10/13 5,174
28040 여주나 광주로 도자기축제 다녀오신분은 없나요? 8 질문 2011/10/13 5,093
28039 시민을 대하는 박원순과 나경원 4 중복이 아니.. 2011/10/13 5,144
28038 맨홀 뚜겅분..너무 재밌어요. ㅋㅋㅋ ㅇㅇ 2011/10/13 5,379
28037 남편 진짜 너무 무심한 성격 28 쓸쓸 2011/10/13 9,430
28036 구세군 교회 이단 교회 아닌가요??? 5 머니 2011/10/13 17,256
28035 디카에 사진을 컴푸터로 옮기려다 대박실수 3 ㅠㅠ 2011/10/13 5,229
28034 뿌리깊은 나무...송중기가 반촌이요?! 하는데 빵 터지신 분?!.. 15 드라마 이야.. 2011/10/13 8,018
28033 안면도는 호텔이 없나요? 8 ... 2011/10/13 5,999
28032 춘천에 사시는 중고등학생 자녀두신 분들께 여쭙니다!!! 1 해비 2011/10/13 5,355
28031 옆에 저 결혼 얘기 보니 비슷한 얘기 하나 생각나네요. 14 옆에 2011/10/13 6,946
28030 KBS.MBC, 눈물겨운 '정권 감싸기'... 2 나팔수 2011/10/13 4,787
28029 50년대생인 울엄마 학력컴플렉스?가 이해가 되네요... 3 아랫글읽고 2011/10/13 7,070
28028 암환자등록하는거요... 3 건강검진 2011/10/13 5,801
28027 간장게장 잘 만들거나 맛있는 집의 진정한 게장의 맛이란? 1 간장게장 2011/10/13 5,212
28026 뱃 속의 남의 자식한테 왜 이리 관심이 많은지.. 5 완전 짜증... 2011/10/13 5,377
28025 정동진모텔 3 아들맘 2011/10/13 6,619
28024 가족여행 코스좀 봐주세요 ^^ 추천맛집도 부탁드려요 강촌-춘천여.. 2011/10/13 4,485
28023 아이가 4시간째 안들어와 경찰에 신고 18 ... 2011/10/13 7,227
28022 푸딩 얼굴인식 울 딸이 자꾸 해보라고 해서 13 진짜? 2011/10/13 6,120
28021 간장게장 1 희야 2011/10/13 4,641
28020 홈쇼핑에서 파는 크라제시테이크 어떤가요.. 8 시테이크 2011/10/13 5,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