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뭐라~고라!고라!

티아라 조회수 : 4,548
작성일 : 2011-10-10 17:11:46


 
 
 


박원순은 나경원 후보의 천안함폭침과 안보관에 대한 지적에 대한 대답에서 자신의 종북주의관을 또 한번 노출시켰다.

 

박원순은 "천안함이 북한 소행이라고 믿는다" 라고 말은 했지만 전혀 믿지 않고 있고 또한 그것이 대한민국 탓이라고 못을 박아 버렸다. 현재 박원순 캠프 대다수를 차지하는 참여연대는 천안함폭침을 부정하고 대한민국의 자작극임을 주장해 온국민의 공분을 사온 대표적인 종북단체 이며 UN에 천안함 북한소행을 부정하는 안보리 서한을 보내 파문을 일으키기도 했다.

이런 종북관이 투철한 괴뢰패당이 대부분 박원순 캠프에서 활동중이다. 이런 참여연대를 만든 이가 박원순이다.

 

박원순의 안보관이 절망적이라는 것에 대해선 비단 나경원 후보뿐 아니라 전국민이 우려하고 있는 사안이다.

 

"천안함은 북한소행이라고 믿는다" 라는 말 한마디로 종북좌익의 실체를 벗으려 한다면 그건 오산이다.

 

박원순의 주장대로 북한을 자극해서 생긴 일이 천안함 폭침인가? 그렇다면 대한민국의 자작극이며, 북한 소행을 믿지 않는 국민들이 많다(?)고 주장하는 박원순은 상반된 주장을 동시에 하며 사태의 본질을 흐리고 북한의 만행을 덮어주고 있는것 아닌가?

광화문 한복판에서 김일성 만세를 외쳐야 민주주의라고 한 그다. 어느 누구도 베를린 한복판에서 히틀러 만세를 외치지 않는다고 독일을 독재국가라 하지 않는다.

인화학교 학생들 앞에서 인화학교 교장 만세를 외치는것도 박원순이 말하는 민주주의 인가?

임진왜란 당시 일본의 침입도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자극했기 때문이었나?

 

북한의 무력도발에 피흘리며 피해입는 것은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이다.

박원순은 북한의 도발을 모조리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뒤덮어 씌우는 자라고 스스로 천명하였다.

이런 자가 자유대한민국의 수도 1천만 시민의 대표자가 된다라는 것은 곳 대한민국의 재앙을 뜻하게 되는 것이다.

 

박원순은 스스로 안보관이 투철하다고 주장하지만 그가 투철한 것은 종북관이다.

"이념의 시대는 갔다" 라는 그의 졸렬한 궤변에 국민들은 이렇게 화답한다.

"이념의 시대가 아니라 박원순 당신이 맛이 갔다"

IP : 211.196.xxx.189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850 칡 추천좀요..생리를 2주에 한번씩하고 몸이 완전 엉망이 되었습.. 2 전신마취후 2011/10/11 5,904
    26849 티아라의 은정 이쁜가요? 25 ... 2011/10/11 8,592
    26848 도가니예매해놓고 3 내일 2011/10/11 4,752
    26847 빌려준 돈을 받았어요. 근데...속이 많이 상하네요.. 37 속상해. 2011/10/11 18,970
    26846 어린이집에 물어봐도 될까요? .... 2011/10/11 5,342
    26845 전기그릴의 최강자(?)는 무엇일까요? 6 언니 2011/10/11 6,633
    26844 [토론대참패] 나경원은 복식부기도 모르는 아마추어였군요 35 한심 2011/10/11 19,304
    26843 예전의 리플이 복구되어...2006년도 글을 읽어보니....ㅋㅋ.. 11 .. 2011/10/11 6,233
    26842 갤럭시랩 및 요금제 문의드립니다 1 갤럭시탭 ㅠ.. 2011/10/11 4,635
    26841 한복대여 3 .. 2011/10/10 4,974
    26840 코스트코에서 파는 프로폴리스가 좀 이상해요 7 매직맘 2011/10/10 12,369
    26839 폐암 4기면 가능성이 있을까요? 5 폐암 2011/10/10 7,942
    26838 동서네 언니가 결혼하는데요??? 6 로즈마미 2011/10/10 5,767
    26837 스마트폰의 폐해! .. 2011/10/10 4,990
    26836 드라마 포세이돈 보시는 분 계시죠? 1 2011/10/10 5,227
    26835 자이글....정말 좋을까요? 24 사고 싶네 2011/10/10 23,086
    26834 비젼이나 루미낙 냄비 유해물질 5 유리내열강화.. 2011/10/10 29,760
    26833 스트라이백틴 써보신분 계세요? 2 탱글탱글 2011/10/10 9,484
    26832 중국 두유제조기를 사고 싶은데요~ 2 콩콩 2011/10/10 6,770
    26831 생각없이 말하는 남편 3 초등맘 2011/10/10 5,308
    26830 아프리카 설치하고 회원 가입했는데..? 1 급해여 2011/10/10 4,725
    26829 그림 배우기 시작했어요. 9 반짝반짝♬ 2011/10/10 5,802
    26828 자식을알면 부모가 보인다.. 는 말이 절망스러운 분 게세요? 11 절망 2011/10/10 7,616
    26827 시청역(남대문)에서 제주 가려고 김포공항 가려는데... 2 행복찾기 2011/10/10 4,714
    26826 주택청약부금에 대해 아시는분 1 알려주세요... 2011/10/10 4,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