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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전세값 어느정도인가요?

질문 조회수 : 7,380
작성일 : 2011-10-09 10:56:15
두가지 질문좀 드릴게요.

남편회사가 울산으로 본사가 이전되면서 아무래도 내려가게 될것 같은데요,
저흰 현재 서울에 살고있고 내집은 없이 전세살고있어요.
울산에 내려갔다가 몇년지나면 서울발령신청해서 올라올것 같은데
그럴경우, 서울에 오면 전세값은 또 올라있을거구..해서
내려가지 전에 작은집이라도 하나 사놓고 그집을 전세놓고 내려가서 울산에서 전세를 살다가 다시 서울로 올라올까해요.
이런 생각이 어떠신지 의견좀 말씀해주세요..

그리고 또하나,,,울산은 방세개 15~18평정도 전세 얼마나 되나요?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IP : 59.86.xxx.7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부
    '11.10.9 11:03 AM (124.216.xxx.131)

    면적으로따지면 울산이 서울보다 큽니다....지역과 예산을 말씀하셔야....저희동네는 방2개 복도식 아파트 20평이 매매가1억전후합니다. 10년넘은 아파트... 지금 많이 올랐어요 전세는 잘없는것같고 전월세가 좀나와있어요

  • 2. 에구
    '11.10.9 11:42 AM (119.69.xxx.22)

    아고라 전체 검색에서 '농림수산식품부에서 해명해드립니다' 치시고 토론 항목에서 찾으시면 됩니다. 9월 20일자.
    저 글 올리고 반발이 거세자 삭제했는지, 게시글로 바로 들어가지지는 않네요.

  • 3. 제 경우는
    '11.10.9 11:43 AM (180.230.xxx.137)

    정해진 시간 외엔 주지마세요..
    주식이든 간식이든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양만 주세요.
    그 시간 외에는 먹을 거 눈에 띄게 하지 마시구요..
    다른 관심사를 유도하세요..
    특히 먹지도 않으면서 뱉어버리고 하는 거 버릇 잡아야 합니다..
    아이가 먹고 싶어하는 걸 못 먹게 하는 건 가슴아픈 일이라서
    그냥 놔두는 엄마들 많으신데
    어릴 때 식습관이 커서도 갑니다.

    저 아는 분이 음식 먹을 때 엄청 흘리면서 먹어요.
    같이 먹는 사람 밥맛 다 떨어지게..
    소리까지 쩝쩝
    참다 못해 윗분이 한 말씀하셨는데
    '왜요..맛있잖아요? 우리 엄마가 맛있게 먹는다고 그러던데요?'
    어이가 없더군요..
    흘린 건 나중에 닦으면 된다고
    그 엄마가 밥 먹을 때 옆에서 흘린 거 맨날 닦아주고 닦아주고 하면서 키웠다네요..
    그 분 나이가 50이에요..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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