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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가 위독하셔서 시골 계신 병원으로 가야하는데요

시댁 조회수 : 5,794
작성일 : 2011-10-06 13:14:10
며느리인 제가 가서 어떻게 처신하면될까요제가 이런일이 처음이라서요돌아가실것 같은데, 수술 먼저 해보신다는데요제가 시댁과 사이가 그리 좋지 않아서마음이 아프긴하지만 큰 정은 없어서제가 가서 어찌하면 좋을지ㅠㅠ막상 어찌될지 모르신다고 하니마음이 참 무겁네요시부모님이 저를 별로 탐탁지 않아 하셨거든요지금이야 결혼 한지 오래되긴했어도전화도 자주 못드리고 한 지라 제가 가서 어떻게 처신하면 될지 좀 알려주세요
IP : 211.246.xxx.21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0.6 1:28 PM (112.154.xxx.27)

    남편이 하자는대로 하고 가만히 옆에서 거드시면 될 것 같은데요 ...

  • 원글
    '11.10.6 1:35 PM (211.246.xxx.54)

    남편이 좀 그런걸 잘 몰라서요
    제가 제 행동방침을 알아서 해야하거든요ㅠㅠ

  • 2.
    '11.10.6 1:55 PM (112.154.xxx.27)

    친정부모님 만큼 마음이 가지는 않겠지만 마지막 가는 길이다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고 오시면 될 것 같아요 .
    저또한 입에 발린 소리는못하고 묵묵히 할 것 하는 스타일이거든요 ...
    수술하고 또 가보면 필요 한 일이 나타나겠죠 . 가서 어떻게 하라고 지침을 가르쳐 드리긴 참 어렵군요 ...ㅜ.ㅜ

  • 3. ,,,
    '11.10.6 1:56 PM (110.13.xxx.156)

    손석희 교수에게 손박사라고
    실수인 척 무안 던지던 인간 아닌가......

  • 원글
    '11.10.6 2:25 PM (175.125.xxx.11)

    네..아프신지 몇년 되셨어요..ㅠㅠ
    이곳과 시댁병원 거리가, 가는데만 7~10시간 걸리는 거리라서..아이들마저 어리고..해서 자주 못갔네요..

    여하튼....에효....

  • ..
    '11.10.6 2:26 PM (110.13.xxx.156)

    대한민국에 차타고 10시간 걸리는곳이 어딜까요 강원도에서 제주도까지도 1시간30분이면 가능한데

  • '11.10.6 2:31 PM (112.154.xxx.27)

    명절때 아니고 7~10시간 걸리는 지역이 진짜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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