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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후보 못낸 대표” 당내·외 협공에 ‘죽어야 산다’ 승부수

세우실 조회수 : 5,151
작성일 : 2011-10-05 13:05:16

 

 

 

 

 

 

손학규 “후보 못낸 대표” 당내·외 협공에 ‘죽어야 산다’ 승부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1005003011

시민정치, 野대표를 베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1005001043

손학규 돌연 사의 "단일화 패배 책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499256.html

 

 

 

개인적으로는 좀 답답한 부분이 이런 건데......

손학규 대표 자신도 통합 후보로 당선돼놓고 통합에서 졌다고 사퇴하는 게....

숨바꼭질 계속 이기다가 자기가 술래됐다고 애들 버려두고 집에 가는 거랑 뭐가 다른 건가 싶네요.

하루하루 살얼음을 걷고 있는 거라는 거.... 민주당만 모르는 것 같습니다. 저는.... ㅠㅠ

 

 


아까 은마아파트 기사는 반박문이 올라온 것을 보지 못하고 기사 내용만 보고 올렸기에 삭제하였습니다.

댓글에 해당 반박문을 달아주셨기에 그대로 놓거나 나중에 삭제할까 했지만

그래도 그게 아닌 것 같아서 바로 삭제하였습니다.

잘못된 내용을 전해 드린 점 대단히 죄송합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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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배, 민중은 물이다. 물은 큰 배를 띄우기도 하고 뒤엎기도 한다.
                                                                                                                                                        - 순자 -
―――――――――――――――――――――――――――――――――――――――――――――――――――――――――――――――――――――――――――――――――――――

IP : 202.76.xxx.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웃음조각*^^*
    '11.10.5 1:48 PM (125.252.xxx.108)

    솔직히 손학규씨 실망입니다.
    당신에게 표 준 사람이 하는 말입니다. 정말 실망하고 있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식이면 저 당신에게 표를 줄지 모르겠네요.

  • 2. ,,,
    '11.10.5 1:52 PM (110.70.xxx.199) - 삭제된댓글

    역시나 손학규는.....
    혼자 살자고 처자식들 내팽개친 형국이에요
    2달 남은 대표직 던저서 뭐한다고
    선거나 끝나고 하던지 해야지
    급급 실망

  • 3. 제가 보기엔
    '11.10.5 2:13 PM (1.225.xxx.3)

    대표직을 던진 행동이 현 민주당 주류에게 각성하라는 의미로 보입니다만...
    대표가 스스로 먼저 사퇴의 모범을 보이면서 당 지도부의 사퇴도 무언으로 촉구하는 거죠..
    삐져서 내팽개쳤다고 보는 것은 좀 단편적인 해석인 것 같습니다. 지금 대표 자리 던지는 것이 혼자 사는 길도 아니니까요..

    어쨌거나 기득권을 스스로 내려놓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쉽게 얻은 자리도 아닌데요.

  • 4. 으랏차
    '11.10.5 2:31 PM (59.18.xxx.12)

    저도 민주당 주류에게 각성하라는 의미로 봤어요
    점심도 안먹고 혼자 죽어라 운동 했다던데
    민주당 주류에 실망이 컸던것 같습니다
    혼자 열심히 하면 뭐합니까
    당이 똘똘 뭉쳐서 해도 힘든판에
    에효 손학규만 정말 큰 피해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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