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관우 탈락

나가수 조회수 : 7,489
작성일 : 2011-10-02 22:02:17

 

조관우 그동안 개성있는 음색으로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는데

 

아쉽네요^^

IP : 116.38.xxx.10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맛
    '11.10.2 10:11 PM (121.151.xxx.203)

    YB, 조관우 ㅠ.ㅠ

  • 2. ...
    '11.10.2 10:14 PM (125.178.xxx.167)

    슬퍼요 ㅠㅠ

  • 3. ㅠㅠ
    '11.10.2 10:21 PM (119.70.xxx.185)

    저도 슬퍼요 ㅠㅠㅠㅠ아.....이가을....어쩌죠.....

  • 4. 뭡니까!
    '11.10.2 10:32 PM (99.226.xxx.38)

    장혜진이 탈락일 줄 알았더니 조관우라니...
    이런...

  • 5. ...
    '11.10.2 10:33 PM (112.149.xxx.198)

    초반에 가사실수를 해서 인지 노래부르는 내내 기운이 없고 우울해보이더니..

  • 6. 그러게
    '11.10.2 10:57 PM (121.172.xxx.131)

    저도 장혜진 이젠 질려서 장혜진이기를 바랬는데....
    아! 정말 인순이도 그만 나왔으면 좋겠는데.......

  • 7. 저도
    '11.10.3 1:15 AM (118.136.xxx.214)

    장혜진씨 좀 지겨워져서 그분이길 바랬는데...

  • 8. 그만하자
    '11.10.3 7:49 AM (121.181.xxx.226)

    장혜진
    한계가 보이네요
    지겹다는 느낌 저도 드네요.

  • 9. 도라이몽
    '11.10.3 9:20 AM (175.209.xxx.31)

    제생각엔 명예졸업을 할때 즈음되면... 청중이나 듣는 사람들 모두.. 조금 익숙해지고 더 나쁘게 말하면 지겨워지는시점인것 같아요. 그걸 매번 새로운 걸로 푸려니.. 가수들도 힘들죠.
    조관우같이 특별한 소리를 가진 사람이 이정도 까지 한걸로도 대단하다 생각해요. 팬은 아니지만 응원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다들 훌륭한 가수들이 순위발표할때 떠는거 보니 좀 안됐네요.
    그 칼럼니스트 김태훈인가 하는분은 말을 참 *가지 없게해서 옛날부터 비호감이었는데... 신랑이랑 보면서..어쩜 맞는말만 그것도 저렇게 잘 하냐고....-.- 그래서 직업이 그런거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489 환경호르몬 걱정 없는 스텐레스 무선주전자 4 하울 2011/10/03 6,467
23488 어제 개콘 보다 진짜 굴렀네요. 7 아이고 내배.. 2011/10/03 7,929
23487 성범죄 공소시효 폐지 서명운동 동참 및 주위분들에게 독려 부탁합.. 2 러쉬 2011/10/03 4,403
23486 전 너무 물을 안먹는것 같아요 17 2011/10/03 8,218
23485 아이 폭행수위가 너무 높아 아동보호법 문제가 대두된다는데,, .. 7 호박덩쿨 2011/10/03 5,941
23484 버스커버스커 동경소녀 기타제대로해서 음원나왔는데 우와~ 6 .... 2011/10/03 6,027
23483 어제 스트코에서 비비크림을 사서 1 질문이요.... 2011/10/03 4,975
23482 구매대행 코스트코 2011/10/03 4,453
23481 김밥엔 이게 꼭 들어가야 맛있다~~~ 한가지씩 알려주세용 ^^ .. 54 배고파요 2011/10/03 14,255
23480 곰팡이 쓴 벽지 교체 후, 집안 살균방법은 뭘까요? 1 곰팡이 2011/10/03 5,555
23479 링컨 대통령의 위대함 레드베런 2011/10/03 4,758
23478 노안엔 답이 없나요.. 3 45 2011/10/03 6,271
23477 추억속의 CF 광고인데 지금봐도 잘 만들었네요. 8 일본 2011/10/03 6,040
23476 김현중의 매력은 뭘까요? 32 ... 2011/10/03 8,244
23475 나쁜 미국놈 3 무섭다 2011/10/03 4,967
23474 아이 성적때문에 자꾸 움츠러들어요 8 드림하이 2011/10/03 6,336
23473 사주 좀 좀만 봐주실래요.... 5 you 2011/10/03 5,807
23472 돼지껍데기 손질법이요???? 4 다정이 2011/10/03 11,843
23471 한자 교육 부활의 필요성 티아라 2011/10/03 4,650
23470 아래 조기6억원어치 기사를 보고.. 9 .. 2011/10/03 6,102
23469 영드홀릭엄마와 개콘홀릭 아들의 불편한 진실.. 2 부작용 2011/10/03 6,019
23468 조기를 6억원 어치 31 헐.. 2011/10/03 15,000
23467 장충 체육관 다녀왔어요 5 추억만이 2011/10/03 5,469
23466 남편과 우리 강쥐의 닮은 점? 1 흠.. 2011/10/03 5,248
23465 요즘 코스트코에 불가리화장품류도 파나요 ?? 2 시골에 사는.. 2011/10/03 5,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