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매가 왔나봐요

T.T 조회수 : 5,156
작성일 : 2011-10-02 18:04:26

아들이 팬케이크 만들어 달라 해서

야심차게 하는데

황설탕을 좀 반숟갈 넣자 하고 듬뿍~~

이왕 만드는 거 이쁘게 하트틀에 정성껏 만들었는데...

맛이..

내가 넣은것은 황설탕이 아니라  소금이었어요

흑 곧 뮤지컬 보러 간다고 딴 생각에 잠시 했더니 이런 결과를 초래..

아들아 미안

거 참 희한하네 귀신에 홀렸네

왜 맨날 소금으로 보이던게 이상하게 오늘 설탕으로 보였노-.-..

IP : 222.116.xxx.22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짜졌겠네요.
    '11.10.2 6:13 PM (112.169.xxx.148)

    젊은 사람도 가끔 실수 합니다. 정신 똑바로 차려하는 말
    정신 스스로 잡아야 할것 같아요. 뭘하다 다른생각하면서
    엉뚱한 결과 되는 일 넘 많지요.
    두가지 한꺼번에 생각하고 행동하는거 그게 쉽지 않더라구요.
    오늘TV에 104세셨나 요분은 텃밭가꾸기하시던데 이게 중노동이더군요.
    꽤 강도높은 운동이라며 기억력도 넘 좋으시구 건강유지에 비결이라
    나왔어요. 지력을 높이기 위해 평소 훈련하고 노력하는 수밖에요.
    힘내셔요. 저도 간혹 엉뚱한거 넣을뻔한 적이 있네요. 멍하게 있는
    습관이 결국 일을 내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479 추억속의 CF 광고인데 지금봐도 잘 만들었네요. 8 일본 2011/10/03 6,040
23478 김현중의 매력은 뭘까요? 32 ... 2011/10/03 8,244
23477 나쁜 미국놈 3 무섭다 2011/10/03 4,967
23476 아이 성적때문에 자꾸 움츠러들어요 8 드림하이 2011/10/03 6,336
23475 사주 좀 좀만 봐주실래요.... 5 you 2011/10/03 5,807
23474 돼지껍데기 손질법이요???? 4 다정이 2011/10/03 11,843
23473 한자 교육 부활의 필요성 티아라 2011/10/03 4,650
23472 아래 조기6억원어치 기사를 보고.. 9 .. 2011/10/03 6,103
23471 영드홀릭엄마와 개콘홀릭 아들의 불편한 진실.. 2 부작용 2011/10/03 6,019
23470 조기를 6억원 어치 31 헐.. 2011/10/03 15,000
23469 장충 체육관 다녀왔어요 5 추억만이 2011/10/03 5,469
23468 남편과 우리 강쥐의 닮은 점? 1 흠.. 2011/10/03 5,248
23467 요즘 코스트코에 불가리화장품류도 파나요 ?? 2 시골에 사는.. 2011/10/03 5,284
23466 어제 나가수 김경호 노래~계속 반복 듣기중 1 경호 짱!!.. 2011/10/03 5,741
23465 인화학교 학생 7명, 전학가고 싶어도 못가는 이유 1 양심은 어디.. 2011/10/03 5,698
23464 오늘 아침 셜록홈즈에 19세 주드로가 주드로 2011/10/03 5,501
23463 총각김치 너무 맛나요~~ 5 2011/10/03 6,221
23462 ..여자애들 심리는 뭔가요... 5 대체 왜!!.. 2011/10/03 5,892
23461 다른 나라도 국경일에 국기 게양하나요? 4 ... 2011/10/03 5,263
23460 치아 사이 한군데가 유독 벌어졌는데요. 2 ... 2011/10/03 5,588
23459 코스코 프로폴리스 가격????아세요?원액 5 결비맘 2011/10/03 6,111
23458 엄마에게 확인받고 싶어하는 아이 1 남편도 2011/10/03 5,617
23457 다들 태극기 다셨나요? 7 개천절 2011/10/03 4,805
23456 전라도식 토란볶음 어떻게 하나요 3 aloka 2011/10/03 6,527
23455 남대문시장 2 드림하이 2011/10/03 5,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