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팬케이크 만들어 달라 해서
야심차게 하는데
황설탕을 좀 반숟갈 넣자 하고 듬뿍~~
이왕 만드는 거 이쁘게 하트틀에 정성껏 만들었는데...
맛이..
내가 넣은것은 황설탕이 아니라 소금이었어요
흑 곧 뮤지컬 보러 간다고 딴 생각에 잠시 했더니 이런 결과를 초래..
아들아 미안
거 참 희한하네 귀신에 홀렸네
왜 맨날 소금으로 보이던게 이상하게 오늘 설탕으로 보였노-.-..
아들이 팬케이크 만들어 달라 해서
야심차게 하는데
황설탕을 좀 반숟갈 넣자 하고 듬뿍~~
이왕 만드는 거 이쁘게 하트틀에 정성껏 만들었는데...
맛이..
내가 넣은것은 황설탕이 아니라 소금이었어요
흑 곧 뮤지컬 보러 간다고 딴 생각에 잠시 했더니 이런 결과를 초래..
아들아 미안
거 참 희한하네 귀신에 홀렸네
왜 맨날 소금으로 보이던게 이상하게 오늘 설탕으로 보였노-.-..
젊은 사람도 가끔 실수 합니다. 정신 똑바로 차려하는 말
정신 스스로 잡아야 할것 같아요. 뭘하다 다른생각하면서
엉뚱한 결과 되는 일 넘 많지요.
두가지 한꺼번에 생각하고 행동하는거 그게 쉽지 않더라구요.
오늘TV에 104세셨나 요분은 텃밭가꾸기하시던데 이게 중노동이더군요.
꽤 강도높은 운동이라며 기억력도 넘 좋으시구 건강유지에 비결이라
나왔어요. 지력을 높이기 위해 평소 훈련하고 노력하는 수밖에요.
힘내셔요. 저도 간혹 엉뚱한거 넣을뻔한 적이 있네요. 멍하게 있는
습관이 결국 일을 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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