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 옷 중에 제 눈엔 털이 다 떡져서 이런 걸 올렸나 하는 그 옷을
저 할게요~ 하는 댓글이 달려있네요.
우와...... 구입시기도 오래 되서 아무리 관리 잘 해서 오래 입는다는 털가죽 제품이라지만,
그래도 스타일도 그렇고 도저히 돈받고 팔게 생기진 않았던데,
으으으흠........... 신음소리 한 번 내고 답답한 마음 자게에 속풀이 하네요ㅠㅠ
아, 그 옷 중에 제 눈엔 털이 다 떡져서 이런 걸 올렸나 하는 그 옷을
저 할게요~ 하는 댓글이 달려있네요.
우와...... 구입시기도 오래 되서 아무리 관리 잘 해서 오래 입는다는 털가죽 제품이라지만,
그래도 스타일도 그렇고 도저히 돈받고 팔게 생기진 않았던데,
으으으흠........... 신음소리 한 번 내고 답답한 마음 자게에 속풀이 하네요ㅠㅠ
심하게 자기중심적인 사고로 사시는 건 아닌지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무슨 근거로 그 계기가 되어야 합니까?
생각이 다를 수는 있지만,
심하게 자기중심적 사고란 말을 들을 일인가요?
그런 걸 파는 사람이야 말로 자기 잇속만 챙기겠다는 사람으로 보였어요.
혹시 판매자세요? 라고 제가 되물을 수도 있게 되는 댓글같네요.
본인이님......
그런거 같네요...
장터그판매자...
그게 잘 몰라서 그래요. 댓글 달아주세요..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될텐데요..
한번 신은 신발이라는데 뒤축이 다 닳아 까매진 바닥은 뭘까요
그 신 신고 에베레스트 원정했나 보군요.
장터에선 절대 옷을 구입하지 않아요.
그게 새 옷이든 어떤 옷이든 간에...
신발과 구두도 마찬가지.
저도요..
저도요
원글님이 별로 잘못한 건 없는 것 같은데요?
저도 절대 중고옷이나 중고신발을 구입하지 않음.
너무 찝찝하지 않으세요?--;;
빈티지도 시러요--;;;;;;
티셔츠를 한 번 구입한 적 있었어요.
중고 옷이었는데...
아무리 빨아도 빨아도 사람냄새가 없어지질 않더군요.
세탁을 여러 번 하고 또 하고 해도..사라지지 않는.ㅠㅠ
그 이후로 절대 절대 옷은 중고 사지 않아요.
버려야 될 물건을 파는 사람은 뭐고 그걸 또 사겠다는 사람은 뭔지...
전 장터 별로 신뢰가 안가요.
선배 추천받아 배추 한번 사보고(작년에)
그거 먹는 내내 식구들에게 잔소리 들었네요.
비싸긴 또 얼마나 비쌌는지
저도 몇번 안입었다고 해서 샀는데
텍에 글씨가 다 지워질 정도로 빨아입은 옷이더라는ᆢ
진짜 그런 사람 얼굴 좀 보고 싶어요 ㅠㅠ
사기라 따지고 반품할까 하다가
그냥 제가 처리하려구요
이젠 절대 안사요 진짜로ᆢ
그렇게 그냥 넘어가니까 그 사람은 자기 옷 사고 만족하는 줄알고 또 올리고 팔지도 몰라요. 다음부턴 그 사람에게 문자나 쪽지라도 보내시고 환불 안되면 자게에라도 글을 써주세요. 몇분 보면 아름다운 가게나 옷 수거함에서 가져가가 깨끗이 손질해서 파는 분 있어요.
그래도 사는분이 있다니 계속 올라오는거겠죠.
신기함~
쪽지 보냈었지요
환불 , 반품이런 내용아니고 속상하다고 다음부턴 이런거 팔지 마시라고
걍 내선에서 버리겠노라고
그런데 쪽지 읽으시곤 답장 하나 없더군요 ㅠㅠ
글쎄요, 아무리 취향이나 보는 눈이 주관적이라 하더라도.. 상식선에서 판단하면 되지 않을까요?
저도 오래 전에 옷을 산 적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고정닉으로 키톡에도 가끔 글 올린 적이 있던 사람이라 사진만 보고 믿고 샀는데요..
와.. 마로 된 곤색 여름 바지 투피스라고 했는데, 우선 옷감이 완전 뻣뻣한 삼베(!) 저리 가라였구요.. 포장을 뭐 담았던 데다 했는지 혀옇고 끈적한 부분까지 있는 것이.. 너무 열받아서 왕복 배송비 제가 물고 반품했어요.
그런 지저분한 걸 가지고 있는다는거 자체가 엄청 열받더라구요..
버리야 될 옷을 왜 돈 받고 팔려고 하는지.. 정말 너무 무개념에 몰염치해요
판매자보다 구매자가 더 모욕감 느낄 글이네요... 같은 말을 쓰더라도 좀 다른 표현도 있으련만.
신발을 세번 구입한적있는데 너무 만족했습니다
한번은 예쁘고 좋았는데 제 취향아니라 못 신었지만 두번은 너무너무 좋은 신발을
저렴히 주셨던데요...
다들 그런것은 아닌데 이곳은 장터에서 판매하는 사람들을 질투(?)하는것 같은 냄시가...
넘 잘되면 배아픈 사람(그런생각인 사람은 자기 자식도 잘 안풀린다는거 아시는지..)
심술이 너무 많은 사람....(차암 사는게 고달플것 같음)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2914 | 귀신 보여서 王자 써붙인다니까 ... 9 | 같잖은 | 2011/09/30 | 6,994 |
| 22913 | 코스트코 일산점에 포트메리온 머그컵 판매하나요 1 | 궁금 | 2011/09/30 | 6,148 |
| 22912 | [완료] 엔젤리너스 렌탈 원두 나눠먹어요~ ^^ 12 | 지향 | 2011/09/30 | 6,961 |
| 22911 | 입 바른 소리와 입에 발린 소리가 같은 의미인가요? 14 | 한국어 | 2011/09/30 | 16,082 |
| 22910 | 펌-검찰,무지해서 용감하다. | 곽노현석방하.. | 2011/09/30 | 4,943 |
| 22909 | 노무현 전 대통령을 회고하며_박원순 변호사의 추억: 의원 시절 .. 4 | 참맛 | 2011/09/30 | 5,133 |
| 22908 | 쥔장님 세탁기 위에 옥시크린 통이요? 질문 7 | 으라라? | 2011/09/30 | 5,897 |
| 22907 | kbs, 진짜 이승만 특집하네요--; 3 | 왜 저러니 | 2011/09/30 | 5,016 |
| 22906 | 법륜스님 강의는 책이 낫네요 1 | 아.... | 2011/09/30 | 6,001 |
| 22905 | 애정만만세 재밌어요.. 2 | 그런데.. | 2011/09/30 | 5,532 |
| 22904 | 박원순 박영선... 9 | 실망이다 | 2011/09/30 | 5,927 |
| 22903 | 국민연금 의료보험통합문의 1 | 세금고민 | 2011/09/30 | 5,577 |
| 22902 | 옥주현이 이쁘네요... 27 | ... | 2011/09/30 | 11,746 |
| 22901 | 요녀석을 어떻게 혼내줄까요 3 | 괴롭힘돌이 | 2011/09/30 | 5,165 |
| 22900 | 학교에서 자꾸 때리는 아이가 있는데 ... 3 | 유기 | 2011/09/30 | 5,318 |
| 22899 | 초등1학교쓰기책 21쪽 내용좀 알려주세요~ 1 | 도와주세요~.. | 2011/09/30 | 4,735 |
| 22898 | 초음파 결과가 걱정됩니다. | 40대 후반.. | 2011/09/30 | 5,100 |
| 22897 | 동아리 모임에서 회장의 일 추진력 | 오늘 | 2011/09/30 | 4,909 |
| 22896 | 고대 의대생넘들 15 | 살다보니 | 2011/09/30 | 7,694 |
| 22895 | 급질>유치원검색사이트있나요?분당이매근처유치원추천해주세요(육아게시.. 4 | 줄리엣 | 2011/09/30 | 6,307 |
| 22894 | 쇼콜라에서 20만원어치 선물을 받았는데요, 9 | 초보맘 | 2011/09/30 | 6,108 |
| 22893 | 코 스프레이통요 어디서파나요? 2 | 로즈 | 2011/09/30 | 4,891 |
| 22892 | 같은 라인 아저씨. 예민한걸까요? 8 | 내가 오바인.. | 2011/09/30 | 6,720 |
| 22891 | 개들은 귀신 안 무섭나봐요 11 | 부럽 | 2011/09/30 | 8,305 |
| 22890 | 반 지하집에대해 궁금한거있어요 7 | ..... | 2011/09/30 | 6,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