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대 의대생넘들

살다보니 조회수 : 7,770
작성일 : 2011-09-30 22:16:57
1,2년전에만 사건을 일으켰어도..무사히 의대도 졸업하고의사 할텐데....
우짜다가도가니 영화도 터지고그래서 지들 사건도 불리하게 돼서1,2년 형을 살게 되는군요.
고대에서는 이젠 입학도 못하게 됐나보던데요?그리고 얼굴 공개도 하라고 법원에서 그러는것 같고(아직은 확정된건 아니래요)
걔들너무 안됐죠?국개의원이나 선생들도 성추행에다 성폭행해도 저렇게는 안하고다들 다 일하면서 잘사는데...
안타까워 죽겠어요 ㅋㅋㅋ

**솔직히 부모도 똑같지 않은가요?그정도로 일을 했으면,,,저도 초딩아들 가진 엄마지만,,,가서 사과하라고 했을것 같은데....뻔뻔하게 나오니...

으....안타깝다고 반어적으로 적었더니.정말 안타깝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군요.
전 하나도 안 안타까워요. ...지금 나온 형량보다 더 심한 벌을 받아야지요.
IP : 1.251.xxx.5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ㅁ
    '11.9.30 10:18 PM (115.126.xxx.146)

    얼마나 많고많은
    저런 비슷한 인간들이
    의사질하고 앉아 있을 텐데,,,,

  • 2. 지은죄가
    '11.9.30 10:20 PM (112.169.xxx.27)

    있어서 안타깝진 않은데,
    그래도 고대의대 들어가려면 정말 공부 박터지게 했을텐데,
    저렇게 기본도 안되있는 마인드로 어떻게 세상을 살려고 했는지,
    부모입장에서야 여러의미로 억장 무너지겠어요

  • 남학생 엄마는
    '11.9.30 10:49 PM (124.53.xxx.195) - 삭제된댓글

    자기 자식이 잘못했으니 당연하죠. 잘 못 가르친 죄.
    진짜 억장 무너지는 사람은 여학생 엄마죠.
    걔들이 실형 받는다해도 내 딸과 가족이 받은 상처가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 3. 참내
    '11.9.30 10:29 PM (14.37.xxx.5)

    뭐가 안타깝다는건가요?
    당연한 결과인데...

  • 원글
    '11.9.30 10:31 PM (1.251.xxx.58)

    제 글이 정말 안타까워 그러는것 같으세요???

  • 4. 저도 불쌍...
    '11.9.30 10:31 PM (114.200.xxx.232)

    죄는 죽을죄를 지었고....벌받아야 마땅하지만....

    그동안 중딩,고딩.또 5년간 의대공부.... 허벌나게 공부했을 시간과 노력이 너무나 아깝고 .... 안타깝네요...

    얼굴도 모르는 제3자인 저도 아까운데....그 부모들은 지금 억장이 무너지겠지요???
    또한 당사장인 그 3놈들은 더더욱 죽을맛이겠구요....

    죄는 밉지만.... 암튼 솔직히 저도 아이엄마 입장에서 많이 안타깝네요...

    공부도 중요하지만..인성교육 정말 제대로 시켜야되겠어요.....

  • 공부 공부 하다가
    '11.9.30 10:52 PM (124.53.xxx.195) - 삭제된댓글

    공부 공부 하다가 자식 잘 못 가르친 죄가 크죠.
    그 놈들이나 그 부모들에게 감정이입할 거 없습니다.
    그 부모들, 여론 조사 수작 부렸고
    이러면 재미 없다고 여학생네 집에 와서 행패부린 부모입니다.
    지금도 잘못을 깨닫지 못하고 억울하다 항소한다고 하고 있겠죠

  • '11.9.30 10:56 PM (203.218.xxx.37)

    그 여자애는 뭐 팽팽 놀던 앤가요?
    죽어라 공부만 하다가 별 지랄맞은 놈들한테 당하고 학교 사람들 다 알고...
    그 여학생 부모 마음이나 좀 헤아려보세요.
    왜 미친놈들 공부한 것만 아깝다고 난리세요? 아들맘이라서? 진짜 소름끼쳐요.

  • 5. ...
    '11.9.30 10:37 PM (124.5.xxx.88)

    길고 짧은 것은 대어 봐야 알아요.

    그런 중죄를 지었는데도 1심에서 겨우 1.6년~2.6년인데, 대법원까지 가면 집행을 유예하노라~할지도...

  • 6. ...
    '11.9.30 10:39 PM (124.5.xxx.88)

    원글님 참 뜻은 ...

    전라도 말로 "말뚝 꼬십다.." ㅋㅋㅋ

  • 7. ..
    '11.9.30 11:19 PM (123.212.xxx.21)

    근데 혹시 이런넘들은 해외나가서 학위 다시 받아서 울나라 와서 의사 할 가능성은 없나요?..
    있는것들은 워낙 다양하게 자기 살 구멍을 만드니..
    @@;;

  • ...
    '11.10.1 12:06 AM (112.155.xxx.72)

    그러니까 신상공개 해야죠.
    그리고 성범죄 경력있는 사람들은 의사 못 하게 해야 되요.

  • 8. 살다보니
    '11.10.1 12:27 AM (110.12.xxx.185)

    세상에 살다보니 남이 감옥 간다는데 기뻐서 눈물이 날 것 같은 기분도 느껴보게 되네요

  • 9. ...
    '11.10.1 12:49 AM (1.176.xxx.85)

    근데 성폭행도 아니고 성추행인데도 징역 1년 6개월 이상 되네요?
    어떤 경우에는 아주 어린애들을 동네 어른들이 돌아가며 성폭행해도 징역 2년도 안되는 경우도 있고 참 우리나라 법은 고무줄처럼 늘였다 줄였다 참 이해가 안되네요,.
    고대 이놈들이 죄질이 낮다 하는게 아니라 성폭행, 성추행에 있어 구형하는 잣대가 정말 이해가 안되는....

  • 10. ..
    '11.10.1 2:40 AM (125.174.xxx.223)

    인간 쓰레기는 절대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의사가 되서는 안됩니다.
    하루 빨리 신상 공개 됐으면 좋겠네요.
    그 더러운 낯짝들 궁금하네요.

  • 11. ...
    '11.10.1 7:53 AM (121.138.xxx.11)

    성추행뿐만 아니라 핸폰으로 찍어서 동영상 촬영한 거 땜에 더 가중된거로 알아요.
    동영상이 죄가 무겁대요. 인터넷으로 올라가면 치명적이 되니까요.
    점점 더 형량이 무거워져야 정상 아닌가요.
    성폭행해도 형량이 선진국에 비해 껌값이어서 개선이 안되잖아요.
    도가니로 정말 제대로 형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제발.

  • 12. ...
    '11.10.1 12:20 PM (59.10.xxx.172)

    이 사건 보면서
    부모들이 자식 공부보다
    인성을 중시하는 가정교육을 하는 계기가 됐음 싶으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749 오프라인 갭 매장에서 후드티 얼마씩하나요? 2 bloom 2011/10/01 5,813
23748 결국 문재인씨가 제주해군기지 반대 입장 밝히네요 9 운덩어리 2011/10/01 5,922
23747 아이돌 노래 .. 좋아하는 곡 추천 해주세요. 6 노래 2011/10/01 4,912
23746 원글삭제합니다 10 마그돌라 2011/10/01 5,500
23745 이마트 어느 지점인가요? 오미자 2011/10/01 4,671
23744 대문의 40평생, 최고의 진상... 읽고 생각이 나서요. 5 ㅎㅎㅎ 2011/10/01 6,627
23743 인터넷에서 usb로 영화다운 받아서... 3 나컴맹여사 2011/10/01 5,255
23742 비싼건 좋은건지..크흑.. 2 왜 이렇게 2011/10/01 5,098
23741 돌침대 쓰시는 분 3 댓글달아주세.. 2011/10/01 6,567
23740 출산하고입원하면 꽃다발,바구니 다 받나요? 6 예정일지남 2011/10/01 5,630
23739 자취생 현미밥 후기 16 자취생현미밥.. 2011/10/01 7,766
23738 의뢰인 봤는데 이해안가는 부분이 있어서요..(스포포함) 2 쿠키 2011/10/01 5,287
23737 어디서 사야 할까요? 3 오미자 2011/10/01 4,625
23736 급질...여기 강화도인데요 콜택시 어떻게 부르나요? 3 콜택시 부르.. 2011/10/01 9,850
23735 초등반 계모임 끝까지 가나요? 12 계모임 2011/10/01 6,361
23734 블로그에서 물건을 구입후 취소 했는데 환불을 해주지 않아요 5 땡글이 2011/10/01 5,830
23733 여기가 어디냐면요,, 보이죠? 2011/10/01 4,618
23732 동성동본결혼이요 4 .. 2011/10/01 5,552
23731 홈쇼핑에서 파는 뱅*바지 여성용 4개세트.. 3 홈쇼핑바지 2011/10/01 6,373
23730 조금전 치킨을 주문했는데.. 냉동육인거같아요. 6 치킨매니아 2011/10/01 5,867
23729 씨리얼+우유 드시나요? 11 요즘은 2011/10/01 7,795
23728 국민참여경선 선거인단 당첨!! 13 추억만이 2011/10/01 5,445
23727 다음주 월요일날 초등(1) 운동회인데요.. 6 ... 2011/10/01 5,110
23726 남편이 내일 바람쐬러 가자네요 2 신난다 2011/10/01 6,267
23725 수능이 다가오니 마음이 왜 이렇게 진정이 안되는지 모르겠어요. 6 --- 2011/10/01 5,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