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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가든 보신분들....

이시국에몽환질 조회수 : 5,801
작성일 : 2011-09-30 10:46:30
전 일년에 빠져 보는 드라마가 한 두편정도인데 ,,,,..
드라마 보는 내공이 떨어져 그런가...
시크릿가든은 보면서도 둘이 진짜로  드라마속에서  사랑하는것처럼 보이더라구요 
다른 드라마는
 최고의 사랑이나 
여인의 향기도
 다른 드라마는 연기자들이 정말 연기를 잘하는구나 ....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래서 사실 몰입이 잘 안되기도 해요 
시크릿가든은 드라마는 달라보이더라구요 
진짜 같아요 
현빈하고 하지원이 사랑하는것처럼 보이는게 아니라
 주원이랑 길라임이 진자로 연애하는것 같단말이죠 
저 같이 보신분들 계세요?
케이블로 보다보니 작년에 행복했던 생각이 나서 끄적여 봅니다...
IP : 115.140.xxx.1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가요?
    '11.9.30 10:51 AM (112.104.xxx.127) - 삭제된댓글

    전 그런 느낌은 못받고요.(6회 까지 봤어요...앞으로는 그런 느낌 들지도 모르죠.)
    다만 김주원이 길라임의 영혼일때 완전 길라임이구나...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현빈의 연기에 놀랬네요.

    길라임이 주원이 영혼일때는 그냥 여자애가 남자티 내는구나..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우리애가 그건 남자가 봐야 정확한 판단이 가능할 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하지원의 연기는 평가보류.

  • 동감!
    '11.9.30 11:00 AM (182.213.xxx.33)

    하지원이 남자 흉내내는 것 같았죠.
    개인적으로 하지원의 연기는 좀 과대평가됐다고 생각해요.
    성실한 줄은 알겠지만
    성실한 거야 기본이고 연기 좀 몰입해서 잘 해주었으면...

    그런 면에서 현빈은 정말 길라임이 된 듯 보였죠.
    '만추'에서는 연기 이상했다고 하더군요--;;

  • 2. 오호
    '11.9.30 11:40 AM (121.124.xxx.243)

    김주원과 길라임이 어디선가 살고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게 할만큼 연기 잘했어요. 다들.
    전 하지원이 김주원 영혼 들어갔을때 참 잘 한다고 생각했어요.
    사람마다 보는 눈이 다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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