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랑 결혼예정인 친구를 보니 부럽네요
1. ㅋㅋㅋ
'11.9.28 7:49 PM (1.251.xxx.58)글게요..님 글만 보고도 저도 질투가 나네요.
그 뭐죠. 피로연 가서 남자 하나 채오세요...미혼이라면.2. 부러워 하려면
'11.9.28 7:49 PM (222.116.xxx.226)차라리 준재벌 집안 사모님 되는 여자들을 부러워 하세요
의사 그래봤자 월급쟁이 인데~
높게 부러워 할거 아님 부러워 마세요 ^^준재벌, 재벌은
'11.9.29 11:55 AM (116.36.xxx.29)너무 거리가 멀어서 부러운 대상도 아니고, 그런 사람과 결혼하는 친구는 내주변에 보통 없지요~ㅋ
3. ..
'11.9.28 7:50 PM (180.224.xxx.55)근데요 .. 의사 마누라면 불안하지 않나요?? 항상 환자들 대하는데.. 환자중에.. 꼬리치면 어떡해요.. 넘 불안할꺼같아요 .....
ㅎㅎㅎ
'11.9.29 3:50 PM (115.143.xxx.59)그건 직장에서도 마찬가지예요...꼬리치는 여자들이 한둘인가요...비단 의사직업뿐이 아니니..
그리고,,의사가 바람나면 의사니깐 그려려니 할수도 있지만,,,개뿔도없는 것들이 바람나면 그 부인들 더 억울하잖어요.의사는 돈이나 잘벌지...개뿔없는것들은...없는 주제에 바람까지..4. 그쵸~~
'11.9.28 7:54 PM (110.13.xxx.118)남편이 2달째 실업상태예요
부럽당5. 원글님
'11.9.28 8:02 PM (175.114.xxx.63)죄송하지만 며칠 전에 여기 의사들이 좋아하는 여자란 글 읽어보셨어요?
죄송하지만 그 친구분이 정말 그런 스타일인가용 ? 글래머에 이쁘진 않아도 전체적으로 세련된 스타일
이넘의 궁금증... 히..☞☜원글
'11.9.28 8:17 PM (218.152.xxx.163)솔직히 아주 이쁘진 않은데 글래머긴 글래머에요..가슴이 제가아는친구중에서 제일 크거든요..그것도 자연산.. 중학생떄부터 알던 친구이니..
하긴 , 만약 엄청 못생기고 그런애가 결혼했따면 오히려 더 질투날텐데 어차피 저와 차이가 나는 친구니 그려려니 하려구요6. ...
'11.9.28 8:06 PM (112.149.xxx.198)친구중에 의사랑 결혼한 애가 있어서 원글님 심정 100% 이해되요
그 친구는 친정이 형편이 많이 어려운 편이고 학력,직업등 스펙이 안좋은 편인데
외모가 뛰어나니 의사랑 결혼했어요.
지금 무지 잘 살고 있어요. 남편도 착하고 너무 잘해줘요헉..
'11.9.28 9:49 PM (123.212.xxx.170)제 친구 이신가요??ㅋㅋㅋ
부럽죠
'11.9.29 3:48 PM (115.143.xxx.59)제친구도 얼굴이 너무 이뻐서 의사랑 결혼해서 아주 잘살고 있어요.남편도 되게 착하고..
7. 평범한 친구인가봐요?
'11.9.28 8:08 PM (92.74.xxx.148)그러니까 질투나지..ㅋ
원래부터 넘사벽이었으면 끼리끼리라고 느낄 뿐...
친구복이네요 뭐...아효.8. 으웩
'11.9.28 8:37 PM (175.193.xxx.148)가장 기피하고 싶은 배우자 직업이 의사예요
의사선생님들 중에 좋으신분들도 있지만,
직장에서 너무 인격이 상식 이하인 사람들만 봐서인지 선입견이 생겨서 싫네요.ㅎㅎ
'11.9.29 11:56 AM (116.36.xxx.29)그럼 지금 남편이나 남친이 최소한 의사직업보다는 낫겠지요?
둘다없네여
'11.9.29 4:04 PM (175.193.xxx.148)남자를 단지 직업으로 가치를 매기지지는 않아요 ^^
단지 기피하고 싶은 직업이 있는거죠. ㅎㅎㅎ직장?
'11.9.29 4:09 PM (175.209.xxx.180)간호사신듯. ㅎㅎ
9. 전
'11.9.28 8:52 PM (112.169.xxx.27)글래머인데 제가 의사를 싫어해서리 ㅠ
성격이 팔자 만드나봐요 ㅎㅎㅎ10. tods
'11.9.28 10:28 PM (208.120.xxx.213)ㅎㅎㅎ 이런 글 보면 제 현실을 막 얘기해주고 싶은 충동이 듭니다...
무슨 현실?
'11.9.28 10:37 PM (117.53.xxx.222)궁금하게만 만드시고... 말이죠.
알려 주시고 여러 중생들 번민에서 구제하소서~!11. ...
'11.9.28 10:35 PM (118.176.xxx.199)의사도 예전처럼 막 잘나가고 그런거아니자나효.... 망하는데도 많구 너무 심한건가..암튼... 의사라고 땡인 그런시대는 지났어요...넘 부러워 마세효
12. 11
'11.9.29 6:01 AM (121.73.xxx.160)윗분말씀이 맞네요..세상에 공짜없구요.
경쟁이 심하니 한달에 한번 놀더라구요.
아침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일해요
친구는 나가서 간호사들 관리, 환자관리
세상에 쉬운자리는 아무것도 없어요. 다 댓가가 따르지요.13. ...
'11.9.29 11:48 AM (175.209.xxx.27)그럼 위에 댓글 쓰신 분들은 의사가 결혼하자고 쫓아다녀도 싫다고 차버리실건가보네요.
의사부인들 보면 안됐다하는 눈으로 보고 말이죠....
자식이 의대간다고 그러면 결사적으로 막구요...14. 솔직히
'11.9.29 12:20 PM (175.213.xxx.156)질투하는 것이 인간적인 모습이죠 뭐..
15. 봉봉마누라
'11.9.29 12:28 PM (14.34.xxx.121)요즘 제가 그래요. 저랑 고만고만하게 대학 때부터 친하게 지낸 친구인데 좋은 집안,스펙,직업 가진 남자와 결혼을 해요. 쿨하게 축하해주고 잘됐다에서 끝나야 되는데 괜한 질투도 나고 내 처지와 비교도 되서 남편한테도 안 좋은 소리도 나가고..
이러는 거 아니라는 거 알면서 왜이리 유치해지는지 정말 인간이라 어쩔 수 없나바요..ㅠ
근데 또 인간이기에 마음을 다스리고 내 현실을 직시하며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교과서적인 마무리로.ㅋㅋㅋ16. 82쿡
'11.9.29 1:32 PM (203.241.xxx.40)수준 떨어트리는 글이네요.
17. ..
'11.9.29 2:09 PM (58.29.xxx.50)요즘 의사 옛날 같지 않아요. 너무 부러워 하지 않으셔도 될듯~
18. ㅋㅋ
'11.9.29 3:01 PM (115.143.xxx.210)내가 글래머가 아니어서 의사랑 결혼을 못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
단 한번도 어떤 직업군이랑 결혼해야지 생각을 못해보고 그냥 연애하고 결혼했는데...
내가 좀 빙신 같기도 하고...왠지 엄청 순수한 것 같기도 해요.
요새 이런 글 보면 ㅋㅋ19. 제 친구도
'11.9.29 3:06 PM (211.196.xxx.174)함소아과는 마포에 있어요. 공덕 5거리요... 택시타고 이동할 거리랍니다.
아니면 신촌에는 어린왕자라고 키즈카페 있어요. 세브란스에서 신촌오거리 방향으로 오다가 신촌로타리 거의 다 와서 커피빈건물 7층이예요.
고만한 애들 시간떄우기는 괜찮아요.
시간 떄우다가 망원으로 가도 괜찮죠..20. 사람이니까요.
'11.9.29 3:46 PM (115.143.xxx.59)앞으로 살아가는 과정보면 더 부럽고 질투날껄요..
제 주변에 의사마눌은..가장 편하고 우아하게 살더라구요...부러웠어요..
아무리 의사직업이 어쩌고 저쩌고해도 명예,물질..에서 더할나위없이 좋은직업임은 틀림없어요.
친구는 복받으셨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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