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의사이야기 나와서 그보다 심한 여자 직장인 이야기

평범 조회수 : 6,354
작성일 : 2011-09-28 09:30:01

그보다 더 심한 회사면접 취향 있습니다.

여의도에서 직장생활 꽤 오래 했어요.

그때는 몰랐지만 지금 보니 여의도나 강남거리에 출입증 걸고 다니는 여직원들 보니

문득 참... 평범함의 범주를 벗어나 살기 힘들겠구나 싶었어요.

키는 160~170 사이 몸무게는 45~55 이 정도

얼굴은 특이하다 하고 다시 쳐다볼정도 없습니다.

다들 고만고만 평범... 게중 나름대로 매력있는 이쁘장한 얼굴 많습니다.

그런 여자들만 왜 여의도 강남 나름 잘나가는 직장을 다닐까요?

면접보는 사람이 그리 뽑기 때문이겠지요.

그래도 남자들은 키가 작거나 크거나 덩치가 좋거나 마르거나 가끔 특이한 사람들도 있지만

여자들은 거의 없어요.

여자들도 개성을 발휘하는 그날이 하루하루 다가오고 있겠지요?

 

IP : 218.39.xxx.1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28 9:33 AM (211.246.xxx.151)

    좀 공감되요ㅠ 여의도 점심 먹으러 나오는 여자분들 다 비슷비슷, 옷입는 스타일이나 외모 다요.

  • 2. ..
    '11.9.28 9:36 AM (110.13.xxx.156)

    부럽사옵니다...
    샘~ 근데 드럼으로 어떤 모델로 구입했는지 궁금합니다.
    저도 통통이 쓰고있는데.. 수명이 다한 것 같아 고민하고 있거든요 ^^
    사~알짜기 갈춰 주세요~~

  • 3. 자몽
    '11.9.28 9:40 AM (203.247.xxx.126)

    뭔말인지 잘 모르겠네요..
    평범녀들만 면접에서 뽑는다는 말씀이신가요?

    요지가 뭔지..좀....

  • 4.
    '11.9.28 9:54 AM (203.248.xxx.229)

    뭐 체형이야 다들 비슷하고.. 옷을 그렇게 비슷하게 입혀놓으니 더 비슷하게 보이는 걸꺼에요..
    개성있는 옷차림에 화장을 사적인 자리에는 하고가도 회사에서는 그렇게 안하고 가겠죠..

  • 5. 그건
    '11.9.28 10:15 AM (61.254.xxx.129)

    회사다니는 복장이 거의 비슷하기 때문이에요. -_-;
    유니폼만 아닐 뿐이지, 회사 규정내에서입는 오피스 룩이 다 거기서 거기. 머리도 단정히.
    그러다 보니 다 죄 엇비슷해보이지만........

    주말에는 다들 변신합니다 -_-;;;

    그리고 양복쟁이 샐러리맨들도 다 거기서 거기라지요. 뭐.
    여자들보다 몸무게는 더 다양하겠지만요.

    굳이 외모적인 면을 따진다면 보통의 기업체에서는 눈에 띄게 예쁜 얼굴보다는 두루두루 무난한 외모를 선호하지요. 이쁜 사람 물론 좋아하지만, 그 비율은 어차피 언제나 적으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761 가슴수술한거 그렇게 자랑하고 싶을까 12 하하 2011/09/28 8,644
22760 회원장터이용시 궁금한거요(급해요) 5 궁금 2011/09/28 4,667
22759 베토벤의 피아노 소품 ― 『엘리제를 위하여』 8 바람처럼 2011/09/28 9,248
22758 집 내놓은지 일주일만에 매매됬어요 9 빗자루 2011/09/28 8,600
22757 데니쉬 쿠키 오리지널 어서 살 수 있을까요?? 4 데니쉬쿠키 2011/09/28 5,157
22756 동물들(특히 고양이)을 만질수 있게 도와주세요~~~~~ 10 무셔요 2011/09/28 4,934
22755 참깨 한되는 몇 키로인가요? 2 깨가 서말 2011/09/28 31,550
22754 최근 양재 코스트코에 가보신 분 질문이에요. 2 브라우니 2011/09/28 5,536
22753 다시 직장을 나가니 좋아요 1 느린 달팽이.. 2011/09/28 5,079
22752 저는 솔직히 윤도현씨가 더 이상해보여요. 101 왜이래 2011/09/28 19,298
22751 20년전에 먹어본 음식인데 이름을 모르겠어요 20 한.. 2011/09/28 6,794
22750 경기도 (만5세 급식비지원)받으셨나요? 1 경기도 2011/09/28 4,698
22749 뿌리깊은나무 언제부터하나여? 1 뿌리 2011/09/28 4,716
22748 영화 도가니 열풍에 사건 재수사 착수 10 도가니 2011/09/28 5,342
22747 친구들이랑 드라이브... 어디가 좋을까요? 2 율리아 2011/09/28 5,047
22746 5세 남아 자전거 18인치 사줘야 하나요? 뭐가 인기있어요? 5 ... 2011/09/28 17,647
22745 시판된장 순창하고 해찬들하구 맛있는게 머죠? 6 .. 2011/09/28 6,418
22744 강릉에서 깨끗하고 저렴한 콘도 아세요? ,,, 2011/09/28 4,766
22743 나경원씨 정말 이해 못합니다. 17 ggg 2011/09/28 6,209
22742 남편의 단점만 보여서 괴로워요. 6 ... 2011/09/28 6,750
22741 영화 고지전...! 4 2011/09/28 4,576
22740 발달이 늦되는 아이 3 걱정걱정 2011/09/28 5,116
22739 다빈치가 있나요? 그집 빵이 맛있네요 서울에도 2011/09/28 4,585
22738 이승만 대한민국을 움직인 사람들이라고 방송한다는데 12 승만이 2011/09/28 4,549
22737 제주도 일정 좀 봐주세요! ㅠㅠ 14 어렵다 2011/09/28 5,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