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좀 결론을 내주세요
엿듣는 사람 입장도 생각해주셔야죠
**이 동생이 호주갔다가 만난 백인여자를 한국에 데리고 왔는데
걔가 글케 이쁜거 말고 왜 데리고 온건데요
제가 시간이 없어 더 못 기다리고 집에 갑니다
깝깝하네요
궁금하다 궁금해
빨리 좀 결론을 내주세요
엿듣는 사람 입장도 생각해주셔야죠
**이 동생이 호주갔다가 만난 백인여자를 한국에 데리고 왔는데
걔가 글케 이쁜거 말고 왜 데리고 온건데요
제가 시간이 없어 더 못 기다리고 집에 갑니다
깝깝하네요
궁금하다 궁금해
소시오패스에요?
ㅎㅎㅎㅎㅎㅎ
ㅎㅎ 너무 웃겨요
강제로 듣게 되는데 ㅋㅋㅋ
와우!! 오랜만에 빵 터졌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왜 데리고 왔는데 무지 궁금하네요
간만에 웃었어요 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글님이 재미있게 써주셨지만
공공 장소에서 남들 다 들리게 큰소리로 대화하고 떠드는 거 정말 싫어요.
ㅎㅎㅎㅎ 빨리 얘기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 결론이 어떻게 됐나요??ㅋㅋ
엿듣는 걸 엿듣는 재미ㅋㅋㅋ
첫댓글님 너무 진지하게 살지 마시고 유머 장착하시길요 안타깝습니다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82글 보고 첨 웃었습니다.
어쩜 이리 센스있게 웃기시는지? ㅋㅋㅋㅋㅋ
버스에서 결말을 못듣고 내려야해서 속상했다는 분이 생각나네요.
ㅎㅎㅎ
저도 궁금했던 이야기...
중년 아저씨랑 누나뻘되는 아줌마랑 사는 이야기하는데...
동남아가서 살면 남자는 편하다고...
생활비안들고 메이드비로
집청소,밥까지 해주고 고정 메이드로 일년 쭉 지정할 수있고
그러다 애까지 낳을 수도 있고....한국서 왜 이렇게 갑갑하게 사냐고..
딱 그기까지만 말하고 못들음.
그 사람과 결혼?애는 어찌한건지...
ㅋㅋㅋ 너무 재밌어요.
무슨 말씀을 하시려나 싶어 들어왔는데
버스에서 모르는 사람이 재밌게 얘기하는거 듣느라 못내리고 몇정거장 지나친거랑 비슷!!
물어 봤어야죠!
나도 궁금합니다
원글님 유쾌하시다
이런 글엔 좋아요 누르고 싶어요